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학생 자살률 전국 최저
울산지역 학생 자살률이 전국 최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에서는 지난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학생이 1명으로, 지난 2015년 5명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또한 울산의 학생 자살률은 학생 인구 10만명 당 0.7명으로, 제주, 경북과 함께 전국 최저 수준입니다. \/\/\/
유영재 2017년 01월 31일 -

선암호수공원에 울산 최대 어린이놀이터 조성
남구 선암호수공원 일원에 오는 9월 지역 최대 규모의 어린이 놀이터가 들어섭니다. 남구청은 2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선암호수공원 일원에 1만1천㎡ 규모의 '무지개 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지개 놀이터에는 길이 334m의 선로를 달리는 미니기차를 비롯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여름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이...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 -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투데이용)
◀ANC▶ 나흘간의 설 연휴가 끝나고 시민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밤사이 울산지역 도로는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명절을 맞아 울산대공원에 추억의 전통놀이판이 벌어졌습니다. 윷놀이 판 앞에 둘러선 가족들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오랜만에 ...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 -

낮 최고 8도..풍랑주의보 발효
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1\/31)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2\/1)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영상 7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울산앞바다에 너울로 인한 높은 파도가 일 것으로 보인다며 해안...
이용주 2017년 01월 31일 -

설예비\/현장출동\/도시재개발 현주소는?
◀ANC▶ 부동산 광풍을 타고 울산지역 곳곳에서 시작된 재개발 사업이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추진 과정에서 고소·고발이 난무하고, 항의 집회도 잇따라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재개발 사업, 최지호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VCR▶ 2천5백여 세대의 아파트가 들어서게 될 중구 B-05 재개발 ...
최지호 2017년 01월 30일 -

설 예비\/\/ 마지막 청사 착공..남은 숙제는?
◀ANC▶ 울산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운데 마지막 남은 한국에너지관리공단이 다음 달(2월) 청사 건립 공사에 들어갑니다. 이처럼 울산혁신도시가 완전한 모습을 갖춰가고 있지만 수십 건이 넘는 하자 보수와 수해 예방 시설 보강은 여전히 미흡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혁신도시 10번째 이전 공공기...
유영재 2017년 01월 30일 -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울주군 지원액 상당
지난해 말부터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3호기가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가며 울주군의 세수 증대가 기대됩니다. 울주군은 향후 원전 가동 연한을 60년으로 가정할 때 발전세 등으로 지원금 규모가 1조 원이 넘고, 신고리 4,5,6호기가 차례로 상업운전을 시작하며 그에 따른 지원금이 더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한편 신고...
조창래 2017년 01월 30일 -

설예비\/\/관광객 400만 유치 본격 시동
◀ANC▶ 울산시가 다음 달 서울에서 울산방문의 해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정국혼선으로 미뤄왔던 선포식을 열고 본격적인 관광객 유치에 들어가겠다는 전략인데, 올 한해 관광객 400만 명 목표를 달성할 지 관심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대왕암공원의 지난해 방문객은 300만 명. 주말 캠핑장 예약률...
서하경 2017년 01월 30일 -

설 연휴..사건사고 '얼룩'
◀ANC▶ 설 연휴 동안 울산에서는 각종 사건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연휴 기간 사건 사고를 주희경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불을 피운 흔적이 남아있는 화로 옆 먹다 남은 명절 음식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어제) 오전, 이 주택 안에서 집주인 69살 김 모씨와 67살 주 모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
이용주 2017년 01월 30일 -

연휴 끝..다시 일상으로
◀ANC▶ 설 연휴 마지막 날,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시민들은 아쉬움을 뒤로한 채 도심공원과 극장 등지에서 편안한 연휴 마지막 날을 즐겼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명절을 맞아 울산대공원에 추억의 전통놀이판이 벌어졌습니다. 윷놀이 판 앞에 둘러선 가족들은 ...
이용주 2017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