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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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침체에 울산교육청 기부금 10% 줄어
조선업 장기 불황 등 울산 주요산업 경기 침체로 교육기부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기업이나 단체 등이 교육청 소속 기관에 전달하는 교육재정기부금이 지난해 35억5천만 원으로, 2015년 대비 10%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청 관계자는 외부 단체가 돈이 아닌 재능을 기부하도록 유도하...
2017년 01월 14일 -

울산지법 '과로*스트레스 때문 아니다' 기각
울산지법은 야간 근무 후 쓰러져 반신불구가 된 근로자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기각했습니다. 10년 이상 화학공장에서 근무하던 김모 씨는 2014년 9월 야간근무후 뇌경색으로 반신불구가 됐지만, 근로복지공단이 산재를 인정하지 않아 요양급여 불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부...
유영재 2017년 01월 14일 -

대통령 즉각 퇴진*탄핵 반대 집회 열려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퇴진을 촉구하는 집회와 탄핵 반대 집회가 오늘(1\/14) 오후 남구 삼산동 롯데백화점 일대에서 동시에 열렸습니다. 박사모 주최 '자유수호 울산시민 궐기대회'는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며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이후 5시부터 6시...
2017년 01월 14일 -

수도배관 동파방지용 열선 화재 주의
전국적으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국민안전처는 수도배관 등의 동파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열선으로 인한 화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전처는 지난해 289건의 동파방지기 화재가 발생해 2명의 인명피해와 16억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며, KC인증을 받은 열선을 사용하고 사용 중 이상증상이 없는 지 꼭 확인할 것을 당부...
이돈욱 2017년 01월 14일 -

울산 배경으로 한 영화 '공조' 시사회 열려
울산을 배경으로 남북 경찰의 우정과 감동을 담은 영화 '공조'의 시사회가 오늘(1\/14) 오후 삼산CGV에서 열렸습니다. 영화 공조는 울산대교 위에서 펼쳐지는 추격전과 울산항을 배경으로 한 해양 경찰의 수색장면 등 영화의 클라이맥스 부분이 울산에서 촬영돼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시사회에는 주연배우인 현빈과...
서하경 2017년 01월 14일 -

캠핑장 예약 하늘의 별 따기
◀ANC▶ 겨울에도 캠핑 열기는 식을 줄을 모르고 있습니다. 캠핑이 인기를 끌다보니 캠핑장 자체가 관광자원이 되기도 하는데, 울산의 캠핑 여건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대왕암 공원에 문을 연 오토캠핑장.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최신 캠핑카도 마련돼 있어 예약...
이돈욱 2017년 01월 14일 -

강추위 '꽁꽁'..'그래도 즐겁다'
◀ANC▶ 오늘(1\/14)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1도를 기록하며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웠는데요, 추운 날씨 속에 시민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주말을 즐겼지만 시가지는 한산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어제 첫눈이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1도까지 떨어지며 꽁꽁 얼어 ...
2017년 01월 14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오늘(1\/14) 울산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올 겨울들어 가장 낮은 영하 5.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강추위속에 실내스케이트장과 시내 극장가는 인파로 북적였습니다. -------------------------------------------- 겨울에도 캠핑 열기는 식지 않고 있지만 울산의 캠핑 여건은 아직 열악하기 짝이 없습니다.현장 취재했습니다. -...
2017년 01월 14일 -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입주기업, 우수 제품 선정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1호 입주기업인 주식회사 케이랩스의 3D프린터가 조달청 거래실적 1위를 달성하며 우수 벤처·창업기업 제품으로 선정됐습니다. 3D프린터를 활용한 사업화 아이템으로 창업한 케이랩스는 국민 보급형 3D프린터 개발과 초,중,고 창의교육을 비롯한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7년 01월 13일 -

진장동 우편집중국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촬영0)
오늘(1\/13) 오후 3시쯤 북구 진장동 울산우편집중국 내 컨테이너 창고에서 불이 나 청소용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4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주변에 재활용 폐지가 몰려 있었던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7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