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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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재단 출범 100일 '비전선포식' 개최
울산문화재단은 오늘(4\/10) 오후 시청 시민홀에서 재단 출범 100일을 기념해 비전선포식을 개최했습니다. 선포식에서는 CI 소개에 이어 울산문화예술의 진흥과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를 제고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박상언 대표이사는 울산문화예술의 도약을 위한 청사진을 마련해 울산 시민들의 문화 향...
서하경 2017년 04월 10일 -

울산MBC 창사 49주년 기념식 개최
울산 MBC 창사 49주년 기념식이 오늘(4\/10)오전 임직원과 외부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조상휘 사장은 기념사에서 방송시장의 전례없는 어려움 속에서도 울산지역 최초,최고의 방송인 울산MBC가 공정한 보도와 양질의 콘텐츠 제작으로 수많은 외부 수상을 했다며, 앞으로도 시청자들의 성원에 보답...
이상욱 2017년 04월 10일 -

세계 7위 3D 프린터 기업 '캐리마' 울산 이전
울산시는 오늘(4\/10) 3D 프린터 제조기업인 '캐리마'와 본사 이전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오늘 협약식에서는 3D 프린터로 임플란트를 제작 활용하는 CK디앤씨, 제일화성 등이 캐리마와 함께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울산에서 의치용 3D 프린팅 국산화 기술 개발에 나섭니다. 서울에서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하는 캐리마...
서하경 2017년 04월 10일 -

게놈 연구, 유전자 기증 경쟁률 4.4대 1
울산시가 실시하는 게놈 기반 바이오메디컬산업 육성산업의 유전자 정보 기증자 공개모집에 2천631명이 지원해 4.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858명이 접수해 전체 지원자의 33%를 차지했고, 연령별로는 50대가 28%, 40대가 27% 순을 보였습니다. 유전자 정보 기증자에 선정되면 혈액 35cc를 기증...
서하경 2017년 04월 10일 -

더불어민주당원 120명 국민의당 입당
더불어민주당 전 여성위원장 등 당원 120명이 오늘(4\/10)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당에 공식 입당했습니다. 이금자 전 민주당 여성위원장은 현재 민주당은 당내 민주주의가 실종되고 원칙도 기준도 없는 '친문재인당'으로 변하고 있다며 새로운 길을 찾아 당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최근 입당 희망 인사들이 ...
이돈욱 2017년 04월 10일 -

더민주 문재인 내일(오늘) 울산 비전 선포식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통령 후보가 정당 대선 후보로는 두 번째로 내일(4\/10) 울산을 방문합니다. 문재인 후보는 내일 오후 4시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울산 비전 선포식을 열고 미래형 글로벌 산업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울산비전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내일 행사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돈욱 2017년 04월 10일 -

오늘 밤부터 비.. 내일까지 20~40mm
울산지방은 오늘(4\/10) 낮 최고기온 14.7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비가 오기 시작해 내일 오전까지 이어지겠고 강우량은 20~40mm가 예상됩니다. 내일 기온은 11도에서 1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빠르게 올라 이번 주 후반에는 낮 최고...
유희정 2017년 04월 10일 -

울산대 '건설기계 R&D전문인력 양성사업' 선정
울산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건설기계 R&D 전문인력양성사업'에 동남권 참여대학으로 최종 선정됐습니다. 울산대는 올해부터 2019년까지 10억 원을 지원받아 차세대 건설기계 특성화 대학원을 건설하고 대학원생에게 전액 장학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TV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에는 수도권에서 인하대, ...
유영재 2017년 04월 10일 -

울산교육청-진로체험지원센터 협력 강화
울산시교육청은 중간·기말고사를 보지 않은 대신 토론이나 실습, 직장 체험 활동과 같은 진로 교육을 받는 자유학기제 정착을 위해 각 구·군의 진로체험지원센터와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으로 진로 체험 활동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지역 5개 진로체험지원센터와 함께 다양한 진로 체험...
유영재 2017년 04월 10일 -

산불 가해자 벌금 최고 '3천만원' 인상…민사배상도
산불 가해자에 대한 벌금이 현재 최고 1천500만 원에서 오는 6월 28일부터는 3천만 원으로 인상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산림보호법 개정안이 6월 28일부터 시행돼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최고 징역 3년 또는 3천만 원의 벌금 등 처벌과 함께 민사상 배상 책임이 뒤따른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해 산불통계연보...
조창래 201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