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R\/경남)흥행 '합격점'..안전 '낙제점'
◀ANC▶ 전국 최대 벚꽃축제인 진해군항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 흥행면에선 합격점을 받았지만 안전사고와 바가지 요금은 여전했습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제55회 진해군항제가 열흘 동안 일정을 마무리하고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20만 명이 많은 290만...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R\/대구]달라진 세월호 계기수업
◀ANC▶ 이번 주 일요일은 세월호가 바닷속으로 가라앉은지 만 3년이 되는 날입니다. 지난 해 대구에서는 세월호 관련 계기수업이 사실상 금기시되다시피 했는데요. 세월호가 물 위로 인양된 올해는 확연히 달라졌다고 합니다. 보도에 한태연 기잡니다. ◀END▶ ◀VCR▶ 세월호 3주기를 맞아 많은 학교에서 세월호 계기 ...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경제브리핑-->현대중, 기술개발 본격화
◀ANC▶ 장기 불황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세계 유력 회사들과 기술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공격 경영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밖에 경제계소식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은 덴마크 만 디젤&터보, 스위스 빈터투어 가스&디젤 사와 기술협력을 위한 장기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기...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정유업계, 1분기에도 호실적 전망
지난해 연간 기준으로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거둔 정유업계가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정유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의 경우 1분기에 8천억원 중반대의 영업이익을 올릴 것으로 예측했고 에쓰오일의 경우 3천억원 중후반대를 예상하는 전망이 많습니다. 업계에서는 국제유가가 완만...
2017년 04월 12일 -

낮 최고 18도..주말 비
울산지방 오늘(4\/12)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됩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13)도 맑겠으며 7도에서 21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부터 낮 기온이 20도까지 오르겠으며, 주말쯤 비가 내릴 것으로 예...
이상욱 2017년 04월 12일 -

울산 '봄 여행주간' 운영..꽃축제 풍성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2주를 '울산 봄 여행주간'으로 지정했습니다. '울산이 부른다. 꽃향기 속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여행주간을 맞아 울산에서는 다음 달 11일부터 태화강대공원 봄꽃 대향연, 쇠부리축제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됩니다. 또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
서하경 2017년 04월 11일 -

울산시의회,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정책 연구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가 오늘(4\/11)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정책방향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장기미집행 도시공원은 공원 녹지 건설을 위해 고시했지만 10년 이상 사업을 벌이지 못한 시설로, 공원 추진이 무산될 경우 난개발 등의 문제점이 노출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4월 11일 -

울산기능경기대회 학생 선수 대거 입상
지난주 열린 2017년 울산광역시 기능경기대회에서 학생 선수가 일반 선수보다 더 많이 입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 282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92명이 1위에서 3위까지 입상했으며, 이 가운데 58명이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학생 선수였습니다. 시교육청은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52...
유영재 2017년 04월 11일 -

스탠딩\/\/회복세 미미..8분기 연속 부진
◀ANC▶ 울산 주력산업 경기가 좀처럼 회복국면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내외 불확실성이 상존하면서 8분기 연속 부진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는데, 기업들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선적부두-- 해외로 팔려나가는 왼성차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지난 1분...
2017년 04월 11일 -

현장출동\/\/우후죽순 인형뽑기 '짝퉁' 천지
◀ANC▶ 요즘 길을 걷다 보면 인형뽑기 가게를 쉽게 볼 수 있고 들렀다하면 만원 정도는 손쉽게 쓰게 되는데요. 그런데 뽑기 기계안에 든 인형 상당수가 정품이 아닌 유명 캐릭터를 본 따 만든 짝퉁이고 환경유해성 논란까지 일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대부터 30대까지 미혼 남녀가...
이용주 2017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