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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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이슈\/탈울산 인구감소..속수무책
◀ANC▶ 조선업을 중심으로 한 울산지역 주력산업의 침체 여파로 울산 인구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인구 감소는 지역 상권과 부동산 시장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만큼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가판대 위에 상품들이 가득 쌓여 있지만 시장...
2017년 03월 01일 -

바른정당 창당..보수 경쟁 치열
◀ANC▶ 바른정당 울산시당이 오늘(3\/1) 창당대회를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로써 울산에서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간의 경쟁이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전국에서 8번째로 열린 바른정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현장에는 정병국 당대표와 김무성 고문, 대선후보인 유승민 의원과 남경필...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독립운동가 3명, 후손 못 찾아 훈포장 전달 못해
울산에서 독립만세운동을 주도했던 독립운동가 3명이 후손을 찾지 못해 훈포장을 전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산보훈지청은 울산의 독립만세운동으로 '독립운동가' 인정을 받은 45명 가운데 엄준·최원득·송명진 선생등 3명의 후손이 아직 나타나지 않아 훈포장이 보훈처에 보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엄준 선생과 최원득 ...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3.1절 기념행사 다채..독립정신 기려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3\/1) 오전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이 거행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습니다. 문수국제양궁장에서는 삼일절을 기념해 시민 5천여명이 참가한 제18회 울산마라톤 대회도 열렸습니...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일제 항거..울산 만세운동 주목
◀ANC▶ 오늘은 제98주년 3.1절인데요, 당시 울산에서는 한달쯤 뒤인 4월 초 시간차를 두고 3번에 걸쳐 만세운동이 펼쳐졌습니다. 국사편찬위원회도 울산의 만세운동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일제강점기인 1천919년, 울산에서는 3번에 걸쳐 만세운동이 벌어졌습니다. 4월 2일 언양 장터...
조창래 2017년 03월 01일 -

울산녹색소비자연대, \"40.6% 소득 감소\"
울산녹색소비자연대가 1월 10일부터 닷새간 울산시민 315명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40.6%가 최근 2,3년 사이에 소득이 감소했다고 답했습니다. 1년후 소득변화에 대해서는 66.1%가 동일할 것으로 내다봤으며 증가할 것이라는 응답은 18.3%로 그쳤습니다. 특히 50대의 경우에는 37.8%가 소득이 감소한 반면 소비가 줄...
2017년 03월 01일 -

상의, 고용*산재보험 신고업무 서비스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업체들의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신고 대행업무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소규모 사업장의 보험사무처리 부담을 덜어주고 고용과 산재보험의 가입 촉진과 보험료 징수,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해 사업주의 위임을 받아 보험 신고를 대행하는 것입니다. 신고대행 위탁사업장에서는 고용보험과 산...
2017년 03월 01일 -

슬도 방파제 등대..방어 등대로 재탄생
동구 방어진항 북방파제 끝단에 위치한 등대가 방어진을 대표하는 생선인 '방어'의 모습으로 새롭게 꾸며집니다. 울산해수청은 노후 등대 개량사업의 일환으로 방어진 지명의 유래인 방어를 등대벽면에 타일 형태로 붙인 방어 등대를 설치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등대가 세워진 슬도 일대는 mbc...
조창래 2017년 03월 01일 -

'수출도우미 활용사업'..25개 국가 지원
울주군과 울산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업체들의수출 증대를 위해 수출도우미 활용사업을 실시합니다. 이 사업은 해외 민간네트워크와 기업체를 1:1로 매칭해 해외시장 조사와 마케팅 계획 수립, 현지화 지원 등을 하게 되며, 울주군은 참가비의 90%를 지원합니다. 한편 수출도우미 활용이 가능한 지역은 25개 국가이며, 모두...
조창래 2017년 03월 01일 -

울산시교육청, 기간제 교원 복지 확대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1년 이상 근무한 기간제 교원에 대해 맞춤형 복지 배정 점수를 기존 200점에서 300점으로 확대합니다. 맞춤형 복지 배정 점수는 교원이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여가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지급하는 일종의 마일리지로, 1점은 천원에 해당합니다. 시교육청은 또 질병과 상해, 사망 등 단체...
유영재 2017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