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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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수원에 역전승.. 선두 3점 차 추격
울산현대가 어제(7\/1)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7 18라운드에서 수원 삼성에 2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울산은 후반 5분 수원에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9분 이종호와 후반 39분 박용우의 연이은 골로 승리하며, 승점 32점으로 선두 전북을 3점 차로 추격했습니다. 한편 후반 17분 울산 이종호의 골이 처...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다음 달부터 전기차 216대 추가 공급
전기차 수요가 늘면서 정부는 울산과 광주 등 48개 자치단체에 전기차 907대를 추가로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가 배정 물량은 울산이 216대로 가장 많고 광주 126대, 남양주 85대며 다음 달까지 보조금 추가 신청을 받습니다. 한편 울산에는 환경부가 설치한 급속충전기 24개, 자치단체 등에서 설치한 급속과 완속충전기...
서하경 2017년 07월 02일 -

울산지노위 \"학교비정규직노조 교섭 재개해야\"
울산지방노동위원회는 쟁의 조정 신청을 한 학교비정규직 노조 울산지부에게 울산교육청과 교섭을 더 진행하라며 행정 지도 판결을 내렸습니다.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이에 따라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지 못해 시 교육청과 결렬됐던 2017년 임단협 교섭을 재개해야 합니다. 노조는 지난 5월 근속수당 1년에 5만 원 인상과 급...
유영재 2017년 07월 02일 -

공원묘지 소나무 훔쳐 판 30대 실형
울산지법은 공원묘지 소나무를 파낸 뒤 조경업체에 판 혐의로 기소된 34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공범 2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경남 양산의 한 공원묘지에서 세 차례에 걸쳐 소나무를 파낸 뒤 부산 기장군의 한 화훼단지에 팔아 넘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울산 순유출 인구 20대 가장 많아
지난 1분기 울산을 빠져나간 인구는 4천649명으로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20대의 순유출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대가 전체의 31.9%로 가장 많았으며, 10대가 19.4%로 그 뒤를 이었으며 나머지 연령대에는 10% 안팎으로 감소했습니다. 이는 조선업 구조조정 등으로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와...
조창래 2017년 07월 02일 -

경찰, 숨진 관리소장 입주민과 갈등 여부 조사
남구의 한 아파트 관리소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입주민과의 갈등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유가족과 관계자 진술에서 협박이나 위협의 단서는 찾지 못했지만, 명확한 사실 관계 규명을 위해 유서에 언급된 입주자대표 회의 간부 등을 참고인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어획량 '급감' 조업포기 속출
◀ANC▶ 요즘 울산 연안의 수산물 어획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아예 조업을 포기하는 어민이 늘고 있습니다. 나가봤자 기름값도 건지기 힘들다는 건데, 개체 수가 많이 줄어든 데다 들쭉날쭉한 수온 변화가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이른 아침, 울산 방어진항 조업을 마치고 항구로 돌아오...
최지호 2017년 07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수순
신고리 5·6호기 공사가 이번 주말 특근을 하지 않고 현장 작업을 중지하며 건설 중단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최근 시공사에 건설 중단 기간 현장 유지·관리 계획을 제출하라고 통보했으며, 주말 특근에 이어 내일(7\/3)부터 하루 4시간에서 7시간 실시하던 평일 잔업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장 작업자들...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 -

복구 완료됐다는데..주민들 '불안'
◀ANC▶ 최근 태풍 차바 피해복구를 완료했다고 발표한 지자체들이 많은데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 현장을 확인해 봤더니 여전히 공사가 덜 된 곳이 많아 주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잡초가 무성한 논밭 한 쪽이 눈에 띄게 패였습니다. 지난해 태풍 차바 때 휩쓸려 내려간 흔...
2017년 07월 02일 -

반가운 장맛비.. 해갈은 글쎄
◀ANC▶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울산에서도 모처럼 비다운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내일)까지 이어지는데 강수량이 기대만큼 많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 해갈에는 부족할 전망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면서 메말랐던 들녘에 모처럼 생기가 돕니다. 촉촉해지는 들판 ...
이돈욱 2017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