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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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침수피해 주민 'LH 저류지 기부채납 요구'
중구 침수피해 재난대책위원회는 오늘(11\/28) LH 울산혁신도시사업단에서 항의 집회를 열고 우수 저류시설을 추가로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태화동과 우정동, 유곡동 주민들은 혁신도시내 저류지 설계와 시공이 근본적으로 잘못돼 태풍 침수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에, LH 사무실 부지를 저류지로 기부채납하라고 촉...
최지호 2016년 11월 28일 -

특정후보 지지 벽보 붙인 노조 간부 벌금형
울산지법은 특정 국회의원 후보를 지지하는 벽보와 현수막을 붙인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노조 간부 51살 김모 씨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월 제 20대 국회의원 선거 때 회사 게시판과 출입문 등에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는 내용의 벽보 200부와 현수막을 내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28일 -

경제브리핑--> 3대 주력산업 '경고등'
◀ANC▶ 내년 울산의 3대 주력산업에 경고등이 켜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40대가 가장인 가구의 소득이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줄어 경제 전반에 위기감이 돌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잡니다. ◀END▶ ◀ANC▶ 울산의 3대 주력산업 중 자동차는 내년에 회복기에 접어들겠지만 조선업과 석유화학은 침체가 예...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동구의회,'현대중공업 분사 반대 결의안' 채택
동구의회가 오늘(11\/28) 열린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현대중공업 분사 중단과 사업장 이전을 반대하는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동구의회는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으로 만 명이 넘는 근로자가 실직해 인구 유출과 도시 공동화 위기를 맞고 있다며 상생 방안을 모색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
이용주 2016년 11월 28일 -

전기차 급속충전기 9기 추가 설치
전기자동차 급속충전기가 연말까지 추가로 설치됩니다. 울산시는 기존 시청사 등 9대 외에 울산대공원에 4기, 울주군보건소 1기, 범서읍 사무소 2기, 동구 전하시장 1기, 대왕암공원에 1기 등 9기를 연말까지 새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지역 전기차 급속충전기는 이로써 18기로 늘어납니다.\/\/
2016년 11월 28일 -

스탠딩\/\/늙어가는 울산..평균 39.7세
◀ANC▶ 울산이 더이상 젊은 도시가 아니라는 보도 여러번 해드렸는데요, 지난해 인구주택 총조사 결과 울산 전체 인구의 평균 나이는 39.7세로 5년전에 비해 2.5세나 상승해 고령 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 ◀END▶ ◀VCR▶ (c.g) 지난해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만1천 명으로 전체...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울산 누계 수출 3위 추락..불황형 흑자 지속
지난달 울산의 수출과 올들어 누계 수출실적 모두 충남에 뒤지며 3위로 추락했습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2% 감소한 49억1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지난 2월 이후 8개월 만에 최저 수출액을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와 석유제품이 수출 감소를 주도했고, 석유화학 제품...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스마트시티 구축 본격화
◀ANC▶ 울산시가 정부의 9대 국가전략 프로젝트의 하나인 스마트시티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적용가능한 모델들도 제시됐는데, 세부 사업은 2018년부터 가능할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스페인 바르셀로나는 2013년부터 실시간 주차공간 확인 시스템과 스마트 쓰레기통을 도입했습니다. ...
2016년 11월 28일 -

단독\/\/소방헬기 구조도중 추락사
◀ANC▶ 산악사고 구조활동을 하던 소방헬기에서 환자 보호자가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구조장비 결함과 안전관리 소홀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제 오후) 등산객의 발목이 부러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사고 장소는 울산 울주군 간월산 공룡능선 ...
이용주 2016년 11월 28일 -

<국정교과서> 역사 교육 파행 우려
◀ANC▶ 국정 역사교과서가 공개되면서 예상대로 울산지역 교육계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이 문제가 없다면 국정교과서를 채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정교과서가 베일을 벗자 역사학계의 평가는 엇갈립니다. '대한민국 수립' 표현부터 박정...
서하경 2016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