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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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119안전체험센터 현장 활동
울산시의회 소속 의원들이 오늘(4\/4) 중부소방서 119안전체험센터를 방문해 현장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윤시철 울산시의회 의장은 평소 재난 상황에 대비한 꾸준한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만큼 안전체험센터가 시민들의 안전 의식 향상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중부소방서 119안전체험센터는 각...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안전성 부적합 농산물 4건 적발.. 전량 폐기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1분기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4건이 적발돼 전량 폐기됐습니다. 검사 결과 부적합으로 판정된 농·수산물은 전량 폐기와 함께 생산자에 대해 1개월간 전국 공영 도매시장 출하가 제한됩니다.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올해 모두 744건의 농수산물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경제)울산 R&D 기관 지역인재 비율 66%
울산테크노파크 등 울산 지역의 6개 공공 R&D 기관에 채용된 지역 인재 비율이 66%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R&D 기관 채용현황을 분석한 결과 6개 기관에 채용된 418명 가운데 275명이 지역 출신 인재였고, R&D 전문 인력의 83%가 지역 인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기관별로는 울산테크노파크가 116명으로 가장 ...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 -

원생 발가락 밟아 부러뜨린 보육교사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어린이집 원생의 발을 밟아 부러뜨린 혐의로 기소된 보육교사 김모 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60시간과 아동학대 예방강의 40시간 수강을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4살 이모 군이 교구를 밟는 모습을 보고 달려가 이 군의 발을 밟고, 다시 교실 구석으로 데려가 발등을 ...
최지호 2017년 04월 04일 -

염분피해 삼평들 복구에 울주군 예산 지원 논란
지난해 8월 염분이 섞인 농업 용수를 공급받는 바람에 피해를 입은 울주군 온산읍 삼평들 복구 공사에 울주군이 예산을 지원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 의회 일부 의원들은 지난해 염분 피해를 야기한 한국농어촌공사측이 농민 보상과 농지 복구도 책임져야 하지만 피해자인 울주군이 8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
조창래 2017년 04월 04일 -

반구대암각화 '3D로 재탄생'
◀ANC▶ 물 속에 잠겼다 드러나기를 반복하며 빠르게 훼손되고 있는 반구대암각화가 첨단 3D 스캐닝과 프린팅 기술로 재탄생합니다. 이번 복원작업에는 옛날에 떠 놓은 탁본까지 반영돼 실제보다 더 원형에 가까운 복제품이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이렇다할 보존방안을 찾지 못한 채 ...
조창래 2017년 04월 04일 -

부속병원 전환 '새로운 도약'
◀ANC▶ 지역 거점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이 울산대학교 부속병원으로 전환됐습니다. 대학 부속병원으로 전환되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이 대폭 강화된다고 하는데, 지역사회 발전에 어떤 기여를 할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75년 현대중공업 부속병원으로 문을 연 울...
2017년 04월 04일 -

이브닝:울산]"따돌림 당하는 딸 보복"..빗나간 부정s
◀ANC▶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학교에서 딸을 왕따시킨 가해 학생들을 위협한 아버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수업권과 교권이 폭력에 무참하게 짓밟혔다며, 책임이 무겁다고 판시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38살 김모 씨가 조직폭력배들과 딸이 다니는 중학교로 찾아간 건 지난 2015년 8월. 울...
이상욱 2017년 04월 04일 -

창사특집 연속기획> 자동차 잔치는 '끝났다?'
◀ANC▶ 울산MBC가 창사 49주년을 맞아 준비한 연속기획, 긴급진단 울산경제 시간입니다. 오늘은 국내 자동차 시장을 진단해보는 시간을 준비했는데요, 급속한 친환경차 시장 변화에 현대자동차 노사가 적응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다는 위험 신호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글로벌...
유영재 2017년 04월 04일 -

불황에 발목 잡힌 '해오름호'
◀ANC▶ 28억원이 투입되는 울산시의 새 관용선박이 계약 기간이 지났는데도 공정률이 50%에 머물며 인도가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습니다. 조선업 불황 여파로 해당 업체가 자금난에 빠졌기 때문인데,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수자원 보호, 적조예찰, 불법어업단속 등 여러 방면에...
이돈욱 2017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