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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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맹우, 사무총장 사퇴.. 최고위원 출마 예정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다음달 열리는 최고위원 전당대회에 출마하기 위해 사무총장직을 사퇴했습니다. 박 의원은 당이 어려운 때 당이 거듭나고 강한 야당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자신의 경륜을 살려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당 지도부는 오늘(6\/5) 오전 비상대책위원회에서 박 의원의 사무총장직 사...
이돈욱 2017년 06월 05일 -

신고리 5·6호기 중단 '신중 검토'..투쟁 강화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중단 문제에 대해 정부가 신중한 입장으로 돌아섰지만 주민들은 반발 수위를 낮추지 않고 있습니다. 가칭 신고리 5·6호기 건설 백지화 반대 범군민대책위는 지난 2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를 찾아 건설 중단을 반대하는 릴레이 1인 시위를 가진데 이어 오는 7일 고리원전 본부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
조창래 2017년 06월 05일 -

이슈추적\/행복케이블카 '마지막 고비 넘을까'
◀ANC▶ 울산시와 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영남알프스 행복케이블카 설치사업이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이제 환경영향평가 본안 통과만 남은 건데, 케이블카 설치에 반대하는 환경 단체들의 반발이 여전해 협의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설...
조창래 2017년 06월 05일 -

환경의 날\/\/악취*미세먼지 \"잡아주세요\"
◀ANC▶ 봄철 미세먼지와 황사가 잠잠해지는가 싶더니 악취 민원이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공단이 밀집한 울산은 특히 대기 환경에 감한 도시인데요, 시민들의 대기 환경 만족도는 여전히 높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560여 개 사업장에서 연간 5천만 톤이 넘는 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울산....
최지호 2017년 06월 05일 -

울산도 'AI 뚫렸다'..방역 비상\/수퍼
◀ANC▶ 전라북도에서 시작된 조류독감 바이러스, AI가 부산시 기장군과 경남 양산시에 이어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AI 청정지역을 선포한 지 열흘 만에 뚫린 건데,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ANC▶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양계농가. 방역복을 입은 공무원들이 축사 안에 들어가 포대자루에 닭...
이용주 2017년 06월 05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전라북도에서 시작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부산 기장과 경남 양산에 이어 울산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청정 지역 선포 열흘 만에 뚫려 방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 악취 해소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고 있지만 시민들이 느끼는 대기환경 만족도는 여전히 낮은 수준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6월 05일 -

에스컬레이터 긴급 특별점검 실시
내일(6\/5)부터 한 달 동안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를 막기 위해 긴급 특별점검이 실시됩니다. 국민안전처는 지난달 28일 수도권 지하철 4호선 안산역에서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지자체와 함께 역주행방지장치 설치와 작동상태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입니다. 또 이번 사고를 계기로 사고원인이 된 ...
이돈욱 2017년 06월 05일 -

‘전국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 운영
오는 7일 번호판 전국 일제 영치의 날을 맞아 자동차세 등 체납차량 단속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번호판 영상인식 시스템을 장착한 차량과 스마트폰을 동원해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하거나 30만 원 이상의 과태료를 두 달 이상 체납한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영치 활동에 나섭니다. 지난달까지 울산시의 자동차세 체납액...
서하경 2017년 06월 05일 -

울산 관광 네트워크 형성..한 단계 도약
울산관광의 체계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울산관광정책 조정협의회'가 발족합니다. 조정협의회는 구*군별로 자체 운영해오던 관광정책과 축제 일정, 관광 인프라 등을 종합적으로 연계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또 4-5월과 9-10월 집중된 지역축제 분산개최를 유도하고, 울산의 대표 여름축제와 겨울축제를 집중육성할...
서하경 2017년 06월 05일 -

당사동 갯봄맞이 자생지 복원 추진
북구는 산책로 조성 공사로 훼손된 당사동의 갯봄맞이 자생지를 복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갯봄맞이는 멸종위기 2급 야생식물로 지난 2013년 당사동의 해안 습지에서 발견됐으나 최근 북구의 산책로 데크 공사로 훼손됐습니다. 북구는 갯봄맞이 멸종을 우려하는 환경단체의 지적에 따라 산책로 데크를 모두 철거하고 습지를...
유희정 2017년 06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