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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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유전 뿌리는 어디서?
◀ANC▶ 7천700년 전 러시아 극동지방 신석기인의 게놈을 분석했더니, 한국인의 유전 특성과 유사한 것이 확인됐습니다. 연구진의 이같은 유전체 해독으로 한국인이 북방계와 남방계가 섞여 형성됐다는 생물학적 뿌리를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두만강 동쪽 러시아 극동지방에 있는 '악마문 동...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이슈\/태풍 차바 4개월 '방치된 학교'
◀ANC▶ 지난해 10월 태풍 차바 때 침수 피해를 입고도 4개월이 지나도록 방치되고 있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다음 주가 개학인데, 학생들은 교실이 없어 다른 학교에서 더부살이 수업을 계속해야 하는 형편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의 유일한 초등학교. 교실...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떠나는 근로자..버려진 작업복
◀ANC▶ 극심한 조선업 불황으로 실직자들이 늘면서 울산 동구지역은 을씨년스럽기까지 합니다. 생필품과 작업복, 출퇴근용 자전거까지 버리고 떠나는 근로자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원룸이 밀집한 울산 동구 방어동. 헌옷 수거함마다 조선소 근로자들이 입던 작업복과 작...
최지호 2017년 02월 02일 -

테크노파크 506억 원 들여 신성장산업 육성
울산테크노파크는 올해 신성장산업 육성에 506억원을 투입합니다. 사업별 예산은 인프라 구축에 194억원, 기술지원 95억원, 창업보육 50억원 등이며, 특히 올해는 정부의 조선밀집지역 경제활성화 방안에 대응해 울산시와 공동으로 대체산업 발굴에 나섭니다. 또 수소충전소사업 등 기술주도형 강소기업 육성과 함께 3D 프...
서하경 2017년 02월 02일 -

"신고리 5·6호기 건설.. 울산경제 영향 적어"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5·6호기 건설이 울산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무소속 윤종오 의원은 한국수력원자력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신고리 5·6호기 건설 계약 현황 636건 가운데 울산 지역업체가 42%를 차지했지만 대부분 가설 건물 공사나 소모성 자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 -

(경)올해 9천600여 가구 입주 예정
울산지역 각 구·군과 지역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9천600여 가구로 파악됐습니다. 입주 예정 아파트는 북구지역에 절반 넘게 몰려 있으며 남구와 중구, 울주군에도 산재해 있습니다. 특히 북구는 8개 단지에 5천600여 가구가 입주예정이어서 부동산 시장 급랭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
2017년 02월 02일 -

'불황에 조기취업 어려워' 특성화고 정원미달
울산지역 특성화고등학교가 2015년 이후 3년 연속 정원 미달 사태를 빚고 있습니다. 2017년도 전기 특성화고 원서접수 현황에 따르면 일반전형 1천586명 모집 정원에 1천359명이 지원해 평균 0.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불황에 조기 취업이 어려워지고 대학 진학 수요가 늘면서 2015년 0.99대 1로 정원 미달 사태가...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울산지검, 신협 이사장 수사 확대
검찰이 울산의 모 신협 금융 비리와 관련해 이사장 김모 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중입니다. 검찰은 앞서 지난달 해당 신협 직원 서모 씨와 김모 씨, 브로커 김모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해당 신협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대출 업무와 관련한 금융 비리를 수사를 확대하고 있...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근로자 매몰사고 한화케미칼 작업중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달 25일 매몰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사망한 한화케미칼 3공장 부산물 저장탱크에 대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산지청은 사고 탱크의 불안전한 요소를 제거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때까지 관련 공정과 작업을 전면 중지하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경찰도 관계자를 상대로 업무...
유영재 2017년 02월 02일 -

"현대중공업 정리해고·분사 중단해야"
노동당이 오늘(2\/2)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과 분사 이전이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동당은 현대중공업의 구조조정으로 노동자들의 생활과 지역 경제가 휘청이고 있고, 탈 울산현상도 가속화 되고 있다며 현대중공업이 사회적 책무를 다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또 현대중공업 노사와 울산시, 정...
이돈욱 2017년 02월 02일