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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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화재 잇따라..주민들 대피
오늘(6\/22) 새벽 2시 42쯤 남구 삼산동의 3층짜리 건물 1층 사무실에서 불이 나, 47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 3층에 거주하던 주민들이 대피하는 과정에서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앞서 어제 오후 6시15분쯤에는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R\/대구)'경단녀' 3명 중 1명, 또 그만 둬
◀ANC▶ 경력단절여성 이른바 경단녀의 재취업을 늘리기 위해 정부가 경단녀를 채용하는 업체에 고용지원금까지 주고 있는데요. 그러나 막상 재취업에 성공한 여성 3명 중 1명은 1,2년 안에 일을 관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많은 직장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 육아로 경력 ...
이상욱 2017년 06월 22일 -

(R\/부산)시한폭탄 싱크홀..레이더로 잡는다
◀ANC▶ 싱크홀이라고 불리는 도로위 시한폭탄. 땅꺼짐현상이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데요 특히 여름에 발생빈도가 높습니다. 땅속에 레이더를 쏘아 싱크홀을 탐지해내는 첨단기술이 내년에 부산에 도입된다고 합니다. 황재실 기자 ◀VCR▶ 도로 한 복판이 뻥 뚫렸습니다. 깊이 5미터짜리 이 대형 싱크홀은 하수도배관 누...
이상욱 2017년 06월 22일 -

오늘 낮 최고 30도..자외선·오존 '나쁨'
울산은 오늘(6\/22)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 또 자외선과 오존 농도가 '매우 나쁨'까지 올라 야외 활동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19-29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토요일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월요일 오전에 그치겠지만 강우량이 적...
유영재 2017년 06월 22일 -

북구 아파트 7층 화재..인명 피해 없어
오늘(6\/21) 오후 6시 16분쯤 북구 화봉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거실과 베란다 등을 태운 뒤 16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불이 난 아파트 입주민과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6월 21일 -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1년 연장'
고용노동부가 올해 6월에 마감되는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을 1년 더 연장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번 결정에 따라 조선업 퇴직자 실업급여와 직업훈련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도 1년 연장 운영됩니다. 지난해 6월 문을 연 동구 조선업 희망센터는 1년 동안 10개 분야에 6만8천5백 명이 방문...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여고생 '음란물 촬영' '대학생 구속'
◀ANC▶ 돈을 줄 것처럼 속여 여고생에게 음란행위 영상을 촬영하도록 하는 수법으로 아동음란물을 제작 보관한 20대 대학생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 대학생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대방과 채팅을 할 수 있는 랜덤채팅앱을 통해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경찰이 서울 마포구의 한 ...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자사고·외고 폐지..반발 본격화
◀ANC▶ 정부의 자사고·외고 폐지 방침에 대해 지역 해당 학교들의 반발도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 이미 성신고 학부모들이 자체적으로 '자사고 폐지 반대' 집단 행동에 나선 데 이어 현대청운고와 울산외고도 집단 행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성신고 학부모들이 학교측의 자사고 폐지 방...
유영재 2017년 06월 21일 -

4차 산업혁명 '아직은 남의 일'
◀ANC▶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에 국가산단 입주기업 3곳 중 2곳은 아예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산업체가 밀집한 울산이 4차 산업혁명의 불모지로 전락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SK 울산컴플렉스는 최근 정유생산에 인공지능을 도...
2017년 06월 21일 -

불기둥 환경부 수사..주민들 \"못 살겠다\"
◀ANC▶ 대한유화 온산공장의 불기둥이 보름째 계속되면서 불안에 떨고 있는 인근 주민들이 더이상 못 참겠다며 집단행동에 나서고 있습니다. 배출된 매연도 기준을 초과하면서 환경부가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검은 연기와 함께 10m가 넘는 시뻘건 불기둥이 치솟습니다. 마치 폭발사...
서하경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