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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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 1차심사 통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에 울산시 중구가 1차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통과 지자체는 울산을 포함해 강원 동해시와 경북 안동시 등 9곳이며 차별적인 관광 콘텐츠 등을 평가해 이번 달 현장 심사를 거쳐 선발됩니다. 올해의 관광도시는 관광 잠재력이 큰 중소도시를 선정해 관광콘텐츠 개발과 홍...
서하경 2017년 01월 16일 -

이혼 소송 중 양육 거부한 아내 폭행 '집유'
울산지법은 아이를 키울 수 없다는 아내를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28살 진모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진 씨는 지난해 1월 이혼 소송 중인 아내가 자신의 집으로 찾아와 아이를 키울 수 없다며 두고 가려 하자, 아내를 마구 폭행하는 등 결혼 생활 동안 수시로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유영재 2017년 01월 16일 -

지역 농산물 직거래 판매 41% 증가, 120억 원
지난해 울산시의 지역 농산물 직거래 판매 실적이 전년도보다 41% 증가한 120억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농산물 직거래 현황으로는 7곳의 로컬푸드 매장에서 72억 원, 지역 기업체에서 42억 원으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지역 기업체에서의 지역 농산물 구입 비중이 높았습니다. 울산시는 지역 농산물 직거래로 ...
서하경 2017년 01월 16일 -

울산시-울산MBC '반구대 암각화 다큐' 제작
울산시와 문화재청, 울산MBC가 반구대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획 다큐멘터리를 제작, 방송합니다. 울산시는 오늘(1\/16) 시장 업무보고에서 올해 국비 등 5억 원을 들여 세계 최초 고래잡이 그림이자 선사인들의 종합예술작품인 반구대 암각화를 울산 뿐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설태주 2017년 01월 16일 -

남구청, 아파트 재난 예·경보시스템 보급
남구청이 지역 아파트에 폭염이나 집중호우, 태풍, 대설 등의 기상이변이나 재난상황을 알리는 예·경보 자동음성 통보시스템을 보급합니다. 남구 지역 48개 아파트에 설치될 이 시스템은 재난상황을 실시간으로 가정에 통보해주는 시스템으로, 설치를 희망하는 아파트는 관할 동 주민센터에 이달 안에 신청하면 됩니다.\/\...
이용주 2017년 01월 16일 -

LH, 혁신도시 태풍피해 연구용역 발주
지난해 10월 울산을 강타한 태풍 차바에 대한 혁신도시 피해 연관성 연구용역이 시작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LH 부산울산지역본부는 울산 중구 태화시장 일대 침수피해 원인을 밝히기 위해 한국방재학회에 용역을 맡겼으며, 유곡천 우수저류지 용량 확대방안도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LH와 별도로 중구청은 관내 침수피...
최지호 2017년 01월 16일 -

현대중공업 노조, 구조조정 가처분 신청 기각
현대중공업 노조가 구조조정과 분사에 맞서기 위해 회사를 상대로 낸 '전출 명령 및 희망퇴직 모집 등 중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습니다. 울산지법은 회사의 직무 분리가 정리 해고 절차에 해당된다고 보기 어렵고, 인사 조치가 있을 것이라는 개연성만으로는 중지 명령의 필요성이 인정되지 않는다며 기각했습니다. 현대...
유영재 2017년 01월 16일 -

울산시 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울산 지역 발달장애인에 대한 개인별 맞춤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산시 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식이 오늘(1\/16) 중울산새마을금고에서 열렸습니다. 보건복지부와 울산시가 4억 7천만 원을 투입한 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위탁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의 교육과 직업재활 등을 지원합니다. 한편 지난해 ...
서하경 2017년 01월 16일 -

울주군 에너지융합 산업단지 분양 저조
울주군이 지난주 실시한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분양이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신청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77필지, 57만 제곱미터 규모의 에너지융합 산단 분양에서 전체의 20% 수준인 18개 필지, 10만 제곱미터만 분양 신청됐습니다. 이는 당초 실시한 입주의향 조사 때 42개 업체가 55만 ...
조창래 2017년 01월 16일 -

원전도시 중 울산만 방사능 방재지휘센터 없어
전국의 원전지역 가운데 울산에만 방사능 방재지휘센터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신고리원전 3호기가 상업운전을 시작했지만 아직 방재지휘센터가 없다며 울주군에 센터를 설치를 해 줄 것을 원자력 안전위원회에 요구했습니다. 방사능 방재지휘센터는 사고 발생시 신속한 주민 대피와 방재작업을 주...
조창래 2017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