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환경연합 "미세먼지 기준·모니터링 강화해야"
울산 환경운동연합은 오늘(4\/20)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 미세먼지 예보 및 경보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미세먼지 기준을 상향 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의 미세먼지 배출원의 절반 이상은 산업체라며 현재 21개인 측정소를 늘리고 '대기오염·발암물질 안전관리지원센터' 설립할 것을 요구했...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레미콘업체 단가인상 요구 오늘(어제)부터 가동중단
울산지역 16개 레미콘 업체들이 단가 현실화를 요구하며 오늘(4\/20)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레미콘 공급을 중단했습니다. 업체들은 어민들과 정부 갈등으로 남해안 모래채취 중단이 장가화되면서 서해모래 운반에 따른 원가압박이 심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미콘 공급 중단으로 옥동-농소간 도로와 북구 송정지구 아...
2017년 04월 20일 -

현대차 노사 오늘 임단협 상견례 개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4\/20) 오후 3시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교섭대표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노조는 임금 15만4천8백 원 인상과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주간연속 2교대제 완전 도입,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고용...
2017년 04월 20일 -

사업체 종사자 수 울산 '나홀로 감소'
조선업 불황에 따른 영향으로 울산 지역의 사업체 종사자 수가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016년 10월 기준 지역별 사업체 종사자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사업체 종사자수는 43만5천 명으로 1년전에 비해 0.3% 줄었습니다.\/\/
2017년 04월 20일 -

옥동-농소 도로 '이예로' 확정
울산시는 오늘(4\/20) 오후 도로명주소위원회를 열고 남부순환도로에서 중구 성안동을 거쳐 북구 오토밸리로 구간까지 16.9km 도로 이름을 이예로로 확정했습니다. 또 남부순환도로에서 테크노산업단지 구간은 테크노산업로로, 부산-울산 간고속도로의 청량 IC구간에서 남구 신항만 구간은 신항로로 정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20일 -

울주 옹기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
울주군은 오늘(4\/20)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전략과 방향성을 모색하는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주제발표에 나선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허권 사무총장은 지난해에도 포르투갈의 비살하예스 흑도 제작 과정이 인류무형유산에 등재되는 등 옹기와 관련한 인류무형유산이 6개에 이른다며, 울...
조창래 2017년 04월 20일 -

낮 최고 19.5도.. 내일도 흐림
절기상 곡우인 오늘(4\/20)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9.5도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4\/21)도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기온은 10도에서 2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토요일 오후 한때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
2017년 04월 20일 -

현대중공업그룹 인력 가장 많이 감소
지난해 10대 그룹 상장사들 가운데 조선업 불황여파로 현대중공업이 가장 많이 인력을 감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등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현대중공업그룹은 직원이 14.8%인 4천572명이 줄어든 2만6천430명을 기록해 감소율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중 현대중공업 직원은 2만377명으로...
2017년 04월 20일 -

신한중공업, 산단부지 불법임대 정황 조사
대우조선해양 계열사인 신한중공업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해안매립지를 다른 업체에 불법으로 임대한 정황이 확인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 등에 따르면 신한중공업은 온산 강양·우봉지구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40만㎡ 부지에 대해 지난해 사용승인을 받은 뒤 이 부지를 에쓰오일 신공장 건설 시공사인 대...
2017년 04월 20일 -

(R\/부산)산란기 대구잡이...공무원까지 공모
◀ANC▶ 겨울철 대표 생선으로 꼽히는 '대구'가 최근 어획량 감소로 가격이 크게 올랐는데요, 대구 어획량, 줄어드는데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금어기인 산란기에 대구를 포획해 유통한 어민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조재형 기잡니다. ◀VCR▶ 지난해만해도 Kg당 5천500원하던 생대구 가격이 올핸 8천500원으로...
이상욱 2017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