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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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R]참외고장서 첫 출하되는 아스파라거스
◀ANC▶ 영양이 풍부해 웰빙채소로 알려진 아스파라거스가 참외 고장인 성주에서 처음으로 출하됐습니다. 참외 농사보다 노동력이 적게 들어 고령화되고 있는 참외농가에 대체작목으로 자리매김할 지 기대됩니다. 한태연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길이 25센티미터의 다 자란 아스파라거스를 수확하느라 농부...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R)들썩이는 주담대출..금리방어 어떻게??
◀ANC▶ 미국 기준금리 인상에 연동한 금리인상의 여파가 머지 않았다는 예측들이 있는데요... 그러나 시중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이미 들썩이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금리인상에 대비한 대출 전략, 서준석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저금리 시대, 내 집 마련을 위해 대출을 생각했던 김 모씨, 그러나 시중금리가 이미...
이상욱 2017년 04월 06일 -

주요 사업장 지난해 투자 엇갈려
울산지역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주요 그룹들의 지난해 투자가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기업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의 지난해 투자액은 8조4천31억 원으로 1년 새 절반 이상 줄었고 구조조정과 분사 등을 시행한 현대중공업그룹도 지난해 33.2%나 투자를 줄였습니다. 반면 에쓰오일...
2017년 04월 06일 -

(협의)봄의 전령사 '황어떼' 장관
◀ANC▶ 봄비가 내리면서 반가운 손님 황어가 울산 태화강을 찾았습니다. 바다에서 살던 황어가 알을 낳기 위해 일제히 강으로 올라오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태화강 얕은 물을 따라 어른 팔뚝만 한 황어떼가 몰려듭니다. 쉴 새 없이 몸을 뒤틀고 물장구를 치며 물보라를 만...
서하경 2017년 04월 06일 -

오후까지 10~30mm 비.. 낮 최고 19도
어제부터 26.5mm의 비가 내린 울산은 오늘(4\/6)도 오후까지 10~3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전 중에는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여 시설물 피해 등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낮 최고기오은 19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조금 끼는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0도에서 19...
이돈욱 2017년 04월 06일 -

마두희축제 6월 개최..'최대 규모'
울산 마두희축제가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구 원도심에서 열립니다. 매년 가을에 개최된 마두희 축제는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때문에 취소됐다 올해는 7억 1천여만 원이 투입돼 6월 2일부터 사흘동안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입니다. 중구는 올해는 개최 구간을 원도심 일원에서 태화강변까지 확대하고 중앙동 ...
2017년 04월 05일 -

지구단위계획구역 불합리한 규제 정비안 마련
울산시가 지구단위계획 구역 23곳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정비안을 마련했습니다. 정비안은 택지개발 사업지구의 단독주택용지 내 근린생활시설 비율을 50%로 상향, 주차장 허용용도 신설 등입니다. 또 울주군 구영 등 5개 구역에 대해 토지의 분할과 합병을 허용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시행할...
서하경 2017년 04월 05일 -

공사 방해한 플랜트 노조원들 집유·벌금
울산지법은 소속 조합원을 고용하라며 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울산플랜트노조 간부 51살 A씨에게 징역 1년4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함께 기소된 노조원 3명에게 5-8백만 원의 벌금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6월 남구의 한 공장 신축현장 앞에서 소속 조합원을 고용할 것을 요구하...
유영재 2017년 04월 05일 -

(데스크) 봄의 전령, '황어떼' 장관(수퍼)
◀ANC▶ 봄비와 함께 울산 태화강에는 봄의 전령으로 불리는 황어떼가 돌아왔습니다. 바다에서 살던 황어가 알을 낳기 위해 떼지어 강으로 오면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 ◀END▶ ◀VCR▶ 얕은 강물을 거슬러 어른 팔뚝 만한 황어떼가 몰려듭니다. 쉴 새 없이 몸을 뒤틀고 물장구를 치며 물보라를 만들...
이상욱 2017년 04월 05일 -

스탠딩\/\/50년 전 생이별 남매 '극적 상봉'
◀ANC▶ 유년시절 가난 때문에 생이별 한 남매가 울산의 한 경찰관의 도움으로 50년 만에 극적으로 상봉했습니다. 도보 순찰 도중 안타까운 사연을 듣고 수소문한 지 사흘 만에 연락이 닿았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사연을 취재했습니다. ◀END▶ ◀VCR▶ 50년 만에 다시 만난 남매가 부둥켜안고 눈시울을 붉힙니다...
최지호 2017년 04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