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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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1) 봄꽃이 거리를 물들이기 시작했습니다. 남구 무거동 무거천변에는 노란 개나리가 활짝 피었는데요, 봄의 절정을 알리는 벚꽃도 올해는 예년보다 빨리 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남부지방은 3월 27일∼31일경 벚꽃이 개화 할 것으로 보이고요,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는 개화 후 일주일 정도 뒤가 되겠습니다. 4월 ...
이상욱 2017년 03월 22일 -

아침\/경제브리핑-->2월 수출 큰 폭 증가
◀ANC▶ 통관기준 울산의 2월 수출이 자동차와 유류 수출 호조로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울산지역 발전설비 용량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통관 기준 지난달 울산지역 수입과 수출 모두 전년 동월 대비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2일 -

낮 최고 15도..낮 부터 구름 많음
오늘(3\/22) 울산지방은 맑다가 낮부터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5도의 기온분포가 되겠습니다. 내일은 5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 속에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최고 기온이 15도 안팎의 평년 수준의 날씨를 보이겠으며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크겠다고 예보했습니...
조창래 2017년 03월 22일 -

울산 화학의 날 행사 풍성
제11회 울산 화학의 날 기념식이 내일(3\/22) 남구 두왕동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에서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센터 기공식과 함께 열립니다. 250억 원이 투입되는 석유화학공정기술교육센터는 연면적 4천 980㎡ 규모로 지어지며, 매년 석유화학산업에 종사하는 인원 천여 명에 대해 공정 운전인력의 전문성을 높여주는 교육...
서하경 2017년 03월 21일 -

노조위원장 선거서 허위사실 유포 3명 '벌금형'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 당시 특정 후보에 대해 허위사실을 유포한 조합원들이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400만원, B씨와 C씨에게 각각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특정후보가 취업사기 피해자에게 선거가 끝날 때...
이상욱 2017년 03월 21일 -

선물옵션거래 거짓 수익 꾸민 50대 중형
울산지법은 선물옵션거래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17억 원 상당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51살 황모 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황 씨는 투자금 명목으로 41억 원을 받아 마이너스 수익이 났지만 매달 최고 11% 수익이 나는 것처럼 수익금 정산표를 보내는 수법으로, 배당금으로 17억 원을 받아 챙긴 ...
유영재 2017년 03월 21일 -

언양읍성 돌진한 만취 운전자*동승자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1) 술에 취해 차를 몰고 언양읍성으로 돌진한 혐의로 무면허 운전자 45살 우 모 씨와 동승석에서 이를 방조한 43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우 씨는 오늘 오전 0시10분쯤 울주군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혈중알코올농도 0.111%의 만취 상태로 사적 153호인 울주군 언양읍성 안 잔디...
최지호 2017년 03월 21일 -

울산MBC 3월 시청자위원회 열려
울산MBC 시청자위원회가 오늘(3\/21) 3월 정례 회의를 갖고 프로그램 제작 과정에서 시청자들과의 소통 방안을 적절하게 반영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와함께 신규 프로그램인 울트라 등에서 생동감 있고 지역성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다뤄 줄 것과 대선을 앞두고 중립적인 뉴스와 방송 프로그램 제작을 주문했습니다.\/\/
최익선 2017년 03월 21일 -

개인 파산 급증 '절차 간소화'
◀ANC▶ 경기불황과 주력산업 침체 속에 과도한 빚을 감당하지 못한 개인파산 신청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법원 문턱이 한층 낮아져 신속하고 저렴한 비용으로 파산 처리가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채무 일부를 탕감 받거나 만기를 연장해 개인 신용을 회복하려는 사람들이 줄을 잇고...
유영재 2017년 03월 21일 -

(협의)도로마비 적재물 추락..처벌은 '솜방망이'
◀ANC▶ 최근 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적재물이 떨어져 도로가 장시간 마비되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런 사고를 일으킨 운전자는 어떤 처벌을 받을까요? 고작 5만원의 범칙금 부과가 전부라고 합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고속도로 한가운데 쏟아진 흰 가루. 22톤 화물차에서 독성 유해물질인 염화...
최지호 2017년 0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