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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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사회단체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 촉구
울산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오늘(6\/28) 울산시교육청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의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법외노조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국정 역사 교과서 정책 폐기와 중앙정부의 누리과정 예산 책임을 결정했지만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에 대한 입장은 밝히지 않고 있다며 단호...
2017년 06월 29일 -

(R\/부산)피서인파 '눈대중 추산' 전전긍긍
◀ANC▶ 해수욕장 전면 개장이 며칠 남지 않았는데요, 해운대 해수욕장의 피서객 숫자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올해부터 빅데이터를 활용한 집계방식이 새로 도입됩니다. 이 때문에, 사실상 육안에 의존한 예전 방식을 유지하는 다른 해수욕장들은 고민이 깊다고 합니다. 윤파란 기자 ◀VCR▶ 가을철 대표 축제로 ...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R\/경남)일찍 찾아 온 적조..선제 대응
◀ANC▶ 해마다 남해안 양식장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적조가, 올해는 때이른 폭염에 바다 수온이 높아지면서 한층 일찍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습니다. 남해안 양식 어민들이 벌써부터 대응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경남, 문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경남 통영의 한 가두리 양식장.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장마 영향권.. 내일까지 10~40mm 비
오늘(6\/29)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북상하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예상 강우량은 내일(6\/30)까지 10~40mm입니다. 내일은 하루 종일 흐리겠고 21~2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장맛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면서 다음...
이상욱 2017년 06월 29일 -

변전소사거리 맨홀서 증기 누출 교통 통제
오늘(6\/28)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야음장생포동 변전소사거리 인근 도로 맨홀에서 증기가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 여파로 증기 누출지역 인근 도로의 통행이 제한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석유화학단지에 스팀을 공급하는 주식회사 한주가 공장을 멈췄다 재가동을 하는 과정에서 스팀을 누출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
이용주 2017년 06월 28일 -

친환경 선박으로 불황 넘는다
◀ANC▶ 지역 조선업계가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선박을 통한 불황 타개에 나서고 있습니다. 올해만 선박 62척을 수주해 수주절벽에서도 벗어나는 분위기지만, 당장의 일감부족이 문제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독자기술을 기반으로 업계 최초로 구축한 실물 크기의 LNG선박 종...
2017년 06월 28일 -

서울길 단축됐지만..답답한 고속도로
◀ANC▶ 경북 영천과 상주를 잇는 고속도로가 오늘(6\/28) 자정부터 개통했습니다. 울산에서 대구와 구미를 거치지 않고 서울로 갈 수 있어 30분 이상 단축됐는데요, 하지만 언양-영천 간 경부고속도로 확장공사가 지연돼 아직 영천까지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공사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V...
최지호 2017년 06월 28일 -

암각화 해법 장기화
◀ANC▶ 그동안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자는 목소리만 높았을 뿐 사실상 정부는 이렇다할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했습니다. 첨예한 이해관계에 막혀 10년이 넘도록 논란만 계속됐는데, 이번에는 결판이 날 지 지켜볼 일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반구대 암각화에는 그동안 총리며 장관, 여당대표까지 숱...
서하경 2017년 06월 28일 -

생태제방안 설득 총력전
◀ANC▶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울산시가 제안한 생태제방안을 심사할 문화재 심의 위원들이 오늘 현장실사를 벌였습니다. 다음달 공식 심사를 앞둔 가운데 울산시는 시장까지 나서서 생태제방안이 최적의 대안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VCR▶ 반구대 암각화의 운명을 결정할 문화재위원회 위원들이...
이돈욱 2017년 06월 28일 -

공론화 착수..반발 고조
◀ANC▶ 정부가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공사를 일단 중단하고 3개월의 공론화 작업을 거쳐 건설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는데요.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은 정부의 임시 중단 조치를 수용할 수 없다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5일장이 열린 울주군 온양읍 남창장터. 신고리 5·6호기 임...
이용주 2017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