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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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날씨.. 난방기기 사용 주의
날씨가 추워져 난방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지난 3년간 주거용 건물 화재를 분석한 결과 난방기기로 인한 화재가 1천 688 건으로 주방기기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기별로는 가정용 보일러와 전기장판이 각각 558건과 494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최근 ...
이돈욱 2016년 11월 26일 -

환경오염물질 사업장 일제 점검
울산시가 다음달 2일까지 대기오염물질,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점검 대상은 최근 1년 이내 공장등록을 한 30개 업체이며 대기, 폐수 등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여부와 폐수 등 환경오염물질 무단배출 여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무허가 사업장 30개 업체를 조사한 뒤 2개 업체에 ...
2016년 11월 26일 -

울산항만공사 140명 용역 인력풀 구성
울산항만공사는 공사 발주용역 제안서를 투명하게 검토할 평가위원 인력풀 구성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140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 인력풀이 내년부터 항만공사에서 발주하는 각종 용역의 제안서를 검토함으로써 입찰 비리를 근절하고 양질의 용역 성과를 내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6년 11월 26일 -

교육청 비리익명신고센터..1년새 24건 접수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8월 익명신고센터를 개설한 이후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24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익명으로 접수된 내용은 교사의 학생 체벌, 불투명한 인사, 교사의 수업 태도 불량, 운동부 감독의 금품 요구 및 수수 등입니다. 학교시설단 비리 여파 이후 울산시교육청이 지난해 8월부터 운영을 시작...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2016 여학생 스포츠캠프 열려
여학생의 체육 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된 2016 여학생 스포츠캠프가 오늘(11\/26) 오전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한 여학생 스포츠캠프에는 울산의 초*중*고등학교 여학생과 학부모 800여 명이 참가해 수족구와 발야구대회 등 모두 12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습니다. (오...
서하경 2016년 11월 26일 -

제 1회 협회장기 배구대회 열려
생활체육과 엘리트 체육 통합이후 협회장기 배구대회가 처음으로 오늘(11\/26) 동구 전하체육관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개막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동호회 12개 팀과 여자 9개 팀, 교사 10개 팀이 출전해 부문별 3위까지 주어지는 입상을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 대결을 펼쳤습니다.\/TV 대회 첫날인 오늘 울산...
2016년 11월 26일 -

무거동 모텔 신축현장에서 불..용접 불티 추정
오늘(11\/26) 오전 11시 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모텔 신축공사현장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에 설치된 건축가설물 일부를 태우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사현장 근로자들이 용접 작업을 하다 불티가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가슴사진 보내라\" 초등생 협박 '징역 1년6월'
울산지법은 초등학교 여학생에게 가슴사진 등을 보내라고 협박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하고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올초 휴대전화 채팅앱으로 만난 여학생에게 남자친구가 되어 주겠다며 접근해 얼굴과 가슴 등을 찍어 보내라고 요구하고 이를 거부하자 협박해서 사진을 받은 ...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 -

여성 치마 속 몰래 촬영한 30대 회사원 벌금
울산지법은 여성들의 치마 속을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회사원 38살 윤모 씨에 대해 벌금 500만을 선고하고, 40시간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윤 씨는 지난 7월 27일 남구 삼산동의 한 백화점 매장 앞에 서 있던 여성의 치마 속을 휴대전화로 동영상 촬영하는 등 모두 4차례 걸쳐 범행을 저지른 혐의로 기...
유영재 2016년 11월 26일 -

발암물질 섞인 폐수 버린 대한유화 '엄중 처벌'
울산시가 발암물질 섞인 폐수를 방류한 대한유화에 대해 허용 최대 과징금인 6천만원과 배출부과금 432만원을 부과했습니다. 석유화학계 기초화합물을 제조하는 대한유화는 2012년 7월부터 올해 5월까지 1급 발암물질 벤젠 등이 함유된 폐수 79만4천리터를 무단 방류하다 적발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또 이런 책임을 물어 대...
이용주 2016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