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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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한전, 발전분야 신사업 진출
현대중공업그룹과 한국전력이 발전분야 신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현대오일뱅크, 한국전력과 함께 석유정제 부산물인 페트콕발전 공동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페트콕을 연료로 한 전력 생산방식은 경제성이 뛰어나지만 고도의 기술이 필요해 수출시장 진입 장벽이 높은 것으로 ...
2017년 06월 29일 -

케이블카 공동식생조사 두고 마찰 고조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사업을 위한 공동 식생조사단 구성을 놓고 환경단체들이 또 다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여론조작에 대한 검찰 고발건에 대한 결과가 나오기 전에는 공동 식생조사에 참여할 수 없고, 중앙투자심사 제출서류 등을 먼저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와 울주군은...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도시가스 공급 비용 소폭 인하
울산시는 시장이 조정 승인하는 도시가스 공급비용이 주택용은 1㎥ 당 1.5원, 산업용은 1㎥ 당 1.2원에서 0.4원 인하돼 다음 달부터 도시가스 요금이 소폭 하락한다고 밝혔습니다. 도시가스 요금은 정부에서 2개월 단위로 조정하는 천연가스 원료비와 시·도지사가 결정하는 공급 비용을 합해 결정됩니다. 울산의 도시가스 ...
이돈욱 2017년 06월 29일 -

지난해 6천399가구 울산 귀촌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울산지역에 귀촌한 가구는 6천399가구로 전년도 8천451가구보다 24.3%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귀농 인구는 87가구로 전년의 84가구보다 조금 늘었습니다. 귀촌 가구주의 평균연령은 44.5세, 귀농인의 평균연령은 54.2세, 가구당 평균 인원은 1.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2017년 06월 29일 -

4월 출생아 수 800명..12.8% 감소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4월 출생아 수는 800명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달보다 12.8% 감소했습니다. 4월까지 올해 누적 출생아 수는 3천400명으로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8% 줄었습니다. 지난해 연간 출생아 수는 만900명으로 2011년 울산 출생아 관련 통계작성 이후 가장 적었습니...
2017년 06월 29일 -

진하해수욕장 7월1일 개장..행사 다채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이 다음달 1일 개장해 두 달동안 운영에 들어가는 가운데 이 기간 동안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됩니다. 내일(6\/30) 오후 7시에 열리는 개장식에서는 축하공연과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지고, 다음달 19일부터 나흘동안 세계여자비치 발리볼대회, 29일에는 울산 서머페스티벌이 준비돼 있습니다. 울주군...
조창래 2017년 06월 29일 -

울산 학교 비정규직노조 총파업 불참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가 오늘부터(6\/29) 이틀 동안 전국 동시 총파업에 들어갔지만 울산은 총파업에 동참하지 않아 급식차질도 없었습니다. 울산 학교 비정규직노조는 최근 실시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86% 찬성률로 쟁의 행위를 가결시켰지만, 조정을 맡고 있는 울산지노위로부터 합법적인 파업권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 -

내일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울산 710명 참여
내일(6\/30)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는 민주노총 총파업 대회에 울산에서는 710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공공운수노조, 서비스연맹 울산본부 등에서 노조간부 중심으로 715명이 상경 투쟁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민주노총은 최저 임...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 -

울산 공공기관 이전 세수증대 효과 미약
울산 혁신도시로 옮긴 공공기관들의 지역인재 채용비율이 저조한 가운데, 이들 공공기관들이 내는 지방세 규모도 기대만큼 크지 않아 세수증대 효과가 미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의 경우 지난 3년간 이전 공공기관으로부터 171억원의 지방세를 거둬 들여 경북의 10%, 부산의 절반에 그쳤습니다...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 -

성신고 비대위 "자사고 유지 약속 지켜라"
자사고인 성신고 비상대책위원회와 울산교원노동조합은 오늘(6\/29) 울산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측이 입학설명회에서 밝힌 오는 2021년까지 자사고를 유지하겠다는 약속을 반드시 이행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신입생 확보와 재정난이 자사고를 폐지해야 한다는 이유라면, 현재 등록금을 10% 정도 인상할...
유영재 2017년 06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