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조선 하청 근로자 '고공농성'
◀ANC▶ 이처럼 조선 하청업체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하청업체 근로자 두 명이 동구 염포산터널 고가다리 철재 구조물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자동차 하청업체 근로자들도 대량해고와 원청의 갑집횡포를 막아달라며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높이 15m의 철재 구조...
2017년 04월 11일 -

조선침체 후폭풍..하청업체 폐업 속출
◀ANC▶ 조선업 장기불황에 따른 위기는 하청업체들에게는 그야말로 직격탄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조선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지정했지만, 하청업체들은 지원금 혜택을 전혀 받지 못해 폐업사태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선박 도장 마무리 작업을 하던 한 조선업 하청업체. 이 ...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문재인 '울산비전' 선포..다른 후보는?
◀ANC▶ 대선후보 확정 뒤 처음으로 울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구체적인 울산 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짧은 대선 일정으로 울산 홀대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다른 후보들의 방문과 공약발표가 이어질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
이돈욱 2017년 04월 11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대선 후보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관련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원전안전과 경제분야에 집중된 공약 내용 분석했습니다. -------------------------------------------- 정부가 조선업 불황 타개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고 있지만, 정작 조선 하청업체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폐업...
이상욱 2017년 04월 11일 -

옹기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추진
울주군은 다음달 4일부터 열리는 옹기축제를 울산의 옹기문화를 유네스코 인류 무형유산으로 등재하는 출발점으로 삼기로 했습니다. 이를위해 울주군은 오는 20일 유네스코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세미나를 열어 옹기문화의 세계성을 가늠해 보기로 했습니다. 또 올해 옹기축제를 낮에는 흙놀이, 밤에는 불놀이로 꾸며 관람...
조창래 2017년 04월 11일 -

15개 우수공예업체 지정..전통공예 발전 도모
울산시는 오늘(4\/11) 구교 천연염색원 등 15곳에 대해 울산시 공예업체 지정서를 수여했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공예업체는 300만 원의 개발 장려금을 지원받아 전통공예 기능 계승과 우수 공예품 개발을 위해 사용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울산공예품 대전을 개최하고 영*호남 공예품 교류행사를 열어 지역 공예품 판로 ...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울산시, 국비 35억 원 확보 도시재생사업 추진
울산시는 국토교통부로부터 새뜰마을 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에 모두 35억 원의 국비를 교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 생활 수준 보장을 위한 새뜰마을 사업에 23억 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에서는 남구 장생포와 동구 일산진, 북구 원연암 마을이 새뜰마을 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됐으며, 오는...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복역 마치고 또 운전기사 폭행 50대 실형
울산지법은 시내버스 운전기사를 상습 폭행해 복역한 이후 출소해 또다시 운전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시내버스 운전기사에게 욕을 하며 주먹으로 얼굴과 배를 수십 회 때려 전치 2주의 상처를 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 씨는 이전에도 시내버스...
유영재 2017년 04월 11일 -

북구 노모 살해 40대 아들 구속영장 신청
울산중부경찰서는 북구 호계동에서 발생한 노모 살해 사건과 관련해 부검을 실시한 뒤 아들 48살 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신 씨는 이달 초 아버지의 묘지를 이장한 뒤 최근 평소 앓던 조현병 증세가 심해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목격자 등 주변 사람들을 상대로 신 씨의 ...
2017년 04월 11일 -

조선소 하청업체 근로자 2명 '고공농성'
폐업한 조선업 하청업체 근로자 2명이 오늘(4\/11) 오전 7시부터 울산시 동구 염포산터널 교각 아래 15m 높이 철재 구조물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조 소속인 47살 이모 씨와 42살 전모 씨는 조선업 위기로 앞으로 1만여 명의 하청노동자가 더 해고될 것이라며, 대량해고와 구조조정 중단을...
최지호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