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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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현대차 울산공장 신규 투자
◀ANC▶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에 다음달 말까지 대규모 신규 투자를 단행합니다.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조선사들이 올해도 강도높은 구조조정에 나섭니다. 경제브리핑,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가 울산1공장에서 신차종인 소형 SUV의 상반기 양산을 위해 2천200억원을 투자해 다음달 말까지 생...
2017년 01월 25일 -

(데스크)설 앞두고 주부 울린 떴다방 검거
◀ANC▶ 40~50대 여성들을 상대로 허가 없이 가공한 홍삼제품을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직접 재배한 홍삼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말에 주부들이 현혹돼 피해가 더 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40~50대 여성들이 삼삼오오 모여 뭔가를 구경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가보니 남성 두 명이 ...
2017년 01월 25일 -

동반성장 상생협력 '윈-윈'
◀ANC▶ 울산의 한 대기업 정유회사가 창사이래 최대 규모 정기보수를 마친 뒤 이에 기여한 협력업체들과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대기업과 협력업체간 상생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SK이노베이션의 주력 생산기지인 석유화학단지내 울산컴플렉스입니다. 이 공장은 생산능력 향...
2017년 01월 25일 -

무상 급식 전면 시행 '합의도출'
◀ANC▶ 그동안 무상급식을 두고 갈등을 빚던 울산시교육청과 남구청이 개학을 앞두고 극적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올해 3월부터 울산의 모든 초등학교에 대한 무상급식이 가능해 진 건데, 두 단체장 간의 앙금은 아직 남아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김복만 울산시교육감과 서동욱 울산 남구청장이 초등학...
유영재 2017년 01월 25일 -

알쏭달쏭 조례.. 시민만 골탕
◀ANC▶ 모두가 꼭 지켜야 하는 법규는 알기 쉽고 명확하게 적용돼야 하는데요. 울산시가 이해하기 힘든 조례안을 만들어 시민들만 골탕을 먹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가깝고 주차도 편리해 예약 경쟁이 치열한 동천체육관 다목적구장. 얼마 전 이 곳 풋살장을 예약했다 사정이 생겨 취소 신청...
이돈욱 2017년 01월 25일 -

이슈\/\/2020년 간선급행버스 달린다
◀ANC▶ 2020년이면 울산에도 땅 위의 지하철로 불리는 간선급행버스 BRT가 운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가 울산에 BRT 도입 계획을 발표했는데, 지역교통망에 획기전 변화가 기대되지만 세금만 축내지 않을지 우려의 목소리도 나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간선급행버스 BRT입니다. 기존 버스...
서하경 2017년 01월 25일 -

울산 일반고 배정 결과 발표
울산시교육청이 오늘(1\/25) 2017년도 일반 고등학교 합격자 배정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시 교육청에 따르면 2017년도 일반고등학교 배정인원은 37개교에 정원 내 9천145명, 정원 외 132명으로 모두 9천277명입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16일 치러진 울산지역 고입 선발고사에서 답안지 인쇄 오류 생 5명의 이의 제기를...
유영재 2017년 01월 25일 -

'특급 신인' 모비스 이종현 오늘(1\/25) 홈경기 출격
프로농구 울산 모비스의 특급 신인 이종현이 오늘(1\/25)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경기에 출전합니다. 이종현은 올 시즌 신인 드래프트 1순위로 모비스에 입단하며 큰 주목을 받았지만 오른발 피로 골절 부상으로 지금까지 한 경기도 소화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15승 16패로 6위를 지키고 있는 모비스...
이용주 2017년 01월 25일 -

울산 KTX역에 울산 특산품 판매
오늘(1\/25)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울산 KTX역에서 울산지역 특산품 판매장이 운영됩니다. 판매 특산품은 울산에서 생산되는 한우와 복순도가 막걸리, 단디만주, 울산 명품배 등입니다. 울산시는 울산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의 관문인 KTX역에서 지역 특산품을 판매해 울산의 관광 음식 산업을 홍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25일 -

동구 영아유기 사건 유력 용의자 DNA 확보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일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 앞에 버려진 영아 사체 유기 사건과 관련해 유력한 용의자로 추정되는 여자의 DNA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사망한 영아의 태반에서 검출된 영아 엄마의 DNA를 확보했다며, 이를 토대로 용의점이 발견되는 사람을 한정해 DNA를 대조하는 방식으로 수사를 진행할 ...
2017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