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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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용소방대원 상습 방화.."이명 증상 때문에"
울산울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숲과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로 56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9일 오후 울주군 두동면의 한 대나무 숲에서 라이터를 이용해 20제곱미터 가량을 태우는 등 지난 2013년부터 최근까지 20여 차례에 걸쳐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5년 동안 의용소방대...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주상복합 2층 병원에서 화재..대피 소동
오늘(3\/23) 오전 9시4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33층 주상복합건물에 입주한 2층 병원에서 불이 나 외벽과 내부 시설을 태우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검은 연기가 치솟으면서 환자와 주민 70여 명이 건물 밖으로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2층 에어컨 실외기를 모아 ...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아침\/경제)울산 대지가격 3.3㎡당 평균 441만 원
부동산 114가 국토교통부 토지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지낸해 기준으로 울산에서 건물을 짓기 위해 대지를 구입하려면 3.3제곱미터당 평균 441만 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대지가격은 서울 2천152만 원, 부산 761만 원, 인천 610만 원, 대구 460만 원에 이어 다섯번째로 높은 가격에 거래됐습니다. 한편 ...
2017년 03월 23일 -

김복만 울산교육감 재산 1위..43억 원
전국 시·도 교육감 가운데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의 재산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공직자 재산변동 현황을 보면 김복만 교육감은 43억8천만 원의 재산을 신고해 전국 시·도 교육감 16명의 1인당 평균 재산인 8억9천만 원을 크게 앞섰습니다.\/\/데스크 김 교육감은 북구 당사동과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울산지검, 대선 불법 선거운동 강력 단속
울산지방검찰청이 오는 5월 9일 실시될 19대 대선과 관련한 불법 선거운동을 강력히 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오늘(3\/23) 대책회의를 열고, 흑색선전과 금품 선거, 여론조작, 공무원의 선거 개입 행위 등 대선과 관련한 5가지 선거 범죄를 중점 단속대상으로 정했습니다. 또 울산지검 공안부를 중심으로 선관위와...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더민주 경선 전국 동시투표…울산 826명 투표
더불어민주당의 제19대 대통령선거후보자 경선을 위한 전국동시 투표에 울산에서는 826명이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의 투표 경선 선거인은 모두 4천12명이며 이 가운데 투표소 투표만을 선택한 선거인은 천896명입니다. 선거인단 신청을 하지 않아도 선거인 자격이 자동으로 부여된 권리당원 2천11...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울산해경, 수난대비 기본훈련 실시
울산 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3\/23) 오전 동구 화암추 앞 해상에서 1\/4분기 수난대비 기본훈련을 실시했습니다. 남해해경본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울산해경을 비롯한 울산항만공사 등 13개 기관,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경비정 등 선박 17척과 헬기 1척이 동원돼 기상악화로 화물선이 좌초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
2017년 03월 23일 -

세월호 인양 작업에 울산 기업체 참여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인양작업을 본격화한 가운데 울산기업들도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이번 인양작업에는 울산지역 항만물류업체인 광진통운을 비롯해 조선기자재업체인 신한중공업, 이영산업기계 등 3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업체들은 해상 인양이 끝나면 목포신항까지 육상운송에 참여하게 되며, 대형 운송...
2017년 03월 23일 -

오늘 낮 최고 14.7도..큰 일교차 주의
울산지방 오늘(3\/23)은 아침최저 5도, 낮 최고 14.7도를 기록해 일교차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가운데 차가운 바람이 불어 쌀쌀하겠으며, 기온은 4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일교차가 커 각별한 건강 관리가 요구되며, 주말인 토요일 오후에 비 소식이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염포산터널 통행료 인상 갈등 증폭
◀ANC▶ 염포산터널과 울산대교의 통행료 인상을 앞두고 동구지역 주민들의 반발이 갈수록 고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적자해소를 위해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지만 동구 주민들은 궐기대회를 열며 인상 반대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온 동구 주민들. ...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