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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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미세먼지 ..호흡기 질환 급증
◀ANC▶ 봄철 미세먼지로 인해 연일 대기가 뿌옇게 흐려 시야가 무척 답답하셨죠. 다행히 오늘 밤 내리는 비로 미세먼지가 주춤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1년 중 봄철에 미세먼지 주의보가 가장 많이 발령된다고 하니 호흡기 약하신 분들은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회색빛 장막을 친 ...
이용주 2017년 03월 20일 -

연속기획\/\/문수야구장.."활용도 높여야"
◀ANC▶ 프로야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지난 주말 열린 시범경기에 구름 관중이 몰려 흥행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 제2 홈구장인 문수야구장에서는 올해 고작 6경기가 예정돼 울산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데요. 울산의 체육 인프라와 용도를 점검하는 연속기획, 최지호 기자입니다....
최지호 2017년 03월 20일 -

도미노 악재..돌파구 없나?
◀ANC▶ 중국의 사드 보복 등 울산경제를 위협하는 대내외 악재들이 잇따라 터지면서 지역 산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수출시장 다변화와 내수진작 등 강력한 처방이 필요하지만 돌파구는 좀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일부 자동차 부품 등 제조업체와 소비재 업체들이...
2017년 03월 20일 -

대선 레이스 본격화..'울산은 소외'
◀ANC▶ 대선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각 당의 대선 후보 토론회나 경선이 인근 부산으로 통합돼 진행되면서 울산 홀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깜깜이 대선 우려가 높아진 건데, 울산시가 요구하고 있는 대선공약도 제대로 받아들여질 지 걱정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6대 대선 경...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조기대선 레이스가 본격화되고 있지만 울산에서 경선 이벤트가 전무해 울산 홀대론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대선공약이 제대로 반영될 지도 의문입니다. ------------------------------------------- 중국의 사드 보복 등 울산경제를 위협하는 대내외 악재들이 잇따라 터지면서 지역 산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0일 -

고 정주영 명예회장 내일(오늘) 추모행사
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 16주기를 맞아 관련 행사들이 마련됩니다. 현대중공업은 내일(3\/21) 오전 전체 임직원이 추모 묵념을 할 예정이며 15주기 때와 같은 추모식이나 별도의 분향소 운영은 하지 않습니다. 내일(3\/21) 오후 7시30분부터는 울산 현대예술관 대공연장에서 '정주영 창업자 16주기 추모음악회'가 열...
2017년 03월 20일 -

양정열 신임 울산고용지청장 취임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이철우 전 울산고용지청장 후임으로, 양정열 신임 지청장이 오늘(3\/20) 취임했습니다. 양 신임 지청장은 1996년 행정사무관으로 시작해 고용정책실 고용서비스 정책과장과 한국고용정보원 고용서비스센터장, 고용노동부 노동정책실 노사관계지원과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20일 -

울산 진보정당·단체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해야"
더불어민주당과 노동당·정의당 울산시당, 울산 민중의 꿈은 오늘(3\/2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염포산터널 통행료 무료화'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와 울산하버브릿지가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적자를 내세워 통행료를 인상하려 한다며, 요금 인상 시도를 즉각 중단하고 터널만이라도 통행을 ...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국민의당 울산 남을위원장에 고원도
고원도 국민의당 울산시당 남구을 지역위원장이 오늘(3\/20) 취임 기자회견을 갖고 "국민의당이 5월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대한한의사협회 울산시지부장을 역임한 고원도 위원장은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감정이 사라져야 한다는 소신을 실현하기 위해 국민의 당...
서하경 2017년 03월 20일 -

장애인 폭행 재활원 교사 사회봉사명령
울산지법은 오늘(3\/20) 말을 듣지 않거나 몸에서 냄새가 난다며 지적장애인들을 폭행한 재활교사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B씨에게 징역 5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또 A씨에게 80시간, B씨에게 40시간의 사회봉사를 각각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한 재활원에서 지적장애 1급인 원생이 말...
이상욱 2017년 03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