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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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박사' 김순권 교수 대선 출마선언
옥수수 박사로 알려진 김순권 한동대학교 석좌교수가 오늘(3\/23) 울산시의회에서 나라를 구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로 출만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수는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제의 종말인 개헌을 위해 3년 동안만 대통령을 한 뒤 물러나겠다며, 자신의 모든 역량과 경험을 살려 남북통일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강조...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현대차> 중국 판매감소 심각
◀ANC▶ 현대자동차가 중국시장에서 부진을 거듭하며 시장 재건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사드 악재까지 겹치면서 시장 상황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의 중국시장 쟁탈전에 비상등이 켰습니다. ------------CG시작-------------------------- 올들어 현대차는 중국...
2017년 03월 23일 -

주상복합 화재..수십 명 대피
◀ANC▶ 오늘(3\/23) 오전 남구의 33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인 동문 아뮤티에서 불이 나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화재가 2층에서 발생해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최지호 기자. ◀END▶ ◀VCR▶ 검은 연기가 건물 외벽을 뒤덮었습니다. 소방 호스로 물을 뿌릴수록 희뿌연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 -

\"다리 꼬지 마\" 폭행..무서운 동네조폭
◀ANC▶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4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남자는 버스에서 다리를 꼬고 앉았다는 이유로 여학생을 폭행하고, 층간 소음 마찰이 일자 손도끼로 이웃의 차량을 부수기도 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버스 안 한 남성이 창가에 앉은 여학생에게 ...
2017년 03월 23일 -

제자리 대중교통..'큰 그림이 없다'
◀ANC▶ 울산은 대중교통이 가장 취약한 도시이면서 교통약자가 살기 어려운 도시 가운데 하나입니다. 인근 도시들이 울산으로 교통망을 늘리며 확장하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의 장기적인 교통대책은 제자리 걸음을 맴돌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번영로와 태화강변, 굴화장검지구 등 울산 주요 ...
서하경 2017년 03월 23일 -

청각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울산 인근 도시들이 울산으로 교통망을 늘리며 확장하고 있는데, 정작 울산시의 장기적인 교통대책은 제자리 걸음을 맴돌고 있습니다. --------------------------------------------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폭행하고 재물을 파손한 40대 동네조폭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23일 -

플랜트노조, 에쓰-오일 부당노동행위 지시 주장
전국플랜트건설노조는 오늘(3\/23) 기자회견을 갖고 에쓰-오일이 공장 증설 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민주노총 소속 근로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플랜트 노조는 에쓰-오일 증설 공사를 맡은 하청업체들이 조합원들에게 노조 탈퇴를 요구하고 있고, 그 배후에는 에쓰-오일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23일 -

"희귀병 딸 병원비 써달라"..곳곳서 온정의 손길
세 딸에게 줄 기저귀와 옷을 마련하기 위해 승용차에서 잠을 자며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 가장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경찰서에 돕고 싶다는 문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의 병원비 마련을 위해 마트와 백화점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7살 천 모씨가 입건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도움...
이용주 2017년 03월 23일 -

전동휠체어 탄 장애인 1명 차량에 치여 숨져
어제(3\/22) 저녁 6시 15분쯤 울산시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장애인 전동휠체어를 탄 64살 남모씨가 33살 이모씨의 차량에 부딪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변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그림 추후 영상부 메일
2017년 03월 23일 -

상습 폭행*재물손괴 40대 동네조폭 구속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3\/23) 이웃 주민과 상점 종업원들을 상습적으로 위협, 폭행하고 재물을 손괴한 혐의로 동네조폭 47살 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강 씨는 지난 15일 울주군 온양읍 편의점에서 30여분 동안 소란을 피우며 업무를 방해했고, 나흘 뒤 버스에서는 다리를 꼬고 앉아 있다는 이유로 승객을 때리는 등의 혐...
최지호 2017년 03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