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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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소비자 체감경기 최악
◀ANC▶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경기가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이 완성차 생산대수에서 인도에 밀려 세계 6위로 쳐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한국은행 13개 지역본부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경기판단 소비자심리지수 CSI는 울산과 인천, 대구가 52로 가장 나빴습니다. 또 ...
이상욱 2017년 01월 09일 -

(데스크)뺑소니 경찰 도주..음주의심
◀ANC▶ 경찰이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했다가 거의 하루가 지나서야 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택시기사의 신고로 조사는 받았지만 제대로 된 수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동부경찰서 소속 김모 경장이 교통사고를 낸 건 지난 7일 새벽 0시쯤. ...
2017년 01월 09일 -

스탠딩\/현장\/부실 자전거 도로..사고 속출
◀ANC▶ 태화강변 자전거도로에 나 있던 구덩이에 빠져 20대 청년이 중상을 입은 사고 지난주에 전해 드렸는데요. 이 같은 자전거 사고가 울산에서만 한 해 수백건이 일어나고 있는데, 지자체의 단속과 처리는 허술하기 짝이 없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일 저녁, 울주군 선바위 인근에서 자전거를 탔...
이용주 2017년 01월 09일 -

분양 승인 없이 입주 말썽
◀ANC▶ 울주군의 한 아파트에 분양 승인이 나지도 않았는데 사람들이 들어와 살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엄연히 불법인데도 관할 지자체는 모른 채 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아파트입니다. 집집마다 베란다에 빨래가 널려 있고, 주차장에 입주민 차들이 가득 찼습니다. 이사짐을 실어나...
유영재 2017년 01월 09일 -

이슈추적\/\/보수정당 힘겨운 '세 불리기'
◀ANC▶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바른정당으로 당명을 정하고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보수진영의 분열 속에 각자 세불리기에 나서고 있지만 열악한 인적자원과 현실적인 한계에 부딪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지는 미지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울산시당이 중앙당의 내...
이돈욱 2017년 01월 09일 -

한중일 관계악화..관광객 오겠나?
◀ANC▶ 한중,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올해 관광객 400만명 목표를 내세운 울산시의 관광객 유치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울산시는 홍콩과 대만 같은 중화권 전체로 관광객을 유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장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인천 월미도 치맥 파티와 5월 서울 한강공원 삼계탕 파티에 참여한 ...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한중, 한일 관계가 악화되면서 올해 관광객 400만명 목표를 세운 울산시의 관광객 유치 계획에 빨간 불이 켜졌습니다. ------------------------------------------- 가칭 개혁보수신당이 바른정당으로 당명을 정한 가운데, 울산에서 힘겨운 세 불리기에 나섰습니다. ------------------------------------------- 분양 승...
이상욱 2017년 01월 09일 -

울산 세대별 자동차 보유 전국 3위, 수입차 증가세
울산시의 지난해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년도보다 2.6% 증가한 53만 8천720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세대별 자동차 보유 대수는 1.18대로 제주와 인천에 이어 세 번째로 많았으며, 비사업용 자동차 규모는 중형이 28만 640대로 전체의 54.2%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수입 자동차 ...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 -

동구청사 옹벽 '배부름' 현상.. 붕괴 우려
동구가 구청사 뒤편에 건축된 옹벽에 '배부름' 현상이 나타나 붕괴가 우려되자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사 옹벽 가운데 10cm 가량 밀려나온 일부 옹벽은 화정산을 둘러싸고 있어, 붕괴되면 토사가 청사쪽으로 넘어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동구는 청사 안전진단에 옹벽 구조물 포함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2017년 01월 09일 -

대운산 일원 울산수목원 조성 본격화
울주군 대운산 일원에 들어서는 울산수목원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본격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이번 달 울산수목원 조성계획 승인 절차를 거친 뒤 오는 6월 착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19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울산수목원은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일원에 20㏊ 규모로 들어섭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