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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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수시 물리치료과 최고 28.5대 1
춘해보건대학교의 올해 수시 모집 결과 58명 모집에 모두 965명이 지원해 평균 16.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학과별 경쟁률은 물리치료과가 28.5대 1로 가장 높았으며, 간호학과 22.5대 1, 치위생과 20.8대 1의 순을 보였습니다. 간호학과에는 4년제 졸업생 3명이 재입학 지원했으며, 2명을 선발하는 만학도 전형에...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수정) '박근혜 대통령 퇴진' 노조 동참 잇따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울산에서도 근로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오늘(11\/22) 현대차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재벌의 처벌을 요구하는 시국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는 24일 조합원 4만9천여 명을 대상으로 민...
유영재 2016년 11월 22일 -

밤부터 추워져.. 내일 낮 최고 8도
절기상 소설인 오늘(11\/22)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13.6도를 기록했고 현재 흐린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내일(11\/23)은 3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낮 최고기온이 5도 이상 낮아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오는 2...
유희정 2016년 11월 22일 -

날씨
1) 오늘은 첫눈이 내린다는 겨울의 두 번째 절기 소설입니다. 소설에는 홑바지가 솜바지로 바뀐다는 속담이 있듯 이 시기에 기온이 뚝 떨어지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10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기온 크게 오르지 못하겠...
이상욱 2016년 11월 22일 -

울산현대, 새 사령탑에 김도훈 감독 선임
울산현대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계약이 만료된 윤정환 감독의 후임으로 김도훈 감독을 선임했습니다. 학성고등학교 출신인 김 감독은 1995년 전북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해 K리그 통산 114골과 41도움을 기록한 스타 플레이어 출신으로, 2015년 인천 감독으로 부임해 두 시즌 동안 인천을 이끌었습니다.\/\/데스크 현재 독일...
이돈욱 2016년 11월 22일 -

유니스트 박승배 교수 '과학 철학' 저서 출간
유니스트 기초과정부 박승배 교수가 철학대토론(Great Debates in Philosophy) 저서를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논리학과 종교철학 등 모두 7개 장으로 구성됐으며, 과학적 이론을 기반으로 인문학 토론이 진행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박 교수는 \"과학도들 간에 건설적인 논쟁을 촉발시키기 위해 과학과 철학을 접목시켰...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공기 중 바이러스 잡는 기술 개발
유니스트 기계 및 원자력공학부 장재성 교수팀은 정전기력을 이용해 공기 중의 바이러스를 채집하는 장치인 '전기식 바이러스 농축기'를 개발했습니다. 이 농축기는 기존과 달리 전기적인 힘으로 부드럽게 바이러스를 끌어당겨 부서지기 쉬운 바이러스 채집에 유리합니다. 장 교수는 빠르게 바이러스 입자를 채집할 수 있어...
서하경 2016년 11월 22일 -

노래방 화재.. 82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10\/22) 새벽 3시쯤 남구 달동의 한 노래방에서 불이 나 주방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2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 쪽에서 폭발음과 함께 타는 냄새가 났다는 노래방 직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1월 22일 -

(R\/경남)대우조선 숨통..과제는 산적
◀ANC▶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에 1조 8천억 원 규모의 자본확충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대우조선해양으로선 일단 급한 불은 껐지만 남은 과제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장 영 기자.. ◀END▶ ◀VCR▶ 산업은행이 이사회를 열고 대우조선해양에 대한 1조8천억 원 규모의 자본확충을 의결했습니다. 대출자금 1조 8천억 원을...
이상욱 2016년 11월 22일 -

(R\/부산)김영란법..카드사용 달라졌다.
◀ANC▶ 김영란법이 시행된 이후 관공서나 기업체 법인카드 이용액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이 몸을 사리면서 접대비용을 줄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서준석 기자의 보돕니다. ◀VCR▶ 부정청탁방지법!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이후 지역은행이 발행하는 법인용 신용카드 사용액에 변화를 살펴봤습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