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헌법재판소의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선고가 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 정치권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 다음 달 울산대교 통행료 인상을 앞두고 논란이 재점화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통행료 인하분은 세금으로 보전해 줘야 할 처지입니다. -------------------...
이상욱 2017년 03월 08일 -

엄대섭 선생 독서광 조형물 제작 인물로 선정
울주군은 선바위도서관 독서광 조형물 제작 인물로 울주군 웅촌 출신인 엄대섭 선생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엄대섭 선생은 지난 1천951년 당시 경남 울산군에서 개인 장서 3천여 권을 토대로 사립도서관을 설립했으며, 탄환상자에 책을 넣어 농어촌 주민들에게 책을 읽혔던 마을문고를 창안해 전국에 확대시켰습니다. ...
조창래 2017년 03월 08일 -

민간 주도 '울주군 방사능방재단' 발대
울주군은 오늘(3\/8) 서생면사무소에서 방재단원 146명이 참여한 가운데 방사능방재단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전국 최초로 민간인들로 구성된 방사능방재단은 비상 시 연락체계 유지와 정보전달, 주민 대피유도, 차량 통제 등의 임무 등을 담당합니다.\/\/데스크 -사진
조창래 2017년 03월 08일 -

울주군 웅촌면 야산에 불..1시간 만에 진화(확보중)
오늘(3\/8) 오후 2시 50분쯤 울주군 웅촌면 반계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와 인근 공터의 목재를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80대 마을 주민 1명이 진화 작업을 하다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헬기 2대와 소방차 등을 동원해 진화를 마친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
이용주 2017년 03월 08일 -

(재송)술 마시며 도박까지..'카지노 술집'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술을 마시며 도박을 즐길 수 있는 '카지노 술집'을 운영한 65살 손 모씨와 종업원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2월 21일까지 울산 남구 유흥가에서 손님이 맥주를 주문하면 맥주와 칩을 지급해 딜러와 블랙잭 게임을 할 수 있는 카지노 술집을 운영한 혐의를 받고 ...
이용주 2017년 03월 08일 -

계약업무 간소화로 예산 신속집행
울주군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신속집행 차원에서 계약 업무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일주일 이상 걸리던 입찰공고를 3일 이내로 단축하고 2주 이내에 시행하던 일상감사와 계약심사도 당일심사를 원칙으로 했습니다. 또 조속한 태풍 차바 피해 복구와 업체 편의를 위해 계약금액의 70%까지 선지...
조창래 2017년 03월 08일 -

(오후)농협*현대중공업, 쌀 소비촉진 상생 협약
현대중공업과 농협 울산본부가 쌀 소비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산지역 농민을 돕기 위해 쌀 소비촉진을 위한 상생 협약을 맺었습니다. 농협 울산본부는 오늘(3\/8) 오후 현대중공업 본관에서 열린 협약을 통해 앞으로 1년간 20킬로그램 들이 쌀 2만4천 포대를 현대중공업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사내 ...
2017년 03월 08일 -

(경)우리나라 2월 선박 수주 3위에 그쳐
1월 세계 선박수주에서 1위로 출발했던 우리 조선업계가 지난달에는 3위에 그쳤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에 따르면 2월 한 달간 가장 많이 수주한 나라는 이탈리아로, 크루즈선 4척과 카페리선 2척 등 6척을 수주했습니다. 지난달 우리나라는 현대중공업이 초대형 원유운반선 2척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저...
2017년 03월 08일 -

"수학여행 등 장거리 버스 사고 대책 필요"
전교조 울산지부와 교통문화시민연대 등 5개 시민사회단체가 오늘(3\/8)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학여행과 현장학습에 이용되는 관광버스 사고 우려가 높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장거리 여행에 동원되는 차량들이 노후해 사고 우려가 높으며 계약 당시 차량과 운전자가 출발 당일 바뀌는 일이 ...
유영재 2017년 03월 08일 -

"옛 화장장터 아니면 교육연수원 이전 없다"
울산시교육청이 최초 약정대로 교육연수원을 옛 화장장터로 이전하는 것이 아니면, 이전 자체를 없던 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동구청이 2012년 체결한 지원 약정을 어기고 해당 부지에 복합문화관 건립을 추진한다면 약정을 파기한 것으로 간주하고, 교육연수원 이전 보상비 113억 원을 즉시 반납할 것이라...
유영재 2017년 03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