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수질연구소 국제공인 자격 갱신
울산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가 한국인정기구로부터 먹는 물 분야 국제공인 시험기관 자격을 다시 얻었습니다. 울산 수질연구소는 수돗물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험성적서는 전 세계 72개국의 공인성적서와 동등한 국제 효력을 갖습니다. 수질연구소는 기술 신뢰 확보를 ...
이돈욱 2017년 06월 12일 -

반구대 암각화 국제학술대회 개최
반구대 암각화의 세계사적 가치를 규명하기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이 오는 20일부터 이틀간 울산에서 국제학술대회를 엽니다.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고래와 암각화'를 주제로 프랑스와 영국 등 10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전 세계에서 확인되는 고래 암각화와 선사시대 해양문화 등에 대해 논의할 예...
이돈욱 2017년 06월 12일 -

남구 아이뜨락 한마음생태놀이터 준공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뛰놀 수 있도록 조성한 '아이뜨락' 한마음 생태놀이터가 남구 삼산동에 문을 열었습니다. 한마음 생태놀이터에는 50m 길이 모험다리와 통나무걷기, 물놀이장, 모래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새집, 곤충호텔, 초화원 등 생태시설이 함께 설치돼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6월 12일 -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판매 격감
울산지역 기업들이 비용절감에 나서면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구매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진흥공단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울산지역에서 판매된 온누리상품권은 207억원 어치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28.1% 감소했습니다. 기업체 구매가 70% 정도를 차지하는 울산지역 온누리상품권 ...
2017년 06월 12일 -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기성금 수령 거부
현대중공업이 하청업체의 공사대금을 일방적으로 삭감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동구 김종훈 의원은 오늘(6\/12)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이 공사대금의 70%만 지급하겠다고 통보해 하청업체들이 수령을 거부하고 있으며, 업체 직원들도 임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공사대금은 하청업...
이돈욱 2017년 06월 12일 -

상습 주차장털이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주차장 매표소 창문을 깨고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48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11일 새벽 4시 40분쯤 중구 옥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매표소 창문을 돌로 부수고 침입하는 등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세 차례에 걸쳐 10만 원 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년 06월 12일 -

성신고 학부모 "자사고 폐지 반대" 기자회견
내년 일반고 전환을 추진하는 자율형 사립고 성신고 학부모들이 자사고 폐지에 반대하는 1인 시위와 서명운동에 돌입했습니다. 학교운영위원회는 지난해 신입생 학부모 설명회에서 학교측이 오는 2021년까지 자사고를 유지한다고 약속했지만 갑자기 입장을 바꿔 폐지 결정을 내렸다며,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7년 06월 12일 -

울산 관광객 2배 증가.. 태화강대공원 1위
울산 방문의 해 마케팅 효과에 힘입어 울산 관광객이 지난해에 비해 이상 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관광객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달까지 주요 관광지 방문객은 모두 294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24만 명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습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은 98만 명이 다녀간 태화강 대공원이...
이돈욱 2017년 06월 12일 -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 "탈원전 정책 반대"
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 중단 여부에 대한 논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들이 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반대하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원자력 관련 중소기업들은 지난 주 고리1호기 퇴역기념 행사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은 700여개 공급업체와 3만여 근로자를 실직으로 내몰...
조창래 2017년 06월 12일 -

부·울·경 주민 63% "지방분권형 개헌에 동의"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주민 열 명 가운데 여섯 명이 새 정부의 지방분권형 개헌 추진에 동의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방분권 부산시민연대는 새 정부 지방분권·균형발전 국정 과제에 관한 부산·울산·경남 주민의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63.0%가 개헌에 동의한다고 답했고 '모르겠다' 25.6%, '그렇지 않...
이상욱 2017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