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민연대, 국회의원에 대통령 탄핵 입장 질의
울산시민연대는 오늘(11\/29) 울산지역 국회의원 6명에게 대통령 탄핵안에 대한 구체적인 입장을 표명해 달라며 질의서를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연대는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대한 찬반 입장과 판단 이유, 한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다음달 1일 낮 1시까지 밝혀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울산 중고생 기초학력 미달 비율 '최저'
울산지역 중·고등학생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가 오늘(11\/29) 발표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평가 결과에서 울산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0.9%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보통학력 이상 비율도 전국 최고인 89.1%을 기록해 전국에서 학력격차가 가장 적은 것으로 ...
이용주 2016년 11월 29일 -

강길부,"국정교과서 울산 관련 오류 바로잡아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강길부 의원은 오늘(11\/29) 국정교과서 현장검토본의 울산관련 내용에 대해 상당한 오류가 있다며, 교육부와 협의해 바로잡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반구대암각화 제작 시기에 대해 문화재청도 신석기시대로 명시했지만 현장검토본에는 청동기 시대로 표현해 역사학계의 진전된 평...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태풍 '차바' 피해복구비 등 1,064억 추가 편성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비 등 1천64억 원을 추가로 편성한 3조5천573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울산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에 892억 원, 대왕암공원 주차타원 건립 80억 원, 재선충 방제 8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울산시교육청은 기정...
조창래 2016년 11월 29일 -

낮 최고 11.2도.. 내일 낮부터 5mm 비
오늘(11\/2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았으며 밤부터 구름이 차차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11.2도에 머물러 평년과 비슷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동해남부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물결은 곳에 따라 최고 4m로 높게 일고 있습니다. 11월의 마지막 날인 내일(11\/30)은 5도에서 12도의 분포가 예상되며 ...
2016년 11월 29일 -

날씨
1) 오늘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맑은 하늘과 함께 하겠습니다. 오후에 구름 양만 늘겠는데요,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오늘도 평년기온을 밑도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 비슷하게 시작하고 있는데요, 체감온도는 영하 1도까지 떨어져있습...
이상욱 2016년 11월 29일 -

주택 화재.. 870만 원 피해(남부소방서)
오늘(11\/28) 오후 2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책과 옷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7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물을 끓이려고 가스레인지를 켜 놓고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4살 이 모씨의 말 등에 따라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언론보도 자료실
2016년 11월 29일 -

공금 횡령한 세무회사 직원 '집유'
울산지법은 거래처에서 받은 공금 수천만 원을 개인용도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세무회사 직원 44살 신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신 씨는 지난 2011년 11월부터 2014년 9월까지 법인세 대납용도로 거래처가 맡긴 돈 1천5백만 원을 개인 용도로 사용하는 등 공금 7천6백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
유영재 2016년 11월 29일 -

경남R]AI 경계 발령...철새 먹이 주기 어쩌나
◀ANC▶ AI 확산으로 전국 최대 철새도래지인 주남저수지에는 또 다른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 매년 겨울이면 철새들의 먹이를 줘야하는데 차질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이리나 기자\/\/ ◀END▶ ◀VCR▶ 천연기념물인 재두루미 떼가 논 밭에서 수확이 끝난 뒤 남은 볍씨를 열심히 찾습니다. 철새도래지인 주남저수지에는 ...
이상욱 2016년 11월 29일 -

(R\/부산)동해남부선 폐선부지 생태공원 탈바꿈
◀ANC▶ 해운대에서 송정까지 9.8Km에 이르는, 동해남부선 옛 철길. 해안절경을 따라 이어진 기찻길이 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황재실 기자 ◀VCR▶ 미포에서 송정까지 4.8km 구간이 해양생태공원으로 탈바꿈합니다. 멸종위기에 처한 부산꼬리풀 3만포기를 기증받고, 부산 해안가에서만 발견되는 희귀종을 비롯한 토...
이상욱 2016년 1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