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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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이번 겨울 첫 눈 소식..주말 강추위
울산지방은 오늘(1\/13) 오후 가끔씩 눈발이 흘날리며 이번 겨울 들어 첫 눈이 관측됐습니다. 현재 신불산 등 산간 지역에서는 쌓이지는 않았지만 제법 많은 양의 눈발이 날리고 있습니다. 오늘은 낮 최고 기온이 5.8도를 기록했으며,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기온은 0도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사...
유영재 2017년 01월 13일 -

'한국의 인어' 상괭이..잡히는 고래의 70% 차지
'한국의 인어', '토종 돌고래'로 불리는 상괭이가 우리나라에서 그물에 걸리거나 불법 포획돼 죽는 고래류 중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해상에서 최근 5년 동안 혼획, 포획돼 죽은 고래류는 9천710마리로 상괭이는 이 가운데 67.7%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 연안 상괭이 개체 수는 2004년 3만6천...
이용주 2017년 01월 13일 -

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에 354억 원 투입
울주군은 오늘(1\/12) 국도31호선 해안경관 개선사업 타당성 검토 최종보고회를 갖고 앞으로 10년간 354억 원의 원전지원금을 투입해 관광자원화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대체도로 개설로 인한 통행량 감소가 우려되는 울주군 서생면 국도31호선을 따라 종합안내소와 해돋이 전망대, 전시관, 바다체험공간, 용곡산하늘길...
조창래 2017년 01월 13일 -

오늘 낮 최고 6도, 내일 강추위
오늘(1\/13) 울산지방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 2도 낮은 6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1\/13)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4도, 낮 최고 기온도 0도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겠다며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상욱 2017년 01월 13일 -

울산 B-05 비대위, \"중구청 인가계획 반려하라\"
중구 복산동 B-05구역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12) 중구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구청에 관리처분 인가 계획을 반려해 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비대위는 감정가와 분양가 차이가 너무 커 조합원들의 부담이 심하고, 서면결의서가 중복 접수되는 등 조합 측에 문제점이 많다며 중구청에 반려를 촉구했습니다. 중...
이용주 2017년 01월 13일 -

울주 상북면에 난대성 수종 황칠나무 식재 성공
최명규 울산 보건환경연구원 박사는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자락에서 난대성 수종인 황칠나무 식재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고유 수종으로 남해안 도서지역과 제주지역에 자생하고 있는 황칠나무는 중구 진시황이 불로초라 찾았고, 다산 정약용 선생이 보물 중의 보물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서하경 2017년 01월 13일 -

유니스트, '결맞은 빛' 새로운 생성 원리 발견
유니스트 허민섭 자연과학부 교수와 영국 스트라스클라이드 대학 야로진스키 교수팀은 진동수가 고정돼 강한 에너지를 내는 빛인 '결맞은 빛'을 만드는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유니스트는 결맞은 빛을 만들려면 전류가 있어야 한다는 기존의 통념을 깨고 빛이 매질을 통과하지 못하고 튕겨나가는 현상인 '컷...
유영재 2017년 01월 13일 -

성금(1\/13 투데이)
다음은 '희망2017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김동민 20만원 달동어울림아파트노인정 엄순옥 외 10만원 김정렬 10만원 반구1동주민센터(모금함) 9만4,360원 현대미포조선어린이집 토끼반\/파랑새반 9만400원 -------------------------------------- 이민화 6만원 삼...
2017년 01월 13일 -

R\/포항] 이발사의 24년 봉사
◀ANC▶ 해오름 동맹으로 울산과 한층 가까워진 포항의 한 이발사가 요양원과 장애인단체 등을 찾아 24년째 '가위손'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발 요금은 단 5천 원, 10년째 그대로라고 합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서민 주거지인 포항시내의 한 골목, 이발소 문을 열자 마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멀리 광...
이상욱 2017년 01월 13일 -

(R\/경남)사각지대, 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ANC▶ 부모가 없거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복지시설에서 사는 아이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떠나야 합니다. 퇴소 청소년들의 사회 정착에 가장 큰 벽은 주거 문제인데 복지 제도는 취약합니다. 이준석 기자! ◀VCR▶ 아동복지시설에 사는 아이들이 경남에만 천여 명, 아이들은 만 18세가 되면 아동복지법에 따라 복지...
이상욱 2017년 0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