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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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기업 경기 외환위기 수준
◀ANC▶ 울산지역 제조업체들의 체감경기가 외환위기 직후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오래되고 낡은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 실시됩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울산상공회의소가 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전...
조창래 2017년 01월 10일 -

스탠딩\/\/'성폭력 당했다' 무고사범 급증
◀ANC▶ 성폭력을 당했다며 거짓으로 고소하거나 신고하는 여성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성범죄 처벌이 강화되는 추세를 악용해 죄 없는 상대방을 벌 주려는 건데, 사법당국은 이런 무고죄에 대해 더욱 엄한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2015년 9월 울산 남구의 40대 주부가 남편으로부터 ...
유영재 2017년 01월 10일 -

주공 엘리베이터는 '수리중'
◀ANC▶ 해를 넘기도록 진행중인 엘리베이터 공사로 100여 가구가 사는 주공아파트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한다며 몇달째 엘리베이터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건데, 입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의 한 주공아파트. 100여 가구가 살...
2017년 01월 10일 -

이슈추적\/\/AI 살처분 보상가 천차만별
◀ANC▶ 울주군이 AI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며 2번에 걸쳐 닭과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했습니다. 그런데 보상금액이 지자체별로 천차만별이어서 살처분 효과에 대해 논란이 많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조류 인플루엔자, AI가 인근 양산까지 덮치자 지난달 울주군은 언양과 두서 등 6개 읍면에...
조창래 2017년 01월 10일 -

'아찔한 외출'..특별한 동네지도
◀ANC▶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모여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특별한 동네지도를 만들었습니다. 보호자 도움없이도 원하는 곳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시작한 건데요, 지도에서 이들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길은 10%에 불과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체장애 2급 정진숙씨가 전동휠...
최지호 2017년 01월 10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장애인들이 보호자 도움없이 원하는 곳에 가보고 싶은 생각에 휠체어를 타고 다니며 특별한 동네지도를 만들었는데,스스로 보행 가능한 길이 10%에 불과했습니다. ------------------------------------------- 울주군이 AI 선제적 대응으로 닭과 오리 2만여 마리를 살처분했는데 보상금액이 천차만별이어서 효과에 대한 논...
이상욱 2017년 01월 10일 -

울산고용복지센터 취업지원 성과 톡톡
울산시와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7월부터 운영하는 고용복지센터가 지난해 17만 3천268건의 고용*복지 서비스를 지원했고, 이 가운데 2만 3천92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기관별 취업실적은 고용센터 2만 3천273명, 시 일자리지원센터 384명, 중장년 일자리센터 205명 등입니다. 고용복지센터는 실업 급여 수급자의...
서하경 2017년 01월 10일 -

"교육청이 기관 갈등 초래.. 협치 실종"
최근 울산시교육청이 교육현안을 두고 지자체와 잦은 갈등을 빚자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유경 울산시의원은 지난해 언양초등학교 임시 언양읍청사 활용 문제를 비롯해 남구 무상급식, 교육연수원 이전 문제까지 교육청이 무책임한 정책으로 갈등만 야기하고 있다며, 협치 능력 실종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
이돈욱 2017년 01월 10일 -

현대중공업 노조, 내일(오늘) 새해 첫 파업
금속노조에 가입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금속노조 지부' 명칭을 내걸고 내일(1\/11) 새해 첫 파업을 벌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내일(1\/11) 오후 1시30분부터 울산 본사 노조 사무실 앞에서 4시간 동안 파업 집회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20일까지 단체협상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하지 못하면 ...
유영재 2017년 01월 10일 -

의무경찰, 간질환자 응급조치로 생명 구해
길을 가다 갑자기 쓰러진 시민이 의무경찰 대원들의 신속한 응급 조치로 생명을 구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 기동3중대 소속 26살 신효섭 일경 등 3명은 어제(1\/9) 오후 2시쯤 동구 일산동의 한 병원 인근에서 교통근무를 서다 51살 김모씨가 지병인 간질로 쓰러지자 재빨리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뒤 119에 신고해 생명을 ...
2017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