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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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국정 역사교과서가 공개되면서 예상대로 울산지역 교육계에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 대혼란이 우려됩니다. -------------------------------------------- 울산시가 스마트시티 구축에 본격 나섰습니다. 내년 상반기 용역이 끝나고 세부적인 사업들이 추진될 전망됩니다. ---------------------------------...
이상욱 2016년 11월 28일 -

경)40대 가구 소득 첫 감소..경제위기 신호 분석
지난 2천3년 가계동향 조사가 시작된 이후 단 한 번도 줄지 않았던 40대 가구의 소득이 지난 3분기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3분기 가구주 연령이 40∼49세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505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03% 줄며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은...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울산도 고령사회..45~49세 9.6% 최다
지난해 기준 울산의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8.9%로 울산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2천10년 6.9%이던 고령인구 비율이 5년만에 8.9%로 증가했고, 울산에서는 유일하게 북구만 고령사회에 진입하지 않았습니다. 5년간 울산 인구는 110만1천여 명에서 116만6...
조창래 2016년 11월 28일 -

울산 스마트시티 구축 용역 돌입
재난과 안전, 산업, 교통, 관광, 환경 등 다양한 도시 분야 기능을 고도화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구축 마스터플랜이 내년 상반기까지 수립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1\/28) 관련 용역 착수보고회를 갖고 최신기술을 활용한 울산형 스마트시티 로드맵 수립과 분야별 서비스 모델 발굴, 핵심 추진과제 선정, 스마트시티 실증단...
2016년 11월 28일 -

김 교육감, 국정교과서 찬성 입장 재표명
오늘(11\/28) 오후 교육부의 중*고교 국정 역사교과서 현장검토본 공개를 앞두고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사실상 국정교과서 찬성 의견을 다시 한번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오늘 주례 간부 회의에서 "검증과 국정을 따지지 않는다며 사실에 입각해 기술한, 이념적으로 편향되지 않은 하나의 통일된 교과서를 원한다"고 밝...
서하경 2016년 11월 28일 -

낮 최고 10.5도.. 내일 밤 5mm 비
오늘(11\/28)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도 가량 낮은 10.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11\/29)은 맑다가 밤부터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2도의 분포로 오늘보다는 조금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오후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져 곳에 따라 4m의 파도가 높게 일겠...
2016년 11월 28일 -

태화강 둔치 먹거리 '푸드트럭 구역' 허가
관광명소 태화강 둔치에 시설 활용도를 높이고 원도심 상권을 확대하기 위해 합법적인 먹거리 구역이 설치됩니다. 중구는 최근 부산국토관리청으로부터 태화강변 660제곱미터 일원에 고정식 하천점용 허가를 받았으며, 5년 동안 푸드트럭존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푸드트럭은 지난 11일부터 시범운영한 결과 ...
최지호 2016년 11월 28일 -

날씨
1) 오늘 출근길도 따뜻하게 입고 나오셔야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도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체감온도는 0도까지 떨어져있습니다. 낮기온도 10도에 머물면서 평년보다 3도가량 낮겠습니다. 한편 서쪽지역을 중심으로는 현재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데요, 울산은 보통단계를 보이고 있지만 이른 오후까지 나쁨에서 매...
이상욱 2016년 11월 28일 -

제4회 등대문학상 공모전 '자정의 빛' 수상
울산지방해양수산청과 울산항만공사가 공동 주관하는 제4회 등대문학상 공모전에서 김기영 씨가 쓴 단편소설 '자정의 빛'이 대상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시와 단편소설, 수필 등 문학작품 968편이 출품됐습니다. 등대문학상은 '등대와 바다'라는 주제로 해양 문학 작품 창작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012년...
유영재 2016년 11월 28일 -

생활범죄수사팀 운영 이후 절도 검거율 증가
지역 경찰서에 생활범죄수사팀이 생기면서 절도 검거율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해 2월 생활범죄수사팀을 운영하면서 절도 검거율이 2014년 47%에서 2015년 59%, 올해는 10월까지 62%로 계속 늘었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또 강력사건 담당 형사들이 경미한 사건에 대한 부담을 줄여 살...
2016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