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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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3조 들여 정주여건 개선
울산시는 오늘(3\/6) 상황실에서 정주여건 개선 대책 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2조 9천800여 억 원이 투입되는 정주여건 개선 대책은 인구 증가, 베이비부머 정주여건, 청년지원 대책 3개 분야에서 실시됩니다. 인구 증가 대책으로는 한국폴리텍 신산업캠퍼스 유치와 유니스트 부설 과학영재학교를 통한 명문고 육성 등 교...
서하경 2017년 03월 06일 -

건조주의보 이틀째..낮 최고 9.1도
오늘(3\/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9.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3\/7)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며, 모레(3\/8)까지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발효돼 있다며 화재 예방에 각별...
이용주 2017년 03월 06일 -

낮 최고 9도..건조주의보 발효
오늘(3\/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6도 정도 낮은 9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2도까지 떨어지며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으며, 목요일 아침까지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는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이틀째 발...
조창래 2017년 03월 06일 -

GW 일반산단 장기 지연에 허가 취소 검토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 일원에 조성 예정인 GW일반산업단지 사업이 표류하면서 울산시가 허가 취소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GWIC 등 23개 업체는 지난 2014년 산단 조성에 나섰지만 현재까지 토지 소유권 확보율이 5.5%이 그치는 등 사업 추진에 진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이 장기 지연되...
서하경 2017년 03월 05일 -

지자체별 출산장려금 140만 원까지 차이
울산지역 구*군이 조례에 따라 지원하는 출산양육장려금의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구, 북구, 동구는 둘째아 백만원,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2백만원을 지원하고 남구는 둘째아에 150만원을, 셋째아 이상은 2백만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첫째아 10만원, 둘째아 170만원, 셋째아 이상 340만원으로 지역...
이용주 2017년 03월 05일 -

울산 조선업퇴직자 채용박람회 9일 개최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동구 현대호텔과 전하체육센터에서 조선업 퇴직자 채용박람회가 열립니다. 동구 조선업희망센터와 울산고용복지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채용박람회 첫날에는 현대호텔에서 유관기관 초청 고용전략 포럼이 마련되고, 10일에는 전하체육센터에서 50개 업체가 참가하는 채용박람회가 열려 1대 1 현장채용...
조창래 2017년 03월 05일 -

길거리 상습 음란 행위 30대 징역 4개월
울산지법은 길거리에서 상습적으로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안모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지난해 10월 남구의 한 원룸 앞을 지나가면서 자신의 특정 부위를 드러내 보이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안 씨는 음란 행위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후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범죄를...
유영재 2017년 03월 05일 -

전기 과부하로 주류 사무실 화재(온산소방)
어젯밤(3\/5) 11시 50분쯤 울주군 청량면 한 주류 사무실에 화재가 발생해 내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380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멀티탭에 다수의 전기기기가 연결된 점으로 미뤄 전기 과부화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이돈욱 2017년 03월 05일 -

현대重 노사, '주주총회 폭력사태' 법적 대응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달 27일 주주 총회장에서 빚어진 폭력 사태와 관련해 법적 대응 방침을 정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주주총회 전후로 물리적인 충돌이 발생해 노사 관계자 6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노사 양측은 이에 따라 현장에서 촬영한 동영상 등을 분석해 법적 대응에 나서기로 했으며, 노조는 또한 ...
유영재 2017년 03월 05일 -

신고리 원전 4호기 격납철판 외부 녹슨 상태로 시공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원전 4호기 원자로 격납건물에 쓰인 철판이 녹슨 상태에서 시공돼 건물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해당 철판은 두께 6㎜의 탄소강으로 만들어져 건물의 거푸집 역할과 방사능이 외부로 새지 않도록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구조물로 부식현상이 발생하면...
설태주 2017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