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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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의원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 해결' 촉구
울산시 동구의회 이생환, 홍철호 의원이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를 적극 논의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두 의원은 동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로 동구청과 시교육청이 명분싸움을 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주민들만 피해를 입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근 시교육청이 교육연수원 이전 장소...
2017년 01월 25일 -

소 축사 관리동 화재..다친 사람 없어
어젯(1\/24) 밤 10시쯤 울주군 삼동면의 한 소 축사 관리동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68살 박모씨는 바로 대피해 다치지는 않았지만 불은 건물 30제곱미터를 태워 소방서 추산 7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관리동 건물 외벽에 설치된 화목보일러에서 불이 시작...
조창래 2017년 01월 25일 -

R\/포항]상주-영덕고속도로 개통 1달 효과는?
◀ANC▶ 상주 영덕 고속도로가 개통한지 한달이 다된가운데 동해안 관광객이 146%나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영덕요금소와 인근 국도에는 교통 정체가 이어지고 있어 영덕군이 대책 마련에 들어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덕 강구항 대개거리 대게를 맛보려는 관광객 차량들로 정체 현상을 빚고 있습...
이상욱 2017년 01월 25일 -

(R\/부산) 철새 AI 추가 발생.. 설 대목 비상
◀ANC▶ 부산에서 또 AI 감염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낙동강 하구 철새 분변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한달 가량 소강상태를 보이던 AI 공포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특히 설 연휴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AI 사태가 최대 고비를 맞았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부산에서 또 다시 철새 분변에서 AI 양...
이상욱 2017년 01월 25일 -

낮 최고 6도..15일째 건조특보
아침최저 영하 6도로 출발한 울산지방은 오늘(1\/25) 낮 최고 기온이 6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되찾겠습니다. 울산지방에는 현재 15일째 건조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 영하 6도, 낮 최고 9도로 아침과 낮의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이번 설 연휴 첫 날과 마지막 날 비소식이 예보돼 ...
조창래 2017년 01월 25일 -

울주군, 133종 희귀 난치성질환자 의료비 지원
울주군 보건소는 경제적 부담이 과중한 만성신부전 등 133종의 희귀·난치성질환자들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보건소는 의료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될 경우 요양급여 중 본인부담금을 지원하고, 근육병 등 8개 질환은 보장구 구입비, 크로이펠츠야곱병 등 11개 질환은 호흡보조기와 기침유발기 대여료를 각각 지원...
조창래 2017년 01월 24일 -

"의류 아웃렛 매장 연휴에도 휴무 없어"
울산 지역 의류아웃렛이 설 연휴에도 휴무일이 없어 직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연중무휴로 운영하는 세이브존과 모다아웃렛이 명절 연휴에도 휴무를 실시하지 않고 있지만, 입점 점주와 직원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273명 가운데 272명이 휴무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
이돈욱 2017년 01월 24일 -

설 맞아 현대차·현대중 기부 잇따라
현대자동차 노사가 설을 맞아 울산시청에 사회공헌기금 4억2천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금 가운데 저소득층 설 제수 구입비와 경로당 쌀 지원비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으로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이태영 부장 등 4명도 회사 포상금 300만 원 상당의 설 선물을 동구노인복지관에 기부했습니다.\/\/ * ...
2017년 01월 24일 -

설 연휴 중국 여행 AI 인체감염 주의
중국에서 H7N9형 AI 인체감염이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 기간 중국 여행 시 AI 감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시는 중국으로 여행할 경우 가금류 시장 방문과 동물 사체 접촉을 자제하고 축산물 국내 반입을 삼가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개정된 검역법에 따라 중국내 AI 오염지역 입국자는 건강상태질문지를 검역관에...
서하경 2017년 01월 24일 -

음주운전 걸리자 다른 사람 면허증 제시 '실형'
울산지법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된 후 또 다시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자 다른 사람의 운전면허증을 제시한 혐의로 기소된 54살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면허증을 빌려준 54살 이모 씨에게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7월 부산 해운대구에서 혈중알콜농도 0.113%의 만취상태로 운전...
유영재 2017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