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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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희망센터 활동 종료 앞두고 운영연장 여론 확산
조선업 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기간 만료로 이달 말 운영이 종료되는 조선업희망센터의 연장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조선업 사업체 수는 지난해 6월 천160개에서 올해 4월 천31개로 줄었으며 같은 기간 조선업 관련 피보험자 수도 5만7천600여 명에서 4만900명으로 줄었습니다. 울산 조선업희망센터에서는 올...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자전거 부품 훔친 60대 이웃 주민 입건
동부경찰서는 아파트 단지에서 자전거 부품을 훔친 혐의로 65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어제 새벽 5시 30분쯤 북구 산하동의 한 아파트단지 자전거 보관대에서 앞바퀴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사는 집 주변 창고에서 자전거 부품이 다수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추가 범...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낮 최고 26.4도..일교차 큰 날씨
휴일인 오늘(6\/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6.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6\/19)도 맑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31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10도 이상 일교차가 지속되는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경유 억제책에 대응책 부심
◀ANC▶ 새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경유 소비 억제책을 추진하면서 울산지역 정유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수출선 다변화와 제품 다각화 등의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END▶ ◀VCR▶ SK이노베이션 울산 컴플렉스-- 이 회사에서는 지난해 휘발유로 3조8천여억원, 경유에서 8조84억...
2017년 06월 18일 -

이슈\/청사 매각 난항..민간 매각도 검토
◀ANC▶ 남구 옥동 울주군 청사가 연말이면 청량면 율리로 이전하는 가운데 기존 청사 매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공공기관에 매각이 성사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민간 매각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를 밟겠다는 입장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말, 울주군 청량면 율리 신청사로 이전하는 울주...
유영재 2017년 06월 18일 -

고리1호기 영구정지..찬반 충돌 우려
내일(6\/19) 부산시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가 열리는 가운데,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에 대한 찬반 양측의 집회가 예정돼 있어 충돌이 우려됩니다. 지난주 대규모 상경집회를 가진 범국민대책위는 내일(6\/19) 고리원전본부 앞에서 건설 중단 반대 집회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는 정부 인사와의 면담을 요구하기...
조창래 2017년 06월 18일 -

목재공장 큰 불..14시간 만에 진화
◀ANC▶ 주말 밤(6\/17) 울주군의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와 합판 원료 3백 톤을 집어삼켰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조한 날씨 속 14시간 만에 불길이 잡히면서 주민들은 밤새도록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늦은 밤, 시뻘건 불길이 마을을 집어삼킬 듯 치솟아 ...
이용주 2017년 06월 18일 -

주요뉴스 자막
어젯밤 울주군의 한 목재공장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목재와 합판 원료 3백톤을 태우고 14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내일 열리는 고리원전 1호기 폐로 행사에 신고리 5·6호기 찬반 양측의 집회가 모두 예정돼 있어 충돌이 우려됩니다. 남구 옥동 금싸라기 땅에 위치한 울주군 청사 매각이 난항을 겪으면서 울주군이 민간에 매...
이상욱 2017년 06월 18일 -

조선업계, 대형 컨테이너선 수주 기대
2015년 이후 끊겼던 대규모 컨테이너선 건조 일감이 세계 시장에 나오면서 현대중공업 등 국내 조선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프랑스 컨테이너 선사인 'CMA CGM'사는 2만 TEU급 컨테이너선 6척에 대한 입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는 대규모 컨테이너선 건조는 한·중·일 세 나라만 가능하...
2017년 06월 17일 -

분사 반발 무단결근 노조 간부 해고 '정당'
울산지법은 회사의 분사 방침에 반발해 한달 간 무단결근한 노조 간부 A씨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현대중공업이 경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결정한 사내 설비*생산지원 분야의 분사 방침에 반발해 일부 동의하지 않은 직원들을 위해 실시한 재배치교육에 무단 결근한 ...
2017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