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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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기자재업체 '일성'→'일성하이스코' 변경
지난해 10월 4년7개월 만에 법정관리를 졸업한울산의 향토 플랜트 기자재 전문업체 일성이 새해 재도약을 위해 회사 이름을 일성하이스코로 변경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셸과 CB&I(씨비앤아이) 등 세계 유수의 거래처를 상대로 수주를 늘려 국내외 플랜트 기자재 산업의 선두주자로 재도약 하겠...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중소기업 기술개발 지원 사업 성과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246억 원을 들여 500건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지역 유망기업을 선정해 2년에 걸쳐 시비 1억 5천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신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은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역...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2017년 농어촌육성자금 50억 원 융자
울산시가 지역 농어업인들의 소득 향상을 위한 2017년도 농어촌육성자금 융자를 실시합니다. 농어촌육성자금 융자 금액은 모두 50억 원으로 농어업인의 소득개발과 지역특화품목 육성을 위해 사용되며 귀농어업인은 7천만 원, 법인과 생산자단체는 5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합니다. 융자신청은 내일(1\/3)부터 다음 달 3일까...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북구 강동고 * 제2호계중 중앙투자심사 적정
북구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강동 고등학교와 제2호계 중학교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에서 '적정'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달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가 강동고와 제2호계중 신설의 건을 '적정'으로 심의 의결함에 따라, 각각 352억 원과 426억 원의 학교 신설 비용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데스...
유영재 2017년 01월 02일 -

동서발전, 새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개최
한국동서발전은 오늘(1\/2) 중구 함월노인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 350명을 초청해 새해맞이 효밥상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울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후 매년 대규모 배식봉사 행사를 열고 있는 동서발전은 떡국과 가래떡구이, 천일염 등을 나눠줬으며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지호 2017년 01월 02일 -

항만공사, 청렴문화 확산공로 정부 표창
울산항만공사가 반부패 시책을 추진한 공로로 국민안전처로부터 표창을 받았습니다. 항만공사는 지난 2천13년 청렴 문화 확산을 선도하기 위해 울산해양수산청 등 모두 7개 기관이 참여하는 '울산항 클린벨트' 출범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또 청렴과 반부패 관련 시책을 민관 단체 등에 제대로 전파했다는 평가...
조창래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석유화학산업 고도화 박차
위기를 맞고 있는 석유화학산업의 고도화를 위한 R&D 기반 구축 사업이 올해에도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정밀화학 기술협력 사업과 비식용 그린카본 바이오슈가 대량생산 등 자동차-화학 융합산업 기술개발 등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독일 브라운호퍼 화학기술연구소 울산분원을 유치하고 바이오화학실용화 센터와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울산시, 혁신도시 인수 관련법 개선 요구
울산혁신도시를 시공한 LH가 혁신도시의 공공시설물을 일괄 인계한 것과 관련해 울산시와 LH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부실시공된 공원과 도로 등 일부 시설에 대한 인수를 거부하고 LH가 공공시설물을 자치단체들에 일방적으로 인계할 수 없도록 하는 관련 법 개정을 국토교통부에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울...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 -

무소속 울주군의원 7명 개혁보수신당 입당
지난해 총선에서 강길부 의원과 함께 새누리당을 탈당했던 울주군의회 의원 7명이 개혁보수신당에 입당합니다. 한성률 울주군의회 의장 등 무소속 의원 7명은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복당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고 보수정권 재창출을 위해 개혁보수신당에 입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총선에서 공천 결과에 반발해 ...
이돈욱 2017년 01월 02일 -

울산문화재단 오늘부터 본격 업무 시작
울산문화재단은 오늘(1\/2) 2017년 시무식과 박상언 초대 대표이사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박상언 대표이사는 "높은 전문성과 행정력을 구비해 기본 제도와 시스템을 조기에 정착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울산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창작지원 사업과 처용문화제, 문화예술 교육지원 사업 ...
서하경 2017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