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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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빌려주면 250만 원..'달콤한 유혹'
◀ANC▶ 해외 콜센터를 운영하는 금융기관을 사칭해 수억 원을 가로챈 보이스피싱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통장을 빌려주면 매달 250만 원씩을 주겠다는 말에 수십 명이 공범이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수만 장에 달하는 보이스피싱 사건 서류. 체크카드 입출금 내역과 조직원들과 주고받은 ...
최지호 2017년 03월 02일 -

연속\/자유무역지역>경제위기 극복 수출 첨병
◀ANC▶ 울산지역 산업단지 실태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개장 1년을 맞은 자유무역지역을 살펴봅니다. 자유무역지역은 입주율 95%를 기록중인 가운데 침체에 빠진 울산 수출의 견인차 역할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발전소 부품을 생산하는 이 업체는 1년 전 가동을 시작...
2017년 03월 02일 -

(투데이) 슈퍼 한우 육성으로 '돌파구 찾는다'
◀ANC▶ 우수한 형질의 한우 암소 혈통을 보전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한우 혈통 검사를 통해 명품 한우를 생산하겠다는 건데, 침체에 빠진 한우 산업의 돌파구가 될지 기대감이 높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유전적으로 우수성이 입증된 암소 2마리에 대한 초음파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
이상욱 2017년 03월 02일 -

무인자동차*선박>주력산업 부활 견인
◀ANC▶ 4차 산업혁명에 따라 동남권에서만 만 9천 개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으로 나왔습니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의 기술을 적용하는 기반이 제조업이라는 점에서 자동차와 선박으로 대표되는 울산의 가능성도 엿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포털업체가 자동차 업체와 손잡고 개발 중인 자율주행...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청각 자막용 주요뉴스
'4차 산업 혁명'을 앞둔 핵심 기술들이 울산의 제조업 중심 주력 산업 부활을 견인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국내 한우 농가가 수정란 이식으로 슈퍼 한우를 개발해 한우산업 위기탈출에 나서고 있습니다. -------------------------------------------- 울산지역...
이상욱 2017년 03월 02일 -

김기현 시장, 내년도 국비 확보 안간힘
김기현 울산시장이 이번 달 서울과 세종시 정부부처를 다섯 차례 오가며 내년도 국비확보에 나섭니다. 김 시장은 오늘(3\/2) 국민안전처와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진방재 특화대학 선정 등 안전 인프라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국비를 요청합니다. 또 율리~삼동 도로 개설 등 도...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전면백지화 요구
탈핵울산 시민공동행동은 오늘(3\/2)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서생면에 건설 중인 신고리 5*6호기는 중대사고 영향평가 등을 실시하지 않아 현재 건설허가 취소 소송이 진행중이라며 활성단층대 위에 짓는 신고리5*6호기 건설 백지화를 주장...
서하경 2017년 03월 02일 -

보이스피싱 조직원 85명 무더기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2) 중국에서 콜센터를 운영하며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보이스피싱 조직원 34살 김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7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1년여 동안 쉽게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95명을 상대로 보증보험료와 채권비 등 6억7천여 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
최지호 2017년 03월 02일 -

지난 5년 위장 전입 77건..대부분 중학교
입시에 유리한 고교 진학을 위해 대부분 중학교에서 위장 전입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5년간 울산지역 학교에서 위장 전입했다가 적발된 건수는 77건으로, 이 가운데 72건이 중학교에서 이뤄졌습니다. 시교육청은 위장 전입 사실이 적발된 학생에 대해 환원 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7년 03월 02일 -

울산 신설학교 일제히 개교
새학기를 맞아 올해 신설된 학교들도 일제히 문을 열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택지개발 등으로 학생 수가 늘어난 북구 매곡중산지구 중산초와 원거리 통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울주군 천상고가 오늘(3\/2) 입학식을 갖고 개교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울산 최초 공립형 대안학교인 울산 두남 중고등학...
유영재 2017년 03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