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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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태풍 차바 불가항력"..주민 '강력 반발'
한국토지주택공사 LH 울산혁신도시 사업단은 오늘(6\/2) 중구 태화동 주민센터에서 태풍 차바 침수피해 원인은 불가항력이라는 최종 용역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LH는 한국방재학회에 의뢰해 실시한 용역에서 500년 만의 폭우가 태화동 일원에 집중됐고 중구청과 울산시의 우수관 관리에도 문제가 있었다며, 우정 혁신도시 ...
최지호 2017년 06월 19일 -

오일허브 2단계 남항사업 예타 통과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2단계 남항 사업이 오늘(6\/19) 한국개발연구원의 예비타당성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경제성과 정책성, 수익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AHP 값이 0.519로 타당성 기준인 0.5를 넘겨 사업 시행이 바람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남항 사업은 당초 1천850만 배럴 규모에...
조창래 2017년 06월 19일 -

울산시의회, '신고리 건설 중단 반대 결의안' 채택
울산시의회가 오늘(6\/19) 올해 첫 정례회 2차 본회의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반대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한동영 시의원이 발의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발의안은 표결에 참석한 시의원 19명 가운데, 찬성 12명·반대 3명·기권 4명으로 통과됐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결의안 폐기 촉구 집회를 연 탈핵단체들...
이돈욱 2017년 06월 19일 -

고리1호기 폐로 공식화..5,6호기 반발 심화
영구 정지된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가 오늘(6\/19) 열린 가운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 방침을 철회하라는 집회가 고리원전 본부 앞에서 열렸습니다.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주축이 된 범군민대책위는 반대 집회를 갖고 대통령이 사회적 합의를 거쳐 5,6호기 문제를 결정 하겠다고 밝힌 만큼 주민들과의 대화의 시...
조창래 2017년 06월 19일 -

내일 낮 최고 27도, 안개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6\/19)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20)은 구름 많겠으며 18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오늘 밤부터 내일 아침까지 안개 끼는 곳이 많겠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낮 최고 28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겠...
서하경 2017년 06월 19일 -

울산 목재공장에 큰 불..14시간 만에 진화
어제(6\/17) 저녁 7시 40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의 한 목재공장에 불이 나 합판의 원료인 우드칩 800톤 가량을 태우고 14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12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건조한 날씨에 목재가 말라 있어 불길을 잡는 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
이용주 2017년 06월 19일 -

날씨
1) 오늘도 햇살이 뜨겁습니다. 또 다시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겠고, 양산과 밀양은 최고 35도까지 오르면서 폭염경보가 내려져있습니다. 당분간 내륙지역의 낮기온이 33도안팎으로 오르면서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니까요. 건강관리 잘 해주시길 바랍니다. 2) 오늘 하늘표정은 맑은 ...
이상욱 2017년 06월 19일 -

조선해양축제, '기발한 배' 콘테스트 접수
동구가 다음달 21부터 23일까지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리는 '2017 울산조선해양축제'의 메인 프로그램, '기발한 배' 콘테스트 참가신청을 다음달 16일까지 접수받습니다. 이번 콘테스트는 지역, 국적, 나이 제한 없이 선착순 50팀을 접수 받고 공모분야는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레이싱 등 2개 부문으로, 레이싱은 콘테스트 ...
2017년 06월 19일 -

불법 튜닝카*장기방치 자동차 일제 단속
승인을 받지 않고 구조를 변경한 불법 '튜닝카'와 장기간 방치된 자동차 등에 대해 일제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내일(6\/19)부터 불법구조변경, 안전기준 위반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차량에 대해 강력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불법구조변경이나 번호판 가림 행위는 1...
이돈욱 2017년 06월 19일 -

무거동 배달전문 음식점에 불..2천2백만원 피해
오늘(6\/19) 새벽 2시 3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배달전문 음식점에 불이 나 가게 전체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튀김 기름에 불이 붙은 뒤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직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