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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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추적\/\/겉도는 맑은 물 대책
◀ANC▶ 울산권 맑은 물 공급대책이 정치권과 인근 지자체의 비협조로 10여년째 겉돌고 있습니다. 비싼 돈을 주고 낙동강 물을 끌여다 쓰는 울산의 물 문제 해결은 아직 요원해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992년 유엔이 정한 세계 물의 날-- 1995년부터 물의 소중함을 알리고 정화활동을 ...
2017년 03월 22일 -

집중취재\/\/<화학산업> 위기에서 기회로...
◀ANC▶ 울산 화학의 날을 맞아 석유화학 고급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석유화학공정기술센터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화학산업 R&D 연구기관도 속속 들어서며 인프라가 갖춰지고 있지만 화학산업 고도화 작업은 아직 더디기만 합니다. 화학산업의 실태와 과제, 두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7년 03월 22일 -

노인*어린이 교통사고 증가
통계청 조사결과 2015년 기준으로 노인 교통사고는 전년대비 만명당 9.4건이 증가한 63.3건이 발생해 전년대비 9.3명이 늘어난 69.4명의 사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만명당 15.3명에서 16.1건, 사상자는 18.9명에서 20.1명으로 증가했습니다.\/\/\/
2017년 03월 22일 -

길고양이 잇따라 폐사..'진상 조사'
중구 우정동 일원에서 길고양이 폐사체가 잇따라 발견돼 진상조사에 나섰습니다. 중구는 이달 들어 우정동 목살골목에서 죽은 고양이가 3마리째 발견됐다는 동물명예감시원의 신고를 받고 최근 발견된 사체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 보내 분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또 길고양이가 먹을 수 있도록 사료를 두는 곳에 휘발...
최지호 2017년 03월 22일 -

스탠딩\/\/골든타임 '사수'..양보운전 '필수'
◀ANC▶ 울산지역 상습 정체 도로 5개 구간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모의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골든타임 '5분' 내 사고 현장에 도착하기 위한 최우선 조건은 운전자들의 양보운전이죠, 울산 시민들의 소방차 길 터주기 점수는 어느 정도일까요? 최지호 기자가 직접 소방차를 타고 체험해 봤습니다. ◀END▶ ◀VCR▶ 소방...
최지호 2017년 03월 22일 -

동구의회, 염포산터널 통행료 인상 중단 결의안 채택
동구의회가 오늘(3\/22) 제166회 임시회를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 통행료 인상 중단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결의안에서 울산시와 하버브릿지가 다음달 1일부터 통행료를 인상할 경우 주민 부담을 가중시킬 것이라며, 통행료 협상 전면 철회와 통행료 산정을 원점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
2017년 03월 22일 -

현대重 '4사 1노조' 대의원 반대로 부결
현대중공업 노조가 회사의 4개 사업장 분할을 앞두고 '4사 1노조'를 유지하기 위해 노조 규약 개정을 추진했지만 대의원들의 반대로 부결됐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대의원대회에서 해당 안건에 대해 투표 대의원 127명 가운데 찬성 75명, 반대 51명으로 노조 규정 개정에 필요한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지 못했습니다. 현대...
유영재 2017년 03월 22일 -

현대차 노조,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 요구
현대자동차 노조가 총고용 보장 합의서 체결과 임금 15만4천883원 인상 등을 담은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늘부터(3\/22) 24일까지 울산공장 문화회관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임단협 요구안을 확정해 오는 27일 최종 확정된 임단협 요구안을 회사 측에 전달하고...
유영재 2017년 03월 22일 -

나체 사진 유포 협박 20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헤어지자는 여자 친구에게 나체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김모 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2월 몰래 찍어 둔 여자 친구의 나체 사진을 공개하겠다며 협박해 경찰 조사를 받자, 수사 기관에 신고했다는 이유로 다시 사진을 퍼트리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유영재 2017년 03월 22일 -

"딸 병원비 때문에" 30대 절도범 입건(영상남부경찰)
울산남부경찰서는 백화점과 마트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천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천씨는 지난달 11일 울산의 대형마트에서 40만원 상당의 진공청소기를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부울경 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 6곳에서 13차례에 걸쳐 42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
이용주 2017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