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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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협의회 전체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3\/9) 대회의실에서 창조경제협의회 전체회의를 열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주요성과와 사업계획을 설명했습니다. 또 지난해 7월부터 신산업으로 추진 중인 '울산 서비스산업의 오늘 그리고 미래전략' 설명회를 마련해 창조경제 생태계 발전과 확산 방안을 논의했습니다.\/\/데스크 울산시창조경제협의회...
서하경 2017년 03월 09일 -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 열려
울산시는 오늘(3\/9)부터 16일까지 범서읍 선바위공원을 시작으로 언양과 두동 등 10여 곳에서 '겨울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번 먹이 주기 행사는 떼까마귀 월동지인 태화강 삼호대숲의 철새들에게 안정적인 먹이를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태화강에는 떼까마귀 10만 마리와 겨울철새 38종을 포함해 모...
서하경 2017년 03월 09일 -

방어진항 일원 도시재생사업 협약 체결
동구와 한국수자원공사, (사)맑은 도시가 방어진항 일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오늘(3\/9) 오전 동구청에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도시·수변 재생사업 정책을 개발하고 상호 협력함으로써 동구 방어진항 일원의 침체된 상업과 항구 환경을 개선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로 다짐했습니다...
2017년 03월 09일 -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57억 원 지급
울주군은 쌀 변동직불금으로 헥타르 당 211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하고, 5천여 농가에 57억 2천여만 원을 지급합니다. 이번에 결정된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 지급단가는 80kg 한 가마에 3만3천499 원이며, 수확기 쌀값 하락에 따라 농가가 보전받는 소득은 고정 및 변동직불금을 더해 80kg에 17만9천 원으로 목표가격의 ...
조창래 2017년 03월 09일 -

후쿠시마 사고 6주기.. "탈핵 시대 준비해야"
오는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참사 6주기를 앞두고 울산도 탈핵 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노동당 울산시당은 오늘(3\/9) 기자회견을 열고 원자력 발전소 14기에 둘러싸여있는 울산은 안전지대가 아니라며, 2040년까지 모든 원자력 발전을 중단하고 신재생에너지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노...
이돈욱 2017년 03월 09일 -

울주 고액체납자 2,256명..체납액 징수 총력
울주군의 100만 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2천256명이며, 이들이 내지 않은 세금이 전체 체납액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은 악성 체납자가 해마다 줄어들지 않고 있다며 이들 체납자에 대해 관허사업 취소와 신용정보제공 등 행정조치와 함께 부동산과 예금 압류, 압류재산 공매 등의 처분을 내릴 ...
조창래 2017년 03월 09일 -

인분으로 화폐 제작 국비 100억원 투입
사람의 대변을 팔아 가상 화폐로 전환해 사용하는 '똥본위화폐'를 일상생활에 적용하기 위한 연구가 본격 시작됩니다. 울산과학기술원,유니스트는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5년 동안 연구비 백억원을 지원 받아 올해 안에 똥본위화폐 적용을 위한 '생활형 실험실'을 캠퍼스 안에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실험실은 인분에서...
이용주 2017년 03월 09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고용세습 조항' 충돌
지역 양대 노조인 현대자동차와 중공업 노조가 사망한 직원의 자녀 특별채용 여부를 놓고 올해도 힘겨루기를 계속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자동차는 고용노동부 자율시정 권고를 받은 고용세습 조항에 대해 위법·불합리한 단체협약을 개정하자는 입장이지만 노조가 반대해 지난해에는 논의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
최지호 2017년 03월 09일 -

환경영향평가 초안 "허위"vs"적법" 논란
영남알프스케이블카 반대대책위는 오늘(3\/9)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이 작성한 환경영향평가 초안은 제대로 된 절차를 지키지 않은 허위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초안에 제시된 현장조사는 환경영향평가 항목과 범위가 결정된 지난해 12월 이전에 이뤄졌다며 환경영향평가 초안 자체가 부실과 허...
조창래 2017년 03월 09일 -

국회 교문위원,생태제방에 부정적 의견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오늘(3\/9) 오후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를 현장 방문했습니다. 울산시는 국회의원에게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 식수 문제 해결을 위해 생태제방이 최적의 안이라고 제안했지만, 의원들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문제 등을 이유로 생태제방에 부정적인 의견을 ...
이돈욱 2017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