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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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육상 등 8개팀 창단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육상 등 8개팀을 창단하는 등 학교 운동부 지원을 강화합니다. 시교육청은 2021년 울산 개최를 신청한 102회 전국체육대회와 2022년 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개최 도시 위상에 걸맞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육상과 수영, 체조, 배드민턴, 역도 등 5개 종목 8개 팀을 ...
유영재 2017년 03월 01일 -

사행성 '카지노 술집' 적발..형사 입건
남부경찰서는 블랙잭, 바카라 등 카지노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술집을 적발해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혐의로 형사 입건했습니다.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이 카지노 술집은 맥주를 주문하면 가격에 상응하는 칩을 주고, 칩을 양주 등으로 바꿀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업정지 2개월의 행정 처분을 내린 경찰은 업주...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해외봉사서 '성매매' 언급한 UNIST 직원 정직
UNIST 직원이 해외봉사활동중 학생들에게 성매매와 관련한 부적절한 말을 해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여름, 학생 10여 명을 데리고 중앙아시아 장기 해외봉사활동을 떠난 UNIST 직원 A씨는 현지 숙소에서 남학생들이 성매매 업소 전단지를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성매매를 권유 또는 방조하는 듯한 ...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관광버스 화재사고 검찰·운전기사 항소
지난해 10월 발생한 울산 관광버스 화재사고 운전기사에 대한 1심 판결이 내려졌지만 검찰과 운전기사 모두 항소했습니다. 앞서 울산지법 1심 재판부는 \"제한속도를 초과해 급하게 차선을 변경하면서 일어난 사고로 10명의 고귀한 생명이 숨졌다\"며 버스 운전기사 49살 이 모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죄를 적용해 ...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탄핵심판 앞두고 민·관 행사 '혼선'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과 대선 정국 돌입 가능성으로 인해 지자체 행사의 일정이 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자치단체장이 선거일 60일 전부터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각종 행사를 개최하거나 후원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행사를 아예 취소하거나 정치적 상황을 고려...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주택 2채 이상 보유 7만 가구..26.4%
울산지역 42만3천 가구중 주택을 2채 이상 보유한 가구는 7만 가구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 2015년 기준으로 울산지역에서 주택을 1건만 소유한 가구는 19만6천 가구로 전체의 74%를 차지했고 2건 이상 소유한 가구는 7만 가구로 26.4%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별 주택소유자는 50대가 9만5천명으로 전체의 29.2...
2017년 03월 01일 -

예비\/공공 실버타운..'노인친화형 공간'
◀ANC▶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다양한 복지정책이 제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최초의 공공형 실버주택 건립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2백억 원 대의 세금이 투입되는 대형 사업인데요, 어떻게 진행되는지 최지호 기자가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실버주택 단지가 필...
최지호 2017년 03월 01일 -

날씨
1) 어제 울산은 한낮기온 13.4도까지 오르면서 3월 중순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도 예년기온을 웃돌겠습니다. 현재 기온 보시면 3도로 어제 같은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한낮기온도 14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하겠습니다. 오후까지는 활동하시기 무난하겠습니다. 다만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되...
이상욱 2017년 03월 01일 -

울산현대, 브리즈번에 6-0 대승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2017 AFC 챔피언스리그에서 호주 브리즈번 로어를 대파했습니다. 울산은 어제(2\/28)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AFC 조별리그 E조 2차전 홈경기에서 오르샤와 김인성의 멀티골 활약을 앞세워 브리즈번에 6-0 대승을 거뒀습니다. 울산현대는 오는 14일 홈에서 태국 무앙통 유나이티드와 조별리그 3차전을 치...
이용주 2017년 03월 01일 -

(R)신공항 축소..국토교통부 이중플레이?
◀ANC▶ 정부의 김해신공항 축소시도가 드러나면서, 또, 지역감정이 들끓고 있습니다. 정부가 스스로 정책신뢰도를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인데, 국토교통부가 사업범위를 스스로 축소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됩니다. 황재실 기자 ◀VCR▶ 바른정당이 국토교통부와 부산시를 불러 긴급 현안보고를 받았습니다. 김해신공...
2017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