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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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풍 수재의연금 지급 형평성 논란
태풍 '차바'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수재의연금 피해 산정 방식과 형평성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의연금은 지자체가 산정한 피해 규모에 따라 50만원에서 650만원까지 6단계로 지급되는데, 일부 상인들이 피해 신고를 제대로 하지 못해 수재의연금을 적게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경제브리핑-->수주잔량 일본에 재역전
◀ANC▶ 조선업 수주잔량이 17년만에 일본에 재역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화학업체의 지난해 영업이익률이 20%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국내 조선업계가 극심한 수주절벽에 내몰리면서 수주잔량에서 일본에 17년 만에 재역전을 허용할 전망입니다....
조창래 2017년 01월 04일 -

[데스크-울산]뺑소니범 4km 추격 '시민이 잡았다\/수퍼
◀ANC▶ 만취상태에서 사고를 내고 달아나던 뺑소니범을 용감한 시민이 붙잡았습니다. 4km를 따라간 한밤의 추격전을 주희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늦은 밤 울산시내, 검은색 차량 한 대가 신호를 기다리던 앞차를 들이받습니다.(쾅) 그리고 그대로 달아납니다. 뒤에서 사고를 지켜본 23살 청년이 가해 ...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스탠딩\/\/신불산 케이블카 '산 넘어 산'
◀ANC▶ 환경훼손 우려로 노선을 변경한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를 두고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환경단체가 환경훼손 우려를 다시 제기하고 나섰는데, 중앙투자심의와 환경영향평가를 앞두고 올해 첫 삽을 뜰 수 있을 지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은 지난해 7월 기존 복합...
조창래 2017년 01월 04일 -

(R)연속기획4>불평불만은 '입에 쓴 약'
◀ANC▶ 자동차업계의 위기를 진단하는 연속기획입니다.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국내 자동차 메이커들이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한 대책을 찾아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는 최근 옴부즈맨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만연한 안티현대 정서를 잠재우려면 일단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는 ...
유희정 2017년 01월 04일 -

올해 노사관계..'혼돈' '갈등'
◀ANC▶ 국내 최대의 단위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의 노사 관계가 올해도 안갯속입니다. 어느 때보다 악화된 경제 여건 때문인데, 조기 대선과 맞물려 노동계 투쟁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가 새해을 맞아 협상 테이블에 다시 ...
유영재 2017년 01월 04일 -

겨울맞아? '이상고온 언제까지'
◀ANC▶ 요즘 두꺼운 외투가 필요없는 포근한 겨울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봄 날씨를 연상하게 하는 포근한 날이 이어지면서 유통업계가 조기 세일에 들어갔지만 손님은 늘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외투를 벗어 손에 들고, 패딩보다는 가벼운 코트를 입은 사람들이 거리를 활...
이용주 2017년 01월 04일 -

자막 주요뉴스
겨울 답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며 겨울 특수를 노렸던 유통업계가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 어느 때보다 나빠진 경제 여건과 조기 대선이 맞물려 올해 주요 기업 노사 관계가 더 악화될 전망입니다. -------------------------------------------- 자동차 업계의 위기를...
이상욱 2017년 01월 04일 -

치킨집 화재.. 26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1\/4) 오전 10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치킨집에서 불이 나 벽면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리모델링 공사 중에 한 쪽 벽면에서 연기가 올라왔다는 인부 52살 김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추후 (소방...
2017년 01월 04일 -

임금체불 불만에 방화 시도한 50대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임금체불에 불만을 품고 건물에 방화를 시도한 혐의로 55살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1\/3) 낮 12시 40분쯤 중구 성안동 한 석재회사에 등유 5리터를 들고 찾아가 방화를 하려다 회사관계자 51살 B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 그림 없음
2017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