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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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AI 진정 국면..9천834마리 살처분
울산지역 AI 발생이 진정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울산시는 앞으로 일주일이 AI 확산 여부를 가를 고비로 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5일 울산에서 AI가 발생한 이후지금까지 81개 농가, 9천834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AI 확산을 막기 위해 발생지 3㎞ 내 농가의 모든 가금류...
서하경 2017년 06월 09일 -

낮 최고 31.6도..모레 새벽 빗방울
오늘(6\/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 보다 6도 정도 높은 31.6도까지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 모레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으며, 18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요일에는 낮 최고 기온이 24도에 머물겠으며 오후에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
조창래 2017년 06월 09일 -

한마음 교류대회 개최..장애인 복지 공유
전국의 장애인 단체가 한자리에 모여 장애인의 현안과 지역별 장애인 복지사례를 공유하는 제24회 한마음 교류대회가 오늘(6\/8)부터 이틀 동안 롯데호텔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대회에는 32개 전국 장애인 단체 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해 '맞춤 복지가 장애인 행복 만든다'를 주제로 장애인 복지와 관련된 이슈를 점검하고 ...
서하경 2017년 06월 09일 -

울산현대, 코바와 계약해지 상호 합의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크로아티아 출신 공격수 코바와 상호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지난 2015년 7월 울산에 입단한 코바는 지난해까지 53경기에 출전해 13득점 15도움을 올렸지만 올 시즌 경기력이 눈에 띄게 떨어지며 7경기에서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울산현대는 올 여름 이적 시장에서 외국인 선수를 추가 영입할 ...
이용주 2017년 06월 09일 -

고수익 미끼 11억 챙긴 30대 '징역 3년'
울산지법은 고수익형 채권 상품에 투자하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10억 원이 넘는 돈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34살 김모 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고수익형 채권 상품에 투자하면 원금의 15%를 매달 수익금으로 지급하겠다고 속여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피해자로부터 128차...
유영재 2017년 06월 09일 -

(R\/포항)포항운하 절반의 성공
◀ANC▶ 포항운하가 개통된 지 3년이 지나면서 수질은 크게 개선되고 유람선 이용객도 늘어나는 등 관광지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운하주변의 개발이 부진해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포항운하가 개통된 뒤 가장 큰 변화는 수질 개선입니다 악취 풍기던 곳...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R\/부산)한*중 교류, 지방정부가 물꼬 트나?
◀ANC▶ 한*중 관계는 여전히 경색 국면이지만 실리를 쫓는 민간 부문과 양국 지방정부들은 협력 재개 움직임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부산시도 적극적이라고 하는데요,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작은 금속통에서 액체가 안개처럼 분사됩니다. 스마트폰 원격제어가 가능한 무인농약살포기 입니다. 2년전...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오늘 낮 최고 30도..당분간 선선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6\/9)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먼바다를 중심으로 최고 3미터까지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며 17-28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기온이 조금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초반 낮 기온이 25도 아래로 ...
이상욱 2017년 06월 09일 -

현대重 노사, 2017년 임금교섭 상견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6\/8) 오후 울산 본사에서 2017년 임금 교섭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오늘 상견례에서는 회사 측 대표위원인 노진율 경영지원본부장과 노조 측 대표위원인 황우찬 금속노조 부위원장 등 노사 교섭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임금교섭 기본 사항을 협의했습니다. 금속노조에 재가입한 현대중공...
유영재 2017년 06월 08일 -

'가혹 행위 교사' 보직 해임..경찰 추가 조사
울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가혹한 지도를 했다며 학생들이 SNS를 통해 항의가 한 사건과 관련해 학교는 해당 교사를 보직에서 해임했습니다. 학교 재단 측은 오늘 인사위원회를 열어 가혹 행위를 한 것으로 지목된 학생부장을 보직에서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울산시교육청이 전교...
유영재 2017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