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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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피해, 혁신도시 부실설계..방송기자상 수상
울산MBC의 역대 최대 태풍피해, 혁신도시 부실설계 단독·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의 제 97회 이달의 기자상 수장작으로 선정돼 오늘(11\/24) 서울 방송회관에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지난달 5일부터 19일까지 연속 방송된 우정혁신도시 부실설계 연속보도는 LH의 재해영향평가서 최초 본안을 단독 입수해 허술한 설계-심...
최지호 2016년 11월 24일 -

[돌직구40]가족같은 반려동물인데..
◀ANC▶ 오랜 시간 가족처럼 지낸 반려동물이라면 장례도 제대로 치러 주고 싶겠지요. 그런데 울산에는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없어서 외지에 있는 장례식장을 전전하거나 불법 장례를 치르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요키야 잘 가\" 해 주세요. (이용객)요키야 잘 가. 부산 기장군...
유희정 2016년 11월 24일 -

스탠딩\/올가을 가장 추워..본격 겨울 채비
◀ANC▶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영하 1도를 기록하며 초겨울 날씨를 보였는데요, 쌀쌀해진 날씨로 유통업계는 바빠졌고 시민들도 본격적인 겨울채비에 들어갔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두툼한 패딩에 모자까지 쓰고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목도리는 기본...
2016년 11월 24일 -

\"열정적인 축구하겠다\"
◀ANC▶ 국가대표 골잡이 출신의 김도훈 감독이 울산현대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했습니다. 승패를 떠나 팬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열정적인 공격 축구를 약속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가대표 골잡이 김도훈이 프로축구팀 감독으로 울산에 돌아왔습니다. 학성고를 졸업한 김도훈 감독은 K리...
이돈욱 2016년 11월 24일 -

완벽한 보완 전에는 인수 불가 재확인
울산시가 혁신도시 시설물 하자 보수가 완벽히 이뤄지지 않으면 인수를 할 수 없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울산시와 중구청에 따르면 LH에서 현재까지 차로선형 불량, 보강토옹벽 배부름 현상, 자전거도로 단차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 고사목 발생 등 297건을 지적해 269건은 완료됐고 나머지 28건은 보완공사 중에...
2016년 11월 24일 -

원도심 활성화..토박이는 울상
◀ANC▶ 중구 성남동 원도심 상권이 활성화되면서 임차료가 올라 소상공인과 문화예술업종이 내몰리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대규모 재개발이 예정돼 있어 이같은 현상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10년 전만 해도 빈 점포가 수두룩했던 중구 원도심. 중구청이 문화도시 건설...
이용주 2016년 11월 24일 -

석유공사>본사 매각 급물살? '해법이 없다'
◀ANC▶ 한국석유공사 본사 건물 매각을 위한 3번째 입찰에 매수 희망자들이 나서면서 건물 매각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옥을 매각해도 상당기간 경영 상태 불안이 지속될 거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초호화 청사 논란을 빚기도 했던 한국석유공사 본사 건물. 경영 ...
유영재 2016년 11월 24일 -

수돗물 직접 음용률 3.1%..대책 촉구
울산시의회 김정태 의원은 오늘(11\/24)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의 수돗물 직접 음용률이 3.1%로 제주 29.7%, 강원 18.6%, 부산 7.5% 보다 훨씬 낮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계량기부터 수도꼭지까지 옥내 수도관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시민이 수돗물을 직접 마시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
조창래 2016년 11월 24일 -

[행감] 8년째 분양률 66%
◀ANC▶ 진장디플렉스 분양이 시작된 지 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분양률이 66%에 머물고 있습니다. 마케팅에 120억 원이나 쏟아 부었지만 분양률은 제자리 걸음입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천8년 첫 분양에 들어간 북구 진장디플렉스. 울산도시공사 출범 이후 첫 사업인데, 8년이 지난 지금까지 분...
조창래 2016년 11월 24일 -

울산시, 사회안전관리 평가 '대통령 포상'
울산시가 국민안전처로부터 올해 사회안전관리 안전신고 부문 평가에서 대통령 기관 포상을 받았습니다. 안전신고는 시민이 '안전신문고' 앱이나 웹사이트를 활용해 생활 주변의 위험요소를 자치단체에 신고해 개선을 유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울산시는 올해 들어 지난 9월까지 안전신문고를 통해 5천26건을 접수해 4천544...
2016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