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남구 여천천 정비공사 추진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내습 당시 범람으로 인근 주택가에 침수 피해를 유발한 여천천에 대한 정비공사가 추진됩니다. 남구청은 공업탑로터리에서 울산항까지 도심을 통과하는 여천천에 올해 1억2천만 원을 들여 범람 우려가 높은 14개 진입로에 수문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여천천은 지난해 '차바' 내습 당시 시간당 1...
이용주 2017년 06월 14일 -

(부산)선원 고령화 심각, 대책은?
◀ANC▶ 우리나라 선원들의 고령화가 심각한 수준에 이르자, 외국인 선원 비율이 급격히 높아지고있습니다. 우리 국적 선원들을 유치하기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지난해 말 기준 우리나라 취업선원 수는 5만 8천 992명입니다. (CG1) 이 가운데 한국인 선원은 10명 중 6명 꼴... ...
2017년 06월 14일 -

(경남) 사이버감사로 비리 차단
◀ANC▶ 경남교육청이 언제든지 감사를 할 수 있는 사이버 감사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각종 학교 비리 차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한 고등학교에선 학교 직원이 공금 800여만 원을 빼돌리는 등 비리 투성이었지만, 도교육청이 자체감사를 벌인 뒤...
2017년 06월 14일 -

금리인상 움직임에 가계부채 부담 가중 우려
금리인상 움직임이 일면서 울산지역 가계부채도 큰 부담이 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19조4천482억원로 지난해 말 보다 3천400억원이 불어났고 이 가운데 천895억원은 주택담보대출 증가액입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인상될 경우 빚을 내 집을 산 사람이나...
2017년 06월 14일 -

현대중그룹, 현대로보틱스 중심 지주사 전환 돌입
현대중공업그룹이 현대로보틱스를 중심으로 한 지주사 체제 전환에 본격적으로 돌입했습니다. 현대로보틱스는 지주회사 요건 충족을 위해 현대중공업, 현대일렉트릭, 현대건설기계 등 3개사의 주식을 공개 매수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앞서 현대로보틱스는 이들 3개 계열사의 지분 취득을 위해 1조7천700억원 규모의 일반공모...
2017년 06월 14일 -

낮 최고 28도..일교차 큰 날씨
오늘(6\/1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6\/15)도 맑겠으며 기온은 17도에서 32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5에서 1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낮기온이 30도 내외로 오르고 일교차가 10도 이상으로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
이상욱 2017년 06월 14일 -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보행자 1명 사망
어제(6\/12) 저녁 8시 28분쯤 울주군 청량면 상남리 온산로에서 길을 건너던 64살 김모씨가 48살 박모씨의 차량에 치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85%의 음주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13일 -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경관 심의 '통과'
울산역 복합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승인을 위한 사전 단계인 중앙도시계획위원회 경관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복합환승센터 개발계획 승인 절차의 분수령이었던 경관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관계 기관과 협의를 거쳐 다음달 중으로 국토부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는 건축·교통위원회 심의...
이돈욱 2017년 06월 13일 -

울주산악영화제 인지도 높여라!
◀ANC▶ 올해 2회째를 맞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세계산악문화상을 신설하고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한 것이 눈에 띄는데, 인지도 제고와 편의시설 확충 등이 남은 과제로 꼽힙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주세계산악영화제 D-100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울주군청에서 열...
조창래 2017년 06월 13일 -

[투데이:울산] 큰돌고래 꽃분이, 엄마 됐다\/수퍼
◀ANC▶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에서 오랜 만에 새 식구, 아기 큰돌고래가 어제 태어났습니다. 어미와 새끼 모두 건강하다고 하는데요, 수족관에서 태어난 돌고래의 생존율이 낮아 사육사들이 총동원 돼 정성스레 보살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보조풀장. 갓 태어난 작은 돌...
이용주 2017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