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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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만 교육감 별개 재판 동시 진행
선거 비용을 과다 보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해 대법원이 사건을 부산고법으로 파기 환송한 것과 관련해, 해당 사건의 1차 공판이 오는 12일 부산고법에서 열립니다. 이와는 별도로 3억 원 뇌물 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김 교육감에 대한 서울북부지법 1심 2차 ...
유영재 2017년 07월 03일 -

울주군 합금 제조업체 창고에 불
오늘(7\/2) 새벽 4시쯤 울주군 온산읍 처용리 한 합금제조업체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일부를 태워 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에 보관 중이던 알루미늄 처리 부산물 내부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7월 03일 -

(R\/대구]소비 트렌드에 맞춘 농식품
◀ANC▶ 농업과 농촌의 활력, 결국은 농산물이 어떻게 소비되느냐에 달렸다고도 볼 수 있는데요. 경북지역 농산물도 1인가구 증가와 건강을 우선시하는 소비 트렌드를 겨냥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 쌀로 만든 간편죽과 고령 현미로 만든 시리얼은 간단히 데우거나 뜯어서...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R\/부산)해수욕장 준비 상황은?
◀ANC▶ 부분적으로 조기 개장에 들어갔던 부산 지역 해수욕장들이 휴가철을 맞아 전면 개장했습니다. 해변 워터파크, 해상 케이블카 등 새로운 시설과 함께 피서객을 맞이에 나설 예정인데, 준비 상황을 윤파란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해운대 앞바다에 그물망을 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해파리 쏘임 피해를 막...
이상욱 2017년 07월 03일 -

경제브리핑-->제조업 업황 나빠져
◀ANC▶ 제조업 체감경기가 국제유가하락과 조선업 부진 등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대출금리 상승으로 서민들의 이자부담이 늘어날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제조업체의 체감경기가 국제유가 하락 영향 등으로 나빠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6월 제조업 업황 경...
2017년 07월 03일 -

주간전망대->청년대장정 마무리
◀ANC▶ 울산 비전 2040 수립이 막바지 단계에 이른 가운데 이와 관련한 국제심포지엄이 열립니다. 전국에서 모인 대학생들이 7박8일간 울산 곳곳을 누볐던 청년 울산대장정이 오늘 해단식을 갖고 막을 내립니다. 주간전망대, 이상욱 기잡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늘(7\/3) UNIST에서 울산비전 2040 ...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선박평형수 협약..'호재 기대'
◀ANC▶ 선박을 운항할 때 안전을 위해 반드시 채워 넣어야 하는 물을 선박평형수라고 하는데요, 오는 9월부터 선박 화물 적재량의 30% 이상의 평형수를 싣도록 하는 협약이 발효되는데, 일감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선업계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국제해사기구는 지난 2천4...
조창래 2017년 07월 03일 -

흐리다 밤부터 비.. 낮 최고 31도
오늘(7\/3) 울산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장맛비가 내리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어제 16.6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이번 비는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모레까지 30~60mm가 더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내일도 흐리다 비가 내리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4도에서 3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
이돈욱 2017년 07월 03일 -

염포·양정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북구가 염포·양정도시재생사업 활성화 계획 수립을 마치고 하반기부터 본격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15년 12월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북구는 2020년까지 국비 등 100억 원을 들여 근린상권 활성화와 소금포 역사문화 환경조성, 지역 창조성 향상 등 3개 분야의 핵심 사업을 추진할 계...
2017년 07월 02일 -

울산시, 다음 달부터 주민세 1만원으로
다음 달(8월)부터 지방세인 주민세가 만원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주민세 개인규등분의 세율 인상에 따라 중·남·동·북구에 주소를 둔 세대주는 주민세가 7천원에서 만원으로 오르고, 지방교육세도 천750원에서 2천500원으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주민세가 군세인 울주군은 노령인구가 거주하는 특성과 도서지역...
서하경 2017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