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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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임금 떼먹고 잠적.. 악덕 업주 '징역 1년'
울산지법은 근로자들의 임금을 주지않아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업체 사장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울산에서 제조업체를 운영하던 A씨는 지난 2015년 2월 근로자 22명에게 퇴직금이나 임금 등 모두 9천200만 원 상당을 주지 않고 2년 가까이 도피하며, 원청으로부터 받은 기성금 1억6천만 원을 자신의 생...
2017년 04월 21일 -

전벼리가 만난 사람->권순탁 울산벤처기업협회 회장
◀ANC▶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면서 기술과 혁신으로 무장한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울산의 벤처기업 5년 후 생존율이 28%에 머물 정도로 벤처기업들은 여전히 어려운 상황입니다. 전벼리가 만난 사람 오늘은 권순탁 울산벤처기업협회 회장을 만나봤습니다. ◀END▶ ◀VCR▶ 1>안녕하십니까....
서하경 2017년 04월 21일 -

바지락 실종..어민들 '속탄다'
◀ANC▶ 지난해 울산을 강타한 태풍의 영향으로 태화강의 명물 바지락이 자취를 감추면서 조업이 반년째 중단되고 있습니다. 생업을 포기한 어민들은 대책없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국내 바지락 종패의 절반 이상이 채취되던 태화강 하구에 배를 타고 나가 시험 조업을 해 봤습니다. 강...
이용주 2017년 04월 21일 -

태화강에 13년째 황어 수만 마리 회귀
울산 태화강에 보호 야생동물인 황어가 13년 연속 수만 마리 회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1980년대 중반 자취를 감췄다가 지난 2005년부터 태화강에 다시 모습을 나타낸 황어 수만 마리가 지난달 20일쯤부터 나타나 지난 14일 전후 다시 바다로 되돌아간 것을 태화강 수중카메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
2017년 04월 21일 -

안철수, 경제도 안보도 \"내가 적임자\"
◀ANC▶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울산을 방문해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경제 전문가로서 울산 경제를 반드시 살리겠다는 지역 공약과 함께 보수층을 향한 안보론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선 후보 가운데 세번째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울산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21일 -

110m 크레인 '꽈당'..5명 부상
◀ANC▶ 오늘 낮 울산시 에쓰오일 공사현장에서 대형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송유관 폭발 사고가 나 작업자 5명이 다쳤습니다. 배관이 밀집한 현장에서 2차 사고 우려가 높아 천여 명의 근로자가 긴급 대피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석유 저장탱크가 밀집한 공장에서 화염과 시커면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
최지호 2017년 04월 21일 -

김복만 교육감 구속 ..교육계 술렁
◀ANC▶ 학교 공사 대가로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에 대한 영장이 발부돼 결국 구속됐습니다. 지역 교육계가 술렁이는 가운데, 교육청은 내년 6월 지방선거까지 부교육감 직무대리 체제로 들어가게 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김복만 울산시 교육감이 결국 구속됐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21일 -

현대차 "엔진결함 제보로 해고된 직원 복직 불가
현대자동차가 엔진결함 등 품질문제를 외부에 신고·제보했다가 해고된 전 직원을 복직시키라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법원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권익위가 "김광호 전 부장의 해임 처분을 취소해야 한다"고 내린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서울행정법원에 공익신고자 등 보...
최익선 2017년 04월 21일 -

울산, AI 청정지역 사수
지난해 말부터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지만 울산은 AI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청정지역을 유지했습니다. 울산시는 AI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AI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AI 방역대책본부'로 전환해 운영하고, 이동통제초소 9곳의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시는 다음 달 ...
서하경 2017년 04월 21일 -

일본뇌염 매개모기 울산 출현..예방접종 당부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올해 들어 처음 울산에 출현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모기의 활동이 활발해졌다며, 어린이는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하고 집 주변 웅덩이 등에 고인 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4일 제주도에서 올해 처음 일본뇌염 모기가 출현하자 일...
서하경 2017년 04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