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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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복합 건립에 인근 아파트 주민 반발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의 한 아파트 주민들은 오늘(4\/6)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인근에 건설이 추진 중인 주상복합아파트 건축 허가를 불허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상 16층의 고층 건물이 들어서면 일조권과 조망권이 침해되는 것은 물론 교통량 폭증에 따른 교통대란과 건물 붕괴 등의 피해도 우려된다...
조창래 2017년 04월 07일 -

울주군 직제 5국 확대 기구개편 추진
울주군이 현재 4국 체제인 직제를 5국 체제로 확대하고 의회기능 강화를 위해 의회사무국으로 격상하는 안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1월1일 개정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기구 확대와 그에 따른 조직개편이 필요하다고 보고 의회와 협의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창래 2017년 04월 07일 -

울주군보건소, KTX울산역 승강장 흡연 단속
울주군 보건소는 오는 28일까지 KTX 울산역 버스·택시 승강장에서의 흡연 행위에 대해 중점 단속을 실시합니다. 보건소는 울산역 승강장은 물론 버스승강장과 진하해수욕장이 지난 2천15년 10월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됐지만 흡연행위가 여전하다며, 승강장 내에서의 흡연행위가 적발될 경우 2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
조창래 2017년 04월 07일 -

중진공, 일본 무역사절단 성과
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지역본부가 지난달 '2017 울산 일본 종합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모두 105건의 상담을 통해 9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이 성사단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역 12개 중소기업이 참여한 이번 무역사절단은 일본 오사카와 도쿄를 방문했으며 자동차 시트와 여과기, 기초화장품, 장신구 등 수...
2017년 04월 07일 -

브랜드슬로건 개발 시민 의견 수렴
울산시는 오늘(4\/6)부터 닷새 동안 지금까지 개발된 브랜드슬로건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합니다. 이번에 울산시가 공개하는 브랜드슬로건은 시민 공모작 30건과 전문가가 개발한 10건입니다. 울산시는 개발된 슬로건에 대한 의견, 새로운 슬로건 제안 등 누구나 홈페이지에 의견을 개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4월 07일 -

R\/안동]안동댐은 관광지로 변신 중
◀ANC▶ 안동댐은 호수만 덩그러니 있을 뿐 개발행위가 제한돼서 지역사회에 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런데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이어 안동호반 자연휴양림이 들어서고 3대 문화권 사업이 진행되면서 안동댐 주변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 ◀END▶ 안동댐 너머 경상북도가 운영하는 자연휴양...
이상욱 2017년 04월 07일 -

R\/포항]직장 어린이집 늘어난다!
◀ANC▶ 요즘 지역에서도 직장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기업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직장 어린이집 설치에 관한 법규가 강화된데다 직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도 어린이집 설치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원숭이와 다람쥐 등 야생 동물을 직접 만지며 동물과 ...
이상욱 2017년 04월 07일 -

현대중*현대차 근속연수 상대적으로 길어
현대중공업그룹과 현대차그룹 계열 상장사 직원들의 평균 근속연수가 10대 그룹 가운데 가장 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그룹은 15.7년, 현대차그룹은 12.7년으로 나타났고 한화그룹 12년, 한진 10.2년, 롯데 9.7년, SK 9.4년, 삼성 9.3년 순을 보였습니다.\/\/\/
2017년 04월 07일 -

울산 다문화학생 2천470명..매년 급증
울산지역 다문화학생이 매년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의 다문화학생은 2천470명으로 지난해보다 420명이 증가했으며, 2012년 719명에 비해 3.4배나 많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다문화학생이 2022년에는 4천4백 명, 2032년 8천7백 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4월 07일 -

"5공 비자금 있다" 100억 원 황당 사기극
◀ANC▶ 5공화국 시절 비자금인 금괴와 달러, 국보급 문화재를 처분한다며, 재력가에게 접근해 100억원을 요구하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실제 금궤와 그림을 차에 싣고 다니며 사기행각을 벌였다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용달차 화물칸에 표구 액자와 나무상자가 가득 실려 있...
최지호 2017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