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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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동 일대 14호 국도 우회 개설 검토
울산시가 신복로터리 교통혼잡을 덜기 위해 울주군 청량면 율리에서 중구 다운동까지 국도 14호선을 새로 개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기존 율리에서 울산대-신복로터리- 신삼호교 구간의 기존 남구 무거동 일대 국도 14호선을 대체하는 방식입니다. 울산시는 내년에 타당성 조사를 벌인 뒤 결과에 따라 국토...
2016년 11월 16일 -

종건 감사, 중복 과다설계 등 18건 적발
울산시가 종합건설본부를 상대로 지난 2년간의 공사부분에 대한 감사를 벌인 결과 18건을 적발해 시정 혹은 주의조치를 내렸습니다. 주요 적발 사안을 보면 기존 우수 관로를 새로 설치하는 우수관로 사업비에 넣는 등 각종 공사과정에서 중복 설계나 공사비를 과다하게 반영했다가 감액 조치됐습니다.\/\/\/
2016년 11월 16일 -

'인사비리' 울주 시설공단, 조직 쇄신안 마련
인사비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조직 쇄신안을 마련했습니다. 공단은 조직 규모 확대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채용 방식 정비와 순환보직 도입 등 인사 업무를 개선하고, 감사부서를 신설해 감찰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태풍 복구 기간 중 해외 연수에 나서 물의를 일...
이돈욱 2016년 11월 16일 -

타지역 고액 체납자 징수 독려
울산시가 구.군 합동으로 다음달 7일까지 합동징수 기동반을 투입해 서울과 인천, 경기, 부산 등 타지역에 거주하는 100만원 이상 체납자 86명을 현지 방문해 징수독려 활동을 펼칩니다. 울산시는 체납자의 주소지를 개별적으로 방문해 체납세 납부를 독려하고 체납사유와 생활실태 조사, 체납차량의 경우 대포차 조사와 번...
2016년 11월 16일 -

부모 험담에 격분 살해한 중국 여성 '중형'
울산지법은 돌아가신 부모님을 험담하는 것에 격분해 같은 국적의 중국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46살 A 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8월 남구 자신의 집에 남동생의 전처가 찾아와 \"동생이 있는 곳을 알려주지 않으면 불법 체류 사실을 신고하겠다\"며 협박하고, 돌아가신 부모님에 대해 험...
유영재 2016년 11월 16일 -

내일 최저 7도.. 수능 한파 없어
오늘(11\/16)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17.9도를 기록했으며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능시험일인 내일(11\/7)은 대체로 맑겠고 기온은 7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3도 가량 높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맑은 날씨가 이어지다 오후부터는 남서쪽에서 다가오...
유희정 2016년 11월 16일 -

경제브리핑--> 분양가 4.98% 상승
◀ANC▶ 아파트 분양가가 1년 전보다 5%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백화점 업계가 수능을 끝낸 수험생 잡기에 나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유희정 기잡니다. ◀END▶ ◀VCR▶ 지난달 울산지역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3.3㎡ 당 320만5천 원으로 지난해 보다 15만2천 원, 4.9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조창래 2016년 11월 16일 -

스탠딩\/이슈\/북극해 개척 '침체 넘는다'
◀ANC▶ 울산항을 출발점으로 북극해 항로와 러시아 내륙 수로를 연결하는 새로운 북극해 항로가 세계 최초로 개척됐습니다. 북극해 항로 선점에 뛰어든 경쟁자들 가운데 울산이 가장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꿈의 항로라고 불리는 북극해 항로. 인도양을 지나 수에...
유영재 2016년 11월 16일 -

(종합)울산 체납액 징수율 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시의회 강대길 의원은 오늘(11\/16)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지방세 징수율은 23.3%로 대구 57.2%, 광주 56.3%의 절반 수준에 그쳤고, 전국 평균 징수율 25.9%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고액체납자 206명의 체납액이 61억 원에 이르지만 명단공개에도 불구하고 징수액이 3억 원 정...
조창래 2016년 11월 16일 -

<행감>태풍 침수피해는 '인재' 질타
◀ANC▶ 태풍 차바로 인한 태화시장 침수는 명백한 인재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또 지은 지 1년 밖에 안된 학교에서 수백건의 하자가 발생한 데 대한 질타도 터져 나왔습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태풍 차바로 인해 태화동 일대가 완전히 물에 잠긴 지...
조창래 2016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