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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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에너지융합산단 투자선도지구 지정
원자력과 에너지 산업 육성을 위해 울주군이 조성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가 전국 최초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투자선도지구는 잠재력 있는 지역전략사업을 지원해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로 각종 규제특례와 행정지원 등이 종합적으로 지원됩니다. 에너지융합 산단은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에 1...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건조주의보 이어져.. 내일 낮 최고 12도
오늘(12\/12)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4.4도까지 올라 비교적 포근했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6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8일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한 차례 비나 눈이 내린 ...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경)자동차 수출 13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서
지난달 자동차 수출이 13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11월 자동차 수출 대수는 26만여 대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0.9% 상승하며, 지난해 10월 이후 13개월만에 상승 반전했습니다. 국산차는 또 내수에서도 신차 출시 효과 등으로 지난해 보다 2.8% 증가한 14만3천여 대를 기록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2월 12일 -

옛 궁근정초 부지에 다담은 갤러리
상북초등학교로 통폐합되며 폐교가 된 궁근정초등학교에 다담은갤러리가 문을 엽니다. 다담은 갤러리는 조각과 그리기 등 미술 관련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지역 주민을 위한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상북초등학교로 통폐합된 옛 길촌초등학교 부지에는 유아놀이시설인 꿈자람놀이터가 개소했습니다.
서하경 2016년 12월 12일 -

토\/울산시 쌀소득보전 직불금 33억 원 지급
울산시는 2016년 쌀소득보전 고정형 직불금 33억 5천만 원을 각 구.군을 통해 지급합니다. 이번에 지급되는 고정형 직불금은 6천717 농가, 3천125 헥타르를 대상으로, 지난해 기준으로 전체 논 면적의 56.3%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울산시 관계자는 쌀값 하락으로 인한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 농업인 소득 보...
조창래 2016년 12월 12일 -

토\/'공공건축물 건립비용 공개'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은 공공건축물 건립과 관련해 예산집행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건립비용을 명확히 공개하도록 하는 관련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는 공공시설이나 공공건축물을 건립할 때 시민들이 건립비용을 알 수 있도록 준공석이나 준공판 등에 건립비용을 명확하게 표기하도록 했으며, 대수선이...
조창래 2016년 12월 12일 -

울산현대 선수단 휴가.. 스페인 전지훈련
신임 감독 체제에서 짧은 훈련기간을 소화한 울산현대 선수단이 이달 말까지 휴가를 가진 뒤 전지훈련을 떠납니다. 신임 김도훈 감독과 상견례 이후 어제(12\/10)까지 가벼운 훈련을 이어온 울산 선수단은 짧은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26일 재소집돼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섭니다. 지난해까지 태국과 일본에서 실시했던 ...
이돈욱 2016년 12월 12일 -

초등교사가 지적장애 여중생과 '성매매'..직위해제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사가 지적장애를 가진 여중생과 성매매를 해 직위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초등교사 A씨가 지난 10월 중순 스마트폰 채팅앱으로 알게 된 포항 지역의 여중생과 성관계를 했다는 사실을 경찰로부터 통보받아 A씨를 직위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피해 학생이 평소보...
이용주 2016년 12월 12일 -

(포항)멀쩡한 데 교체..수천억 낭비
◀ANC▶ 전국의 도로 가드레일 7백km가 교체됩니다. 실물 충돌 시험을 거치지 않은 제품이기 때문인데, 규정을 뒤늦게 마련한 탓에 예산 수천억 원이 낭비될 판입니다.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겉으로 보기에 멀쩡한 가드레일을 들어내고 은빛이 반짝이는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있습니다. 국도 7호선 울진군...
2016년 12월 12일 -

(부산)어수선한 시국에 움츠러든 기부
◀ANC▶ 해마다 연말인 이맘때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졌는데요. 올해는 최순실 국정농단과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기부의 손길이 크게 줄었습니다. 어수선한 시국탓에 그 불똥이 엉뚱한 곳으로 튀어 안타깝습니다. 김유나 기잡니다. ◀VCR▶ 하나, 둘, 자원봉사자들이 연탄을 짊어지고.. ◀SYN▶ \"자, ...
2016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