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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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시설 건설 현장에 조선업 퇴직자 알선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에쓰오일 등 6개 기관은 오늘(6\/21) 시청에서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 건설 현장 일자리 연계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 건설 현장에서 인력이 필요하면 조선업 퇴직자 등 지역 인력을 우선 채용합니다. 에쓰오일 석유화학복합시설은 8조 원의 ...
서하경 2017년 06월 21일 -

경동, 신도여객 시내버스 가스 공급 다시 중단
시내버스 연료비 18억 원을 내지 않고 있는 신도여객 버스에 대해 경동도시가스가 오늘(6\/21)부터 가스 공급을 다시 중단했습니다. 이 달 초 가스 공급 중단을 결정했던 경동도시가스는 울산시의 중재로 20일 간의 유예 기간을 줬지만, 신도여객으로부터 상환에 대한 아무런 답변을 듣지 못했다며, 가스공급을 다시 중단...
이돈욱 2017년 06월 21일 -

울주군, 에너지 산단에 해체연구소 유치 총력
울주군이 현재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 내 연구시설 부지 5만4천여 제곱미터에 원전해체연구소를 유치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본격적인 유치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울주군은 전체 100만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중인 에너지 융합산단에 원전해체센터가 들어서면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들의 입주가 늘어 현재 4.7%에 머물고 있...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5·6월 강수량 평년의 4분의 1 수준
울산지역 5월과 6월 강수량이 평년의 4분의 1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에 내린 비의 양은 26.3mm로 평년치 108.1mm의 4분의 1에도 미치지 못했으며, 이 달 들어서도 강수량이 32.1mm에 그쳐 6월 이 맘때 평년치 120mm의 25% 수준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쯤 ...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낮 최고 27.3도..일교차 큰 날씨
낮 시간이 가장 긴 하지인 오늘(6\/21)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 속 낮 최고 기온은 27.3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2)도 맑겠으며 기온은 18도에서 3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되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21일 -

울산해수청 여름철 해양안전 대책 추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여름철 태풍 등 기상악화와 바다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울산항 해양안전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해양수산청은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태풍에 대비해 항만시설물과 항로 표지시설에 대한 점검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또 해경과 함께 음주운항 여부에 ...
조창래 2017년 06월 21일 -

\"처남이 검사\" 사기 행각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은 친인척이 검사라고 속여 지인들에게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된 50살 이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3천7백만 원을 추징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015년 마약 사건으로 구속된 지인에게 접근해 부산지검 강력부장 검사가 처남이라고 속여 2천만 원을 챙기는 등 자신도 수감 중인 상태에서 재판을...
최지호 2017년 06월 21일 -

[R\/부산]부*울 원전 4기 멈췄는데 '전력공급은?'
◀ANC▶ 원전 건설을 얘기할때면, 찬성쪽은 늘 전력 부족을 말합니다만, 정작 부산*울산 원전 7기 중 4기가 현재 가동을 중단하고 있습니다.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여름철이지만, 전력 부족 사태는 없을 거라는 전망입니다. 이만흥기잡니다. ◀VCR▶ 고리 1호기가 영구정지에 들어가, 이제 부산엔 2*3*4호기만 남았습니...
이상욱 2017년 06월 21일 -

(R\/대구]기숙사 사감 고령자 우선채용 규정 논란
◀ANC▶ 일선 학교의 기숙사 사감은 만 55세 이상을 우선적으로 채용하도록 현행법이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규정이 교육현장의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53살인 A씨는 지난 달과 이달초 대구의 고등학교 2곳의 기...
이상욱 2017년 06월 21일 -

동구, 대기업 국공유지 무단점유 변상금 감면 논란
동구의회 소속 의원들이 현대미포조선의 국공유지 무단점유와 관련해 부과한 변상금과 사용료를 동구청이 감면해 준 것은 대기업 봐주기식 행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동구의회 무소속 이생환, 홍철호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청이 현대미포조선에서 제기한 국유재산 변상금부과처분 취소 소송에 개입해 개별공시지가를 ...
2017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