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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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노조 임단협 잠점 합의안 '부결'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도출한 올해 임금*단체 협상 잠정 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습니다. 울산플랜트건설노조는 어제(11\/19), 하루 임금 6천 원 인상을 골자로 한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 3천45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절반이 안되는 45.1%가 찬성표를 던져 부결됐습니...
유영재 2016년 11월 20일 -

데스크 논평>현대중공업 분사..지역 대책은?
현대중공업이 내년 4월부터 6개 독립회사 체제로 전환됩니다. 회사 측은 현재의 경영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선에서 이익을 내 비조선 부문에 투자하던 기존 방식을 유지하다가는 다 같이 '공멸'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이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
최익선 2016년 11월 20일 -

예비\/인구 150만 총력전
◀ANC▶ 울산시가 도시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장기 인구유입 대책 수립에 들어갔습니다. 2천 30년 150만 인구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경기활성화 등 과제가 만만치 않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사람이 모이는 도시, 희망을 키우는 울산'-- 울산시의 인구 늘리기 시책의 핵심 키워드입니다. 울산시의 ...
2016년 11월 20일 -

동대산 풍력발전사업 불허가 처분 '적법'
법원이 북구 동대산 풍력발전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북구청의 불허가 처분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북구는 지난 2015년 자연훼손 우려와 기반시설 부족, 입지 부적합 등을 이유로 풍력단지 조성사업 신청을 3차례 거부했으며, 사업주체인 주식회사 동대산풍력발전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는 개발행위...
최지호 2016년 11월 20일 -

예비\/\/재난 문자 \"가입하세요\"
◀ANC▶ 대형 자연 재해를 잇따라 겪은 울산 시민들의 불만 가운데 하나가 재난 안내 정보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울산시에서 지역 상황에 맞춘 문자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가입률이 생각보다 저조하다고 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잇딴 지진에 놀란 시민들을 더 분통터...
이돈욱 2016년 11월 20일 -

가스 누출 알고도 공사 강행
◀ANC▶ 원유배관 폭발로 6명의 사상자를 낸 석유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현장에서 가스 누출 사실을 알고도 공사를 강행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고용부는 관련자들을 사법처리할 방침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달 14일 석유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현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하청업체 근로자 45살 김...
유영재 2016년 11월 20일 -

오늘 낮 최고 19.5도.. 모레부터 쌀쌀
11월의 세번째 일요일인 오늘(11\/20)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5도까지 올라 평년보다 5도 정도 높았습니다. 내일은(11\/21) 오전부터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 9도에서 17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기온이 다소 떨어지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가 모레 낮부터 찬 공기가 남...
2016년 11월 20일 -

청각자막방송
폭발 사고로 6명의 사상자를 낸 석유 비축기지 지하화 공사현장에서 작업자들이 가스 누출 사실을 알고도 방치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울산시가 신속한 재난 정보 전파를 위해 문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지만, 시민들이 재난 문자 동의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
이상욱 2016년 11월 20일 -

해오름동맹 해동이 역사기행, 테마여행 10선 포함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에 해오름 동맹으로 맺어진 울산과 경주 포항의 해돋이 역사기행이 포함됐습니다. 문체부는 심층평가를 한차례 더 진행해 다음 달 최종 선정지역과 프로그램 내용을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서울과 제주 외의 질 높은 여행을 할 수 있는 지역별 ...
서하경 2016년 11월 19일 -

금은방 절도 미수 그친 10대 2명 '집유'
울산지법은 귀금속을 훔치기 위해서 금은방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우모 군 등 2명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일 남구의 한 금은방을 털기 위해서 유리로 된 출입문을 망치로 깨고 들어갔지만 방범 시스템이 작동하는 바람에 절도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