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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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각화 해법 장기화
◀ANC▶ 그동안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자는 목소리만 높았을 뿐 사실상 정부는 이렇다할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첨예한 이해관계에 막혀 10년이 넘도록 논란만 계속됐는데, 이번에는 결판이 날 지 지켜볼 일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 암각화에는 그동안 총리며 장관, 여당대표까지 숱...
서하경 2017년 06월 28일 -

생태제방안 설득 총력전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울산시가 제안한 생태제방안을 심사할 문화재 심의 위원들이 오늘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다음달 공식 심사를 앞둔 가운데 울산시는 시장까지 나서서 생태제방안이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반구대 암각화의 운명을 결정할 문화재위원회 위원들이...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공론화 착수..반발 고조
◀ANC▶ 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일단 중단하고 3개월의 공론화 작업을 거쳐 건설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정부의 임시 중단 조치를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5일장이 열린 울주군 온양읍 남창장터. 신고리 5·6호기 임...
이용주 2017년 06월 28일 -

자막용 주요뉴스
정부의 신고리 원전 5·6호기 공사 중단과 공론화 작업 방침에 울주군 주민들이 법적 대응까지 불사하겠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반구대 암각화 생태제방안을 심사할 문화재 심의 위원들이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시장까지 나서 설득전에 나섰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28일 -

자동차 사고 진료비 1인당 77만 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시민 중 자동차 사고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은 5만298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자동차보험사가 지불한 진료비는 모두 388억3천300만원으로 1인당 77만원 정도로 집계됐습니다. 환자 10명 중 6명은 목뼈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고 다음으로 척추, 머리 순을 보였습니다.\/\/
2017년 06월 28일 -

해수욕장 개장 맞춰 여름파출소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진하해수욕장 개장 시기에 맞춰 여름파출소를 운영합니다. 동부경찰서는 오는 30일부터 61일간 일산해수욕장에서, 울주경찰서는 다음달 1일부터 62일간 진하해수욕장에서 성폭력 예방과 미아 보호, 위치 안내 등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초질서 위반 행위를 단속할 예정입...
최지호 2017년 06월 28일 -

울산 장애인 기능경기 대회 열려
장애인의 자립생활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장애인 기능경기 대회가 오늘(6\/28)부터 3일간 열립니다. 올해 대회에는 컴퓨터 수리와 전자출판, 귀금속 공예 등 21개 직종에 266명의 장애인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며, 입상자는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됩니다. 대회 금상 입상자는 오는 9월 열리는 전국 장애인 기능...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 개관
도서열람실과 장난감 대여실, 영유아체험실을 갖춘 울산시 육아종합지원센터가 동구 전하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123억 원의 예산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설립된 울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각 구·군 육아지원센터의 컨트롤 타워 기능을 하게 됩니다. 오는 2019년 개관 예정인 북구 육아지원센터가 문을 열면 울산...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아파트 상습털이 30대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6\/28) 상습적으로 아파트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자신이 사는 아파트 입주민들의 현관문 비밀번호를 훔쳐 본 뒤 몰래 들어가는 수법으로 최근 한달여 동안 16차례에 걸쳐 3천5백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을 드나들며 장...
최지호 2017년 06월 28일 -

울주군 아파트 단지에 야생 멧돼지 출현
오늘(6\/28) 오전 9시 16분쯤 울주군 범서읍 구영리의 한 아파트 인근에 멧돼지 한 마리가 나타나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과 엽사의 마취총에 맞아 18분 만에 사살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견 당시 멧돼지 뒷다리가 부러진 상태로 야산에서 내려오다 인근 절벽에서 떨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