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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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교내 수달 '말 못할 고민'
◀ANC▶ 천연기념물 수달이 울산과학기술원 교내 연못에서 자리를 잡고 놀고 있는 모습, 얼마전에 보도해 드렸는데요, 그런데 수달이 마냥 반가운 손님만은 아니라고 하는데요. 학교 측의 말 못할 속사정을 알아봤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배불리 식사를 끝낸 수달. 유유히 호수를 오가며 망중한을 즐깁니다...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길고 험난했던 '석대법' 여정
◀ANC▶ '석대법' 개정안이 국회 문턱을 넘자 울산 각계각층에서 환영 입장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울산의 미래 먹거리인 동북아 오일허브 개발의 물꼬가 트였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인데, 국회 통과까지 쉽지 않은 여정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이 통과...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 -

날개 단 오일허브…\"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
◀ANC▶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일명 석대법 통과로 규제가 완화되면서 지지부진하던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습니다. 외국 자본의 투자가 활성화되면서 울산이 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 도약할 발판이 마련됐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오는 6월 완공 예정인 오일허브 1단...
서하경 2017년 03월 31일 -

울산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발표
울산시교육청은 오늘(3\/31) 2018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전형 기본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특목고와 자사고 등 울산지역 '가'군 원서접수는 오는 8월 21일부터 10월 27일까지이며, 특성화고 일반전형인 '나'군은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후기 학교인 '다'군은 12월 8일부터 12일까지입니다. 시 교육청은 ...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소방차에 블랙박스 설치…"진로방해 차량 단속"
울산소방본부는 다음 달부터 소방차 30대에 고화질 블랙박스를 설치해 진로를 방해하거나 양보하지 않는 차량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본부는 블랙박스를 활용해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강화하고,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도 함께 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도로교통법 제29조를 적용해 소방차...
서하경 2017년 03월 31일 -

SK 노사, 소외계층 행복꾸러미 전달
SK 울산 컴플렉스 노사는 오늘(3\/31) 남구자원봉사센터를 찾아 지역 소외 계층을 위한 행복 꾸러미를 전달했습니다. SK임직원 30여 명은 생필품과 견과류, 비타민 등 건강 먹거리 위주로 행복꾸러미를 채워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150세대에 직접 전달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분할 전 마지막 교섭 무산..'4사 1노조' 가결
현대중공업 노사가 사업 분할을 하루 앞두고 2016년도 임단협 타결을 위해 집중 교섭을 벌였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오늘(3\/31) 오후 울산 본사에서 비공개 실무 교섭을 가졌지만, 합의점을 찾는데 실패하고 30분 만에 교섭장을 떠났습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3\/31) 열린 임시 대의원대...
유영재 2017년 03월 31일 -

출근길 25톤 덤프트럭 승용차 들이받아 3명 부상
오늘(3\/31) 오전 8시 40분쯤 남구 두왕동의 한 왕복 6차선 도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한 뒤 반대편 도로를 침범해 승용차 3대를 들이받아 운전자 3명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56살 안모씨가 같은 차선을 달리던 63살 이모씨의 승용차를 1차로 추돌한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
2017년 03월 31일 -

치매 의심 70대 실종..'실종 경보' 발령
치매가 의심되는 70대가 집을 나간 지 보름 넘게 돌아오지 않아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남구 야음동에 사는 72살 박모씨가 지난 16일 오후 2시 50분쯤 집에서 나간 뒤 가족과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실종 당일 오후 3시쯤 426번 시내버스 탄 것이 CCTV로 확인된 마지막 행적이라고 설명했습...
2017년 03월 31일 -

경주에서 지진 잇따라.. 피해 신고 없어(수정)
오늘(3\/31) 오후 1시 46분 경주시 남남서쪽 7km 지점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1시 56분에도 규모 2.5의 지진이 이어졌습니다. 규모 3이 넘는 지진에 진동을 느낀 시민들의 문의전화가 119 등에 20여 건 걸려왔지만,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지진도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의 ...
이돈욱 2017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